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하고 나서 전애인한테 연락하는 거

dd 조회수 : 4,496
작성일 : 2017-02-22 16:07:53
그냥 한번, 목소리나 듣고 싶어서..뭘 해보려고 하거나 하는건 아니라는데 개뻥 아니에요?
연락한다는거 자체가 이미 끊어진 연을 다시 연결한다는 건데 첨에 시작이야 차한잔이겠지만 결국 흔히들 말하는 불륜 가겠죠.
주변에서 저렇게 변명하면 웃겨요
그냥 차한잔, 밥한번..
제가 아예 시작을 말라고 하니 매몰차고 보수적이라고..
하하하.,
IP : 82.217.xxx.226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7.2.22 4:12 PM (222.237.xxx.240) - 삭제된댓글

    그냥 딱 구질구질들 핑계..그냥..
    차라리 입을 다물던지. 별 볼일없는데 시간 많은 인간들이
    그래요.

    나이가 많든 앞으로 다가올 인연도 천지인데
    얼마나 구질한 인생이길래 지나간 인연과 엮는지 ㅉㅉ

  • 2. ㅡㅡ
    '17.2.22 4:14 PM (222.237.xxx.240) - 삭제된댓글

    그냥 딱 구질구질들 핑계..그냥..
    차라리 입을 다물던지. 별 볼일없는데 시간 많은 인간들이
    그래요.

    나이가 많든 앞으로 다가올 인연도 천지인데
    얼마나 구질한 인생이길래 지나간 인연과 엮는지 ㅉㅉ

    어디 차한잔, 밥 한번 같이 먹을 인간이 어지간히 없어서
    그래요.ㅋ 오죽하면 불륜떠나 찌질인생인겁니다

  • 3. ㅡㅡ
    '17.2.22 4:16 PM (222.237.xxx.240)

    그냥 딱 구질구질들 핑계..그냥..
    차라리 입을 다물던지. 별 볼일없는데 시간 많은 인간들이
    그래요.

    나이가 많든 앞으로 다가올 인연도 천지인데
    얼마나 구질한 인생이길래 지나간 인연과 엮는지 ㅉㅉ

    어디 차한잔, 밥 한번 같이 먹을 인간이 어지간히 없어서
    그래요.ㅋ 오죽하면 불륜떠나 찌질 인생인겁니다.

    매몰차고 보수라 가져다 붙이기는 ㅎㅎ
    그럼 본인은 감정 헤프고 쿨이라 말하는 걸~ㄹ인가 보죠

  • 4. . . .
    '17.2.22 4:17 PM (211.36.xxx.252)

    뭐 어떠냐고 너네 남편한테는 내가 얘기해줄께 하세요

  • 5. 이미 바람이 든 거죠.
    '17.2.22 4:17 PM (110.47.xxx.153) - 삭제된댓글

    남편이 밤낮으로 기대에 못미치니 낮을 어쩔 수 없을지 몰라도 밤이라도 충족시켜볼까 하는 뻔한 수작이네요.

  • 6. 이미 바람이 든 거죠.
    '17.2.22 4:18 PM (110.47.xxx.153)

    남편이 밤낮으로 기대에 못미치니 낮은 어쩔 수 없을지 몰라도 밤이라도 충족시켜볼까 하는 뻔한 수작이네요.

  • 7.
    '17.2.22 4:22 PM (121.171.xxx.92)

    여자가 연락을 시도할때 보통 같이 친한 친구처럼 옛날 다정했던 때처럼 밥먹고 차마시고 수다떨고 정신적 위안을 받고자해서 연락하곘지만요.
    남자는 목적이 아마 거의 하나일거에ㅛ.
    그래서 그 목적이 이루어지면 계속 만나던 연락하던 하지만 아마 여자가 딱 밥먹고 수다만 하자고 하면 그뒤 연락두절일 겁니다.

  • 8. 쟈님말씀
    '17.2.22 4:24 PM (220.119.xxx.206) - 삭제된댓글

    완전공감

  • 9. 멍청한짓
    '17.2.22 4:34 PM (223.38.xxx.68) - 삭제된댓글

    친구처럼이라니 ㅋㅋ
    순진한 척하는건가요? 아님 멍청한거지.
    미혼도 아닌 기혼이면 남자들 속성을 아는데
    뭔 그런 말도 안되는 핑계를

    정확히 저리 과거만난 별일 없는건 90프로 이상이
    아줌마지 그때 여성으로 안봐는거
    이래도 문제 저래도 문제 왜 과거남자를 다시 만나는지
    멍청하네요.

  • 10. 멍청한짓
    '17.2.22 4:35 PM (223.38.xxx.68) - 삭제된댓글

    친구처럼이라니 ㅋㅋ
    순진한 척하는건가요? 아님 멍청한거지.
    미혼도 아닌 기혼이면 남자들 속성을 아는데
    뭔 그런 말도 안되는 핑계를

    정확히 저리 과거 사귄 남자
    만난 별일 없는건 90프로 이상이
    아줌마로 보는 그때 여성으로 안봐는게 대다수.
    이래도 문제 저래도 문제 왜 과거남자를 다시 만나는지
    멍청하네요.

  • 11. ...
    '17.2.22 4:36 PM (223.33.xxx.140) - 삭제된댓글

    와이프가 이제 시들한가보네요. 밥만 먹으니 라면이 먹고 싶은 거죠.
    전 받은 님이 더 이상하네요.
    차단하면 될 일을.

  • 12. 멍청한짓
    '17.2.22 4:36 PM (223.38.xxx.68)

    친구처럼이라니 ㅋㅋ
    순진한 척하는건가요? 아님 멍청한거지.
    미혼도 아닌 기혼이면 남자들 속성을 아는데
    뭔 그런 말도 안되는 핑계를

    정확히 저리 과거 사귄 남자
    만나서 별일 없는건 90프로 이상이
    아줌마로 보는 여자로 안봐는서라는게 대다수.
    그걸 남자들 뒷다마 까요.
    이래도 문제 저래도 문제. 왜 과거남자를 다시 만나는지
    멍청하네요.

  • 13. 그저
    '17.2.22 4:38 PM (211.36.xxx.165)

    그짓꺼리 목표
    그러다
    지루해지면 빠빠이
    성병걸려뒈져야정신들
    차릴려나

  • 14. ㅇㅇ
    '17.2.22 4:38 PM (121.170.xxx.232)

    대학시절 사겼던 남자가 있는데 한참지나고 애까지 낳고 살고있는데 직장으로 전화가 왔더라구요.궁금해서 전화했다는데 딱히 만나자는 말도 없고 전화번호는 친정에 전화해서 알았다고 하면서 계속 전화만 오는데 전 좀 불편하더라구요.그사람도 결혼했다던데 왜 옛여친한테 전화하는지..
    만나자는 얘기도 없고 목소리만 들으려고 전화했다는데 사실일까요? 사실 저도 많이 좋아했던 남자인데
    직장 그만두면서 연락 끊었네요
    결혼했으면 현재 가족에게 충실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결혼생활이 행복하지 않아서일까요?
    원글님 글 읽다보니 한참전 그 일이 생각나서요 ㅋ

  • 15. ㅇㅇ
    '17.2.22 5:09 PM (82.217.xxx.226)

    쟈님 말 완전 공감 ㅋㅋ남자들은 목적 하나뿐이에요 여자들도 요새는 그러려고 만나는게 대부분이구...

  • 16. ㅇㅇ
    '17.2.22 5:10 PM (82.217.xxx.226)

    글구 남자들 뻔한 레파토리..와이프가 너무 드세다 힘들다 깔끔하다 숨쉴틈이 없다...그런건 개나줘...

  • 17. ㅇㅇ
    '17.2.22 5:11 PM (82.217.xxx.226)

    맞아요 영화에서나 친구처럼 이지..결혼한 남녀가 만나는건 거의 백프로 그거 하려고 만나는 거죠..우리나라 기질상 유부남녀가 차만 마셔도 색안경 끼고 보는데 그거 피하려몀 갈곳은 정해져 있고 그러니 처음엔 차만 마시려고 했어도 결국 저리 될수 밖에

  • 18. 왜 그럴까??
    '17.2.22 5:27 PM (112.148.xxx.177)

    그쵸~ 목적은 단한가지..
    연락하는 인간이나 만나러 나가는 인간이나
    수준이 똑같으니....
    불륜으로 가는거죠

  • 19. 777777
    '17.2.22 6:27 PM (218.51.xxx.123)

    그렇군요.흐미...징그럽네요.남자들은 다 그런가요?

  • 20. 다그래요
    '17.2.23 5:55 AM (222.101.xxx.26)

    남편바람소각장 한번 들어가보세요. 요즘 어린애들이 인터넷에서 왜 한남충 한남충 하는지 알거같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5048 논술 전형 준비하려는 고3 학생입니다.ㅣ 9 논술 2017/02/22 2,116
655047 힛레시피 la갈비 양념장 맛있었어요.. 7 히트레시피 2017/02/22 2,699
655046 관저도 업무공간이라며..업무공간서 시술도 하네요. 8 아이고.. 2017/02/22 971
655045 집이 난장판이라 남편 바람핀게 당연하다? 8 ㅇㅇ 2017/02/22 2,824
655044 이재명 VS 안희정 공공의료에 대해 말하다. 4 .. 2017/02/22 598
655043 한끼줍쇼 소금길편 가족 부러워요. 15 우니 2017/02/22 6,688
655042 세월1044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 9 bluebe.. 2017/02/22 391
655041 달달한 단커피 안먹는 이유가 뭔가요? 26 커피 2017/02/22 5,665
655040 변비가 소변을 자주보게도 한나요? 5 빈뇨 2017/02/22 2,043
655039 행주 어떻게 삶으세요??? 19 어렵다,,,.. 2017/02/22 3,508
655038 여자도 연애에 있어 사냥본능인 사람 있을까요? 6 밍밍 2017/02/22 2,143
655037 오늘 대학생 OT 관련 사건 맘이 안좋네요. 9 ..... 2017/02/22 4,887
655036 오늘 저녁 잠실실내체육관 주변 많이 혼잡할까요? 3 .. 2017/02/22 815
655035 아이허브에서 흰머리염색용 헤나 구입할때 5 오오 2017/02/22 2,897
655034 어느쪽 집이 좋을까요? 2 ... 2017/02/22 835
655033 사회생활 넘 힘든데 처세술 어떻게 배우나요? 15 조언좀 2017/02/22 5,335
655032 늑대가 돌아왔다. 호랑이 문재인이 돌아왔다. 3 호랑이 문재.. 2017/02/22 987
655031 사십대 미혼처자 선ᆢ 후기에요 40 2017/02/22 21,583
655030 일주일 저녁 집밥 메뉴 정해놓고 하시는 분 1 삼시세끼 2017/02/22 1,775
655029 만약 정권 교체되면 .. 2017/02/22 392
655028 문재인 아파트 사전분양? 명백한 허위보도! 10 rfeng9.. 2017/02/22 1,140
655027 민주당 김종인의원이 파워가 큰사람인가요 5 화이트스노우.. 2017/02/22 708
655026 이런경우 부의금 7 해피맘 2017/02/22 1,570
655025 누구 잘못이 큰가요? 판단해주세요 ㅜ 62 판단 2017/02/22 15,385
655024 20층대가 아파트 로열층은 아니지 않나요 8 궁금 2017/02/22 2,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