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주팔자보러가면요

tkwn 조회수 : 2,551
작성일 : 2017-02-22 13:00:41

너무 궁합이 안맞는답니다.

그래서 점쟁이들이 해줄것이 없답니다.

그럼 정말 해도 해도 안되는 거 맞지요?


IP : 111.171.xxx.5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ops
    '17.2.22 1:14 PM (121.175.xxx.222)

    한사람 사주도 제대로 보는 사람이 거의,정말 거의 드뭅니다.
    막연하게 그 사람의 특징.경향이나
    좋고 나쁜 일을 어설피 예측하는 정도죠.(해석하기에 따라서 얼마든지 이리저리 꿰맞추기 가능한 그런 예측..)

    하물며 두 사람이 만나 얽히고 섥히는 궁합은 1X2=2배가 아닙니다.
    10배,100배 변수가 많은 게 남녀 두사람의 궁합보기입니다.

    사주는 그 사람의 경향성. 개성.기질...그런 것만 참고하는 정도로만 접근하고 이해하시길....

  • 2. 아이고
    '17.2.22 1:14 PM (124.53.xxx.190)

    사주란게 어떤 공식에 의거해서 풀어내고 그 결과를 손님에게 말해 주는 것 뿐인데. . 술사가 머라고 해 줄게 있네없네 하겠습니까?? 원론적인 말을 한 거죠.
    궁합 안 좋은데 잘 살고 있다면. .
    반대로 좋다는데 잘 못 살고 있다면
    그거 하나도 믿을 것 없더라가 되고. .

    잘 못 살고 있는데 사주에서도 궁합이 안 좋다고 하면
    사주가 맞긴 맞는것 같다며
    당시의 상황을 개선하거나 변화시킬 생각은 안 하고
    사주 탓만 하면 계속 악화만 됩니다.
    결혼 전 인데 궁합 보시고 이렇게 자신 없는 말씀 하시는 것 보니. .원글님도 이 결혼에 회의적인 건 같은데..

    사주 결과로 물어보는 것 말고 구체적인 사례들을 몇 적어서 올려보세요. 그게 객관적이고 정확할 것 같네요.

  • 3. rufghs17년
    '17.2.22 1:25 PM (111.171.xxx.57)

    결혼 17년차 입니다.
    혼전에 궁합 안보고 결혼했구요.
    너무 힘들어서 도합 3곳 점보러 다녔습니다.
    다 ㅋ똑같고 마지막 한곳은 해줄것이 없다합디다

  • 4. 희망
    '17.2.22 2:30 PM (125.130.xxx.189)

    거의 모든 부부가 힘들다고 생각하며 삽니다
    중년 이후는 더욱 쉽지 않고요
    다 해줄것이 없다고 하는게 맞아요

  • 5. ..
    '17.2.22 3:26 PM (211.107.xxx.110)

    결혼 17년차인데 이제와서 궁합이 안맞으면 이혼하실건가요?
    저도 사주에 원진살이 있어 평생 싸우면서 산다는데 그러면서도 이혼은 못한다네요.
    그냥 다 포기하고 살아요.
    크게 문제가 있으면 이혼하겠지만 그냥 성격이 안맞는거 가지고 결혼 20년 다되어가는데 이혼할수도 없고..
    모든 문제는 자신에게 다 달렸다고 생각해요.사주보는 사람들이 뭘 어떻게 해줄수있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4899 원글은삭제하고 댓글은남깁니다. 31 외국사는 아.. 2017/02/23 4,490
654898 황교안은 특검연장거부에 책임져야죠 6 .. 2017/02/23 976
654897 제가 겁많고 멘탈 약한것으로 1%안에 들것같은데 이런 제가 애엄.. 5 담대하게 2017/02/23 1,939
654896 82에서 글 쓰다가 날아가면 되돌릴수 없죠?ㅜ 5 움냐 2017/02/23 495
654895 뉴스공장 합니다 ~ 10 고딩맘 2017/02/23 972
654894 [단독] 특검 "朴 미용시술도 뇌물죄 검토" 5 굿 2017/02/23 1,548
654893 요즘 여기보면 예체능 무시발언 가끔 하는데요 32 Dd 2017/02/23 6,929
654892 박근혜 말 컴퓨터 분석해보니…주된 감정은 '분노' 4 읽어보세요 2017/02/23 2,697
654891 (펌) 대형참사 막은 6세 꼬마영웅 이하은양 4 기특하다 2017/02/23 3,855
654890 남펀복 없다는 사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극복하신 분 없.. 26 안녕냐옹아 2017/02/23 10,137
654889 중 2 아들을 움직이는 두마디 8 파랑 2017/02/23 5,512
654888 이케아가 왜인기인지 모르겠어요 59 캐나다 2017/02/23 16,126
654887 엘라 인 엘리펀트? 2 궁금 2017/02/23 604
654886 (펌)우리가 미개한 존재인 이유.................... 1 ㄷㄷㄷ 2017/02/23 755
654885 3월 4일 토요일에 부모님 모시고 제주행, 날씨 괜찮을까요. 2 추위 2017/02/23 694
654884 해외수출 가능한 의류쇼핑몰 알려주세요 3 아이린 2017/02/23 837
654883 한끼 줍쇼 3 ... 2017/02/23 2,681
654882 이 시간에 울었어요.... 3 ㄹㄹ 2017/02/23 2,211
654881 최고음질 듣기좋은 드라마 OST 50곡 모음............. 5 ㄷㄷㄷ 2017/02/23 3,346
654880 한 끼 줍쇼 보다가 생각한 건데요 21 주부입장에서.. 2017/02/23 6,441
654879 저 남자친구 만나러 갑니다 30 ... 2017/02/23 6,148
654878 박 대통령측 “3월 13일이전 파면결정을 내리면 받아들이지 않겠.. 10 ... 2017/02/23 2,336
654877 배식도우미 2시간 반정도 하는거는 5 알바 2017/02/23 2,243
654876 원룸 건물 이름도 부탁드려요. 37 ... 2017/02/23 4,043
654875 강아지도 잘아시고, 영어도 잘 하시는분 계세요? ^^ 15 ㅇㅇㅇ 2017/02/23 1,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