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빈폴지갑

케로로 조회수 : 1,756
작성일 : 2017-02-22 12:45:55
예전에 빈폴지갑을 가지고싶었는데 그땐 생활이 좀 어려워서
인터넷으로 짝퉁빈폴지갑을 팔길래 샀지요
내피천도 자전거무늬도 있었고 진짜? 인거같았구요
학부모모임 처음 가서 커피 더치페이로 돈내는데 앞에 앉았던 처음 만난엄마가 내지갑을 보고 그거 가짜지? 가짜빈폴이네
이랬어요
순간 얼마나 낮뜨거웠던지 . ..
지금은 빈폴 가방도 샀고 더 비싼것도 있는데 그때 생각하니 넘 초라하고 슬프네요
그날 처음 만났던 그엄마 왜 그랬을까요
날씨가 이래서 그런가봐요






IP : 1.233.xxx.5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2.22 12:48 PM (175.223.xxx.57)

    처음본 사이에 정말 싸가지없게 말했네요.

    뭐 저런 여자가 다있냐...

  • 2. ..
    '17.2.22 12:49 PM (115.140.xxx.231)

    처음 만난 사이에, 사람들 많은 자리에서 그거 가짜지..라고 말한 그 사람이 정말 이상하고 무례한 사람이에요.
    자신을 초라하다 슬프다 그런 생각하지 마세요.

  • 3. ....
    '17.2.22 12:52 PM (1.229.xxx.48)

    많이 당황하셨겠어요, 그런 무례하고 수준낮은 사람은 자기 잘못을 잘 모르니 지난얘기에 마음쓰실 필요가 없죠, 현재가 중요합니다^^, 쭈욱 행복하세요~

  • 4. ...
    '17.2.22 12:55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근데 빈폴이 짝퉁 나올 정도의 브랜드인가요?
    그리고 짝퉁을 쓰는 건 불법입니다.

  • 5. 우리네
    '17.2.22 12:56 PM (175.223.xxx.238) - 삭제된댓글

    신가요???
    소설의 느낌이 나서요
    누가 그렇게 싸가지 없을까요?

  • 6. 케로로
    '17.2.22 1:07 PM (1.233.xxx.59)

    댓글 써주신분 감사해요 가족한테도 안말했었는데^^;;
    이제 저도 잊어버릴께요

  • 7. 케로로
    '17.2.22 1:09 PM (1.233.xxx.59)

    아 저 우리네 아닌데요 소설아니고 진짜로 있었던 일이예요 저도 그때생각하면 아직도 얼굴이 붉어지는듯해요

  • 8. .......
    '17.2.22 1:09 PM (222.106.xxx.20) - 삭제된댓글

    빈폴도가짜가있나 .
    남의지갑본적이없어서리...

  • 9. 그래도
    '17.2.22 1:11 PM (211.36.xxx.109) - 삭제된댓글

    무안하겠지만. 짝퉁은 불법입니다.
    그런말을 하는 사람이 있어야 정화된다고 생각해요

  • 10. 한가지가 열가지를 반영한다고..
    '17.2.22 1:31 P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

    시시한 인간이네요.
    짝퉁이면 어떻고 중고면 어떤가요.
    내게와서 내사랑 받는게 중요한거지
    저는 그누가 명품을 들었다 한들 별 의미 안둬요.
    사려고 맘먹으면 못살것도 없지만 싫증도 잘느끼고
    남들이 들고 있음 급 싫어져 버리는 편이라 ...
    드물게 손바느질로 잘 만들어 들고 다니는 사람 만나면
    참 부러워요.
    남의 생각 따위는 애초 관심없고
    세상에 둘도 없는 나만의 것을 제일 아끼고 좋아해요.

  • 11. 나쁜년
    '17.2.22 6:30 PM (125.178.xxx.133)

    심뽀 고얀년이네요.
    고따위로 사니 아직도 집 장만 못하고 살죠.
    원글님 제가 욕해줬어요.
    이젠 그만 생각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0782 컨투어링 하는법?? ........ 2017/03/12 515
660781 82쿡님들도 살면서 정말 생각하면 정말 창피한 기억 있으세요.... 14 ... 2017/03/12 2,332
660780 종편이고 82고 문재인 비난할수록 나머지 후보는 오리무중아닌가요.. 37 안개에 갇혀.. 2017/03/12 1,070
660779 20~30년후에도 아파트가 지금처럼 인기있을까요? 14 그냥이 2017/03/12 3,950
660778 하나투어 패키지 할인받는 법? 4 문의 2017/03/12 2,246
660777 생리 중 혈액검사 해도 되나요? 2 혈액검사 2017/03/12 2,361
660776 전주한옥마을 1박2일 대중교통 다닐만할까요? 3 땅지맘 2017/03/12 1,115
660775 ㅂㄱㅎ가 용서가 안되는 이유 6 철가면 2017/03/12 1,324
660774 오늘처럼 미세먼지 치솟는 날 요리는 어떻게 하세요? 6 우앙 2017/03/12 1,226
660773 갑상선기능항진증이셨던 분? 5 혹시 2017/03/12 1,880
660772 이건희 동영상 뉴스타파는 왜 취재하지도 못하면서 터트렸을까요? 2 삼성 2017/03/12 923
660771 가족 아무도 안 오고, 신원확인 되고, 확인 방법은 비공개 김철 2017/03/12 864
660770 모의고사 3312면 어디까지 갈 수 있나요? 9 2018 2017/03/12 1,877
660769 어제 촛불광장의 숨은 슈퍼스타 수화통역사님!!! 4 고딩맘 2017/03/12 903
660768 쌀국수만 먹다 밀국수 먹었더니.. 1 2017/03/12 1,565
660767 탄핵기념으로 엄마랑 통영 봄나들이 가요^^ 7 통영 2017/03/12 1,080
660766 중딩때 친구집가서 놀랐던 일 14 학창시절 2017/03/12 6,518
660765 사드에 대해서 예 아니오로 답해야할 시기에요 16 .. 2017/03/12 840
660764 편의점에도 진상이 이리 많은줄 몰랐어요 11 ... 2017/03/12 5,754
660763 팽목항에 문자 보내주세요 3 #1111 2017/03/12 576
660762 출산하는 꿈. . 해몽 부탁드려요 2 나무 2017/03/12 1,734
660761 10년후 뜨는 전문직이 뭐가 있을까요? 18 전문직 2017/03/12 6,863
660760 진짜 미세먼지 ㅠㅠ 2 중국꺼져 2017/03/12 1,082
660759 문재인 기자회견 회견문 전문과 SNS 반응 30 ... 2017/03/12 1,696
660758 공개입양을 꺼려하시는 분들은 3 입양 2017/03/12 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