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취학아동 98명이 행방이 묘연하대요.

엠비의업적 조회수 : 2,313
작성일 : 2017-02-22 11:56:35
프로라이프 의사회가 동료 의사들을 고발하면서 촉발된 낙태불법정책
엠비가 강력하게 시행했고 그 당시 낙태시술을 해준 의사 여성들이 무더기 처벌받았죠.


그리고 그 후 아이들이 자라서 학교가 나이가 되니깐...

학대로 사망
배고파서 길거리를 쏘다니거나
백골 상태 미이라로 발견되거나
발칵될까봐 유서써놓고 자살한 엄마


취학아동 98명이 행방불명이라니요.

엄마 뱃속에 있는 10달만 소중한 생명인 프로라이프 의사들 입이 있으면 말을 해보시지요.

2009년 이제 겨우 10년도 안되었는데
베이비박스에 버려지는 아이들은 쏟아지고 취학대상 아동들은 행방불명되고...

그래도 엄마가 원치 않아서 임신한 아이들 무조건 쏟아내야하나요?
소중한 생명이라서?

여기 여성정책 담당 공무원들 낙태불법정책이 얼마나 비인도적이고 엄마와 아이들에게 위협으로 다가오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세요.

낙태금지정책과 아동학대 사망 사건, 그리고 이 아이들이 사회에 발을 디뎠을때 방치된 아이들이 사회에 국가에 얼마나 위협으로 커가지는지 또 다시 10년뒤에 엄청난 사회혼란으로 터질겁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79&aid=000...

"취학아동 98명 행방 묘연…제2의 원영이가 두렵다"

◇ 김현정> 소재가 불분명한 98명. 그러니까 취학통지서를 보내도 그걸 받지 않고 학교에도 등록하지 않은 경우를 말하는 건가요?

◆ 공혜정> 그렇죠.

◇ 김현정> 경찰이 이제 수사를 한번 시작해 보겠다는 건데 우려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에요?

◆ 공혜정> 그렇죠. 작년에 너무 충격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작년에도 전수조사를 통해서 너무 끔찍한 일들이 드러났잖아요.

부천에 신학교 교수가 자기 딸을 사망하게 해서 1년 동안 백골로 만들어놓은 사건이 1년 정도 이후에 발견이 됐고요. 청주 암매장 사건의 경우는 친모가 살해를 하고 5년 정도 이걸 암매장하고 묻어놓고 있다가 전수조사로 압박이 들어오니까 유서를 써놓고 사망한 경우가 있었고요
 
IP : 103.10.xxx.9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22 11:58 AM (175.223.xxx.8)

    낙태랑 아동학대와의 관련성이 있나요? 애초에 피임부터 따져야죠.

  • 2. 관련성
    '17.2.22 12:00 PM (103.10.xxx.90)

    관련성 아주 많습니다.

    강아지 키우다가도 파양하는데 전혀 엄마될 준비 부모될 준비가 없는 자들이 아이 임신하면 그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바로 모성애 부성애 넘치는 사람으로 변신할까요?

    피임부터 따지다니요? 피임 실패해 임신하면 원하지 않는데 다 낳아야하나요?
    그렇게 원치 않은 아이들이 부모의 케어를 받고 자라날 확율이 얼마나 될까요?

  • 3. ㅇㅇ
    '17.2.22 12:03 PM (211.36.xxx.14)

    원글님 의견이 전혀 근거 없지는 않아요

    미국 어느 주가 별다른 요소 없이 범죄율이 줄어들었대요
    분석조사 들어가보니..
    십몇년전 낙태 허용한 것과 관련 있는 것으로 나왔어요

  • 4. 피임
    '17.2.22 12:05 PM (103.10.xxx.90)

    피임 먼저 해야한다는데 피임할줄도 모르는 기본적인 성향의 엄마 아빠가 되는대로 생기는 아이를 낳으면 아이를 낳는데 필요한 여러가지 서포트를 습득해서 아이를 최대한으로 양육할까요?

    당연히 귀찮으니 방치하고 학대하겠죠

  • 5. ....
    '17.2.22 12:11 PM (180.230.xxx.122)

    낙태당하는 태아가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원글에 동의합니다.

  • 6. 내리플
    '17.2.22 12:18 PM (27.254.xxx.163) - 삭제된댓글

    낙태를 금지하는 만큼
    아이를 책임지는 나라도 아니기에
    모순이 많지요

  • 7. ...
    '17.2.22 12:27 PM (203.244.xxx.22)

    그런데 2015년부터 제대로된 전수조사가 된건데
    2009년 이전에는 행방 묘연한 아이가 몇명인지 모르는거잖아요?

    늘어난 것인지 줄어든 것인지 비슷한 것인지 알수가 없는데요.

    낙태를 반대한다는 뜻은 아닙니다만... 무분별한 낙태는 없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당연히 태어난 아이들은 보호받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 8. ㄴㅅㅂㄱ
    '17.2.22 5:12 PM (121.138.xxx.187)

    낙태찬성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6851 사진과 실물 이미지가 완전히 다른 경우 있을까요? 6 ㄴㅇㄹ 2017/03/02 1,576
656850 발수건(특히 무좀있는 분)은 어떻게 쓰시나요? 2 ... 2017/03/02 1,656
656849 무슨귀걸이를 해도 귀가 너무 간지러워요 16 으으 2017/03/02 4,789
656848 탐정’ 안민석의원,“빵으로 끼니 때우며 독일서 최순실 재산 추적.. 14 ,,, 2017/03/02 1,924
656847 옷 도매가 돈 많이 버나요? 10 ... 2017/03/02 3,439
656846 우리라도 태극기집회라 하지말고 친박집회라합시다.ㄴㅁ 6 태극기지못미.. 2017/03/02 610
656845 배란기 때도 생리전처럼 변비 오나요? 1 ㅇㅇ 2017/03/02 12,173
656844 군인들에게 총쏴달라는 넘들 20년전엔 북한한테 총쏴달라했던 놈들.. 2 아마 2017/03/02 620
656843 뉴스타파 - 박근혜-최태민 일가, 40년 ‘경제공동체’의 기록 2 고딩맘 2017/03/02 789
656842 잠실 장미아파트 중학교 배정 2 이사 2017/03/02 1,511
656841 (뉴스타파) 겨울 넘어 3.1절 봄비 맞이한 촛불...탄핵 반대.. 뉴스타파 2017/03/02 485
656840 요즘은 휴대폰 기기변경 위약금대납 안해주죠? 1 휴대폰 2017/03/02 1,055
656839 농담삼아 자기는 업소 안가냐고 물어봤었어요 13 ... 2017/03/02 5,120
656838 나 스마트폰 좀 쓴다 하시는 분들~ 4 나우시카 2017/03/02 1,747
656837 '친박집회' 위험한 태극기 선점을 막아라. 전경련 '입금고리'를.. 6 '친박집회'.. 2017/03/02 818
656836 책가방 선택 좀 해주세요 2 2017/03/02 909
656835 만두소 부드럽게 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12 만두 2017/03/02 2,832
656834 문재인 후원 '문재힘 위원회' 오픈하였습니다! 23 rfeng9.. 2017/03/02 1,287
656833 이재명 시장은 관상이..ㅋㅋㅋ 19 rrr 2017/03/02 4,357
656832 [단독]靑 겨냥 검찰수사 당시 우병우, 김수남과 통화 3 ㄹㄹ 2017/03/02 857
656831 중소기업 연차없는 회사 많나요 5 은하수 2017/03/02 3,275
656830 근육 신경관련 질병은 mri 나 ct 안하고 피검사만으로 알수있.. 2 2017/03/02 1,534
656829 요즘 여대생들 가방. 9 아줌마 2017/03/02 3,830
656828 아기에게 단것 자꾸 주시는 시어머니. 37 단것 싫다고.. 2017/03/02 5,513
656827 아버지가 싫어도 도리는 해야할까요 4 반문 2017/03/02 1,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