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읽은글보고..... 어디선가 읽은 식탐과 식욕의 차이
전에 타사이트에 누궁가가 식탐과 식욕의 차이를 썼더라구요
식욕 : 어 벌써 음식 다 먹은거야? 그럼 음식 더 시켜먹자~
식탐 : 저x이 다처먹기전에 내가 얼른 먹어버려야지
라고.....
즉 식욕은 단순히 먹는양이 많아서 많이먹는걸 의미하는데
식탐은 자기 먹는양 생각안하고 눈앞의 음식을 독점하는데만 관심있다고....
그 많이읽은글에서 남편분이 다 잘못했는데 식탐이라는 단어까지 잘못쓴것같아서 갑자기 생각나더라구오.
글쓴분은 식탐이 있는게 아니라 정상범주내의 식욕이 있는건데 ㅜㅠ 그것고 식욕이 아주강한것고 아닝것같단데.....
1. ..
'17.2.22 8:24 A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식욕은 건강의 징후고
식탐은 병적인 징후죠.
회식 가면 남들 한번 먹을 때 세번씩 집어먹는데,
남들 보다 더 많이 먹으려고 그러다면 식탐입니다.
어떻게 씹는 속도도 같고, 넘기는 속도도 같고,
눈이 있으니 젓가락 가는 횟수도 보이는데
자기만 3배속으로 먹을 수 있을까요.
아마 식탐일 겁니다.2. 이기적인 식탐 너무 싫죠
'17.2.22 8:28 AM (211.36.xxx.117)맛있게 잘먹고
같이 즐겁게 먹고 이러면 귀여워보이는데
남의 입으로 들어가는거 아까워하는게 보이면
정떨어짐3. ..
'17.2.22 8:29 A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식욕은 건강의 징후고
식탐은 병적인 징후죠.
회식 가면 남들 한번 먹을 때 세번씩 집어먹는데,
남들 보다 더 많이 먹으려고 그러다면 식탐입니다.
어떻게 씹는 속도도 같고, 넘기는 속도도 같고,
눈이 있으니 젓가락 가는 횟수도 보이는데
자기만 3배속으로 먹을 수 있을까요.
아마 식탐일 겁니다.
그 남편은 자기 누나, 여동생, 엄마를 보면서
여자들이 음식 먹는 것에 대한 시각에 왜곡이 생긴 거죠.
자기 부인이 음식을 이것저것 시키는 게 이상해 보여서 그런 말 한 것이죠.
그 부인의 그것은 식욕도 아니고, 식탐도 아니고.
그냥 꼴뵈기 싫은 진상들 앞에서 시집식구들 스타일에 맞추지 않고, 보란듯이 정상적으로 행동한 것인데..
그게 좀 보기에 불편한 모양이죠.
콩나물 300원 어치, 두부 반모, 파 2 대.. 식으로 사고 있는데
거기다가 고등어는 2, 산낙지는 4마리 식으로.. 보는 여자들 후덜덜 하게 시키니..
야코가 죽고, 빈정이 상하잖아요.
남편이 이 야코 죽고 빈정 상한 감정이 신경이 쓰이고, 자기 부인이 좀 얄미웠나 보죠.4. ..
'17.2.22 8:31 A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식욕은 건강의 징후고
식탐은 병적인 징후죠.
회식 가면 남들 한번 먹을 때 세번씩 집어먹는데,
남들 보다 더 많이 먹으려고 그러다면 식탐입니다.
어떻게 씹는 속도도 같고, 넘기는 속도도 같고,
눈이 있으니 젓가락 가는 횟수도 보이는데
자기만 3배속으로 먹을 수 있을까요.
아마 식탐일 겁니다.
그 남편은 자기 누나, 여동생, 엄마를 보면서
여자들이 음식 먹는 것에 대한 시각에 왜곡이 생긴 거죠.
자기 부인이 음식을 이것저것 시키는 게 이상해 보여서 그런 말 한 것이죠.
그 부인의 그것은 식욕도 아니고, 식탐도 아니고.
그냥 꼴뵈기 싫은 진상들 앞에서 시집식구들 스타일에 맞추지 않고, 보란듯이 정상적으로 행동한 것인데..
그게 좀 보기에 불편한 모양이죠.
콩나물 300원 어치, 두부 반모, 파 2 대.. 식으로 사고 있는데
거기다가 고등어는 2손, 산낙지는 4마리 식으로.. 보통 어른 양에 맞게 사서 보는 여자들 후덜덜 하게 시키니..
야코가 죽고, 빈정이 상하잖아요.
남편이 이 야코 죽고 빈정 상한 감정이 신경이 쓰이고, 자기 부인이 좀 얄미웠나 보죠.5. ㅇ
'17.2.22 8:33 AM (116.125.xxx.180)저도 저런 사람 2번 봤나 하는데
보기 흉해요
반찬 자기 앞에 갖다두고
이런 행동..
어디 모자란 사람 같아요
실제로 아이큐도 낮아보이고 ㅋ6. ㅇㅇㅇ
'17.2.22 8:41 AM (175.223.xxx.206) - 삭제된댓글식탐이나 식욕이나 둘다 먹는것에 집착떠는건데
쌍팔년도도 아니고 먹고싶은데로 먹고 살면되지
먹는걸로 추잡해보여요
마른 사람들이 더 근사하게 차려놓고 먹는거 자주보는데
먹을것을 빈티나게 차려먹는건 정말 복대가리 없어보입니다7. 결론
'17.2.22 8:49 AM (175.199.xxx.84)식탐이라는 단어 자체가 좋은게 아닌데 그렇게 말해놓고 변명하는게 더 웃겼어요
먹는거에 욕심부리는거라는 말이잖아요
잘먹는 부인한테 식탐있더라~ 이러는거 보고 참 무식하다 생각했어요.8. 먹는거에
'17.2.22 9:09 AM (223.62.xxx.66) - 삭제된댓글불불대며 화내는 사람들은 뭔가 자라면서 결핍이나 핍박때문에 불끈하는거에요
9. 나참
'17.2.22 9:37 A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마른 사람들이 더 근사하게 차려놓고 먹는거 자주보는데
먹을것을 빈티나게 차려먹는건 정말 복대가리 없어보입니다
=======================================================
뭐지, 이 마른부심은?? ㅋㅋㅋㅋ
마른부심 부리기 전에 독해력 증진에 힘쓰시길10. ....
'17.2.22 11:39 AM (218.39.xxx.74)해물스파게티 같은거 같이 먹으면서 오징어 새우 등 해물만 쏙쏙 골라먹는 사람...치킨먹는데 맛있는 부위만 골라먹는 사람..( 누가 몇 개 먹었는지 신경안씀 나만 잘 먹음 됨)
이런사람들이 식탐부리는거 아닌가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55008 | 저도 빵순이에요. 맛난 빵집 공유해요 33 | 빵순이 | 2017/02/22 | 7,218 |
| 655007 | 뉴욕타임스에 '민주당 경선 참여 독려' 광고 낸 시민 3 | 이것보셨나요.. | 2017/02/22 | 848 |
| 655006 | 朴변호인 "탄핵 인용? 흑인노예 합헌 판결도 있더라&q.. 3 | ... | 2017/02/22 | 890 |
| 655005 | 특검연장 박근혜구속 4 | 서명부탁해요.. | 2017/02/22 | 889 |
| 655004 | 앞머리 시스루뱅 | .. | 2017/02/22 | 942 |
| 655003 | 꽃보다청춘 페루편에서요.. 4 | 꽃청춘 | 2017/02/22 | 1,811 |
| 655002 | 솔직히 법꾸라지 기각에 대한 특검의 자세 2 | 오늘보니 | 2017/02/22 | 926 |
| 655001 | 박근혜씨 변호인단 탄핵재판..재심도 가능하지 않나?불복 시사 13 | ... | 2017/02/22 | 2,002 |
| 655000 | 대사증후군 7 | 아기사자 | 2017/02/22 | 2,671 |
| 654999 | 먹는 양을 줄이니 서서히 적응되네요 2 | 이런날이오다.. | 2017/02/22 | 2,217 |
| 654998 | 식자재 매장을 가봤는데 11 | ... | 2017/02/22 | 3,778 |
| 654997 | 드라마 도깨비 7회에서요 12 | 뒤늦게 | 2017/02/22 | 3,140 |
| 654996 | 샘표 쌀국수로 간단 요리 해먹기 5 | 요즘해먹는것.. | 2017/02/22 | 2,645 |
| 654995 | 양아치정부 언제쯤 끝날까.... 1 | 정권교체 | 2017/02/22 | 484 |
| 654994 | '뿔난' 강일원 주심, 朴측에 "헌법재판 안해보셨죠?&.. 5 | 고딩맘 | 2017/02/22 | 2,470 |
| 654993 | 제사 지내시는 분들 제사 지내고 난 양초 처리는 어떻게 하시나요.. 13 | 양초 | 2017/02/22 | 2,999 |
| 654992 | 속보 ㅡ헌재,최종변론기일 27일 오후2시 11 | 속보 | 2017/02/22 | 2,910 |
| 654991 | 헌재, 최종변론기일27일 오후 2시!!! 8 | ... | 2017/02/22 | 1,571 |
| 654990 | 평가( 그냥 단편적인 제 소견임 ..) | 종교 | 2017/02/22 | 563 |
| 654989 | 아울렛 문의 3 | 옷센스 | 2017/02/22 | 924 |
| 654988 | 미스터피자 메뉴 추천 좀.. 3 | .. | 2017/02/22 | 1,416 |
| 654987 | 징글징글하다. 3 | ... | 2017/02/22 | 1,186 |
| 654986 | 비오는날 머리 싹둑 잘랐어요 4 | 시원하네 | 2017/02/22 | 1,658 |
| 654985 | 환상적인 토마토와 양파 3 | 천상의맛 | 2017/02/22 | 3,740 |
| 654984 | 오상진 보단 전 ..하정우 조진웅 같은 스타일이 더 끌리는데 12 | ㅁㄹ | 2017/02/22 | 2,58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