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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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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디씨 병이네요

조회수 : 4,991
작성일 : 2017-02-21 23:23:54

마음 약한병, 착한 병이요.

집에 빚 다갚고, 그러고도 계속 부모한테 많이 못해줬다고

걱정하고, 아빠 이해하려고 병적으로 애쓰는듯...

예전엔 저런 처자들보면 참 착하다 불쌍하다 그러고말았는데

참 한심해요. 한명이 돈 잘번다싶으면 너도나도 발뻗는

다른 가족들은 더 한심하구요.

가족들한테 적당히 좀 하고 손빼면 안되나요.

아빠라는 작자는 저렇게 살아놓고 티비에 얼굴비출 생각을

한다는게 더 기가 막히고...

저 엄마는 대체 왜 이혼을 안하고 딸인생을 저런식으로

망쳐놓은걸까요?? 티비보면서 내가 더 화나네요.
IP : 175.223.xxx.8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지맙시다
    '17.2.21 11:25 PM (221.167.xxx.125)

    그 집안 사정을 님이 어찌 다 안다고 그러세요 내부모 내가 돕겟다는데,,,

  • 2.
    '17.2.21 11:26 PM (116.36.xxx.101)

    왜 18년씩이나
    아무리 부모라해도
    자꾸 해주니 저짓거리

    진짜 자식 등꼴 빼먹는..

  • 3. ...
    '17.2.22 12:09 AM (99.232.xxx.166) - 삭제된댓글

    금잔디가 누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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