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가 척추관협착증인데 잘 보는 의사 아시나요?

ll 조회수 : 1,750
작성일 : 2017-02-21 20:47:17
엄마가 한 2년전에 척추관협착증수술을 하셨었는데

요즘들어 더 아파하세요..

튼튼병원 같은 중급 척추병원에서 수술했었고

요즘 통증이 심해져서 뼈주사 맞으러 다니시는데요

그래도 계속 다리까지 아프시고 하셔서

혹시 대학병원 의사 잘 보는 분한테 보면 나을까해서요

아시는 분 계시면 말씀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IP : 211.208.xxx.12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울렛
    '17.2.21 8:56 PM (218.154.xxx.191)

    네이버로 들어가서 카페에 가입해서 물어보세요 (디스크를 이겨내는 환우들의모임)
    그카페에 고수분들이 많아요

  • 2. 노을공주
    '17.2.21 9:05 PM (211.36.xxx.18) - 삭제된댓글

    저희 시엄마는 첨에 명의에 나온 백병원 할아버지 의사한테 수술했고.몇년 뒤 제일정형외과에서 또 하셨어요. 지금은 괜찮으시듯. 고*일의 주사요법은 진짜 돈버리고수술시기만 늦어져서 정말 비추에요

  • 3. 수술
    '17.2.21 9:09 PM (223.33.xxx.98)

    수술 경험자로 신촌세브란스병원의 신동아교수님
    추천합니다3

  • 4. ll
    '17.2.21 10:04 PM (211.208.xxx.121)

    네 말씀 정말 감사드려요~!

  • 5. 고덕동
    '17.2.21 11:40 PM (211.215.xxx.191)

    강동경희대병원 제일 유명한 특진샘(성함 기억 안 나네요ㅠ_ㅠ )
    연세 있으신분인데 친절하세요.

  • 6. 고 *일 진짜 화남
    '17.2.21 11:42 PM (49.163.xxx.179)

    가능성 없는거 뻔히 알면서 무리하게 수술권유, 못걷는 지경으로 만들어놓고 주사요법으로 1년여를 돈쓰게함, 차도가 없는것에 자기들도 별대책없으니 나이많아 노인이라 더 해줄것 없다는 식의 태도보임. 완전 비추입니다

  • 7. 고덕동
    '17.2.22 10:33 AM (1.231.xxx.186)

    강동경희대 병원에서 저희 엄마 수술하셨어요
    이번 1월에요.
    윗분 연세있으신 친절한 분은 아닌것같고 (같은 병실 다른 환자분 수술은 하신듯)
    저희 엄마도 거기서 하셨어요.
    대학병원 추천드려요
    척추관협착증으로 수술하셨어요.결과는 만족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7494 카톡 차단 2 어찌 아나요.. 2017/03/04 1,460
657493 정유라는 언제 수사하나요? 검찰 말도없네 정유라 2017/03/04 477
657492 육아휴직 오래한 교사에 대한 걱정이 많으셔서 글 올립니다 12 2017/03/04 3,739
657491 방과후교사의 자질 17 ,,, 2017/03/04 4,943
657490 준조세 의미를 오독하신 것 같다. 8 법에 근거하.. 2017/03/04 641
657489 돼지껍데기가 다이어트에 효과있나요? 4 3월 2017/03/04 1,381
657488 중1 방금 나이스 들어가 봤는데 봉사활동란이 비어 있네요 2 2017/03/04 1,499
657487 그냥 아무 말 없이 지켜봐 주는 거.. 14 ... 2017/03/04 3,570
657486 못난사람의 특징이뭔가요? 4 아이린뚱둥 2017/03/04 2,871
657485 소녀상 옆에 선 '쓰레기상' 또 손 놓은 부산 동구청 4 후쿠시마의 .. 2017/03/04 938
657484 어떤기술을배워야할까요...돈은 벌어야하는데..참... 8 아이린뚱둥 2017/03/04 3,866
657483 송기호 변호사: 일본에 검역주권조차 양보할 것인가 3 후쿠시마의 .. 2017/03/04 776
657482 이쁜여자는 안이쁜여자들이 질투하기때문에 지식이나 정보 좋은남자등.. 10 아이린뚱둥 2017/03/04 6,151
657481 이 새벽에 지름신이.. 3 지름신 2017/03/04 1,616
657480 나이 50인데 흰머리로 다녀도 될까요? 11 .. 2017/03/04 4,276
657479 전 남친이 페북 친구신청을 해 왔네요 4 2017/03/04 2,330
657478 성격 생각 마음 행동이 삐뚫어진 예가 뭐가있나요? 궁금합니다.... 6 아이린뚱둥 2017/03/04 1,254
657477 안철수 “친구라면 화 났을 때 넘지 않아야하는 선 있다” 중국 .. 18 ㅇㅇ 2017/03/04 2,473
657476 아이 키우면서 공부하는게 쉬운게 아니네요. 9 ㅜㅜ 2017/03/04 1,788
657475 매일 한가지씩 감사한 일 찾는다면 5 jj 2017/03/04 1,687
657474 중학교 방송반활동 어떤가요... 6 상담 2017/03/04 1,494
657473 목조주택은 전세나 임차 불가능한가요?? 3 주인 2017/03/04 945
657472 강쥐 흔들리는 이를 어떻게 해야하나요? 10 Frogmo.. 2017/03/04 2,926
657471 소녀상 반대 46 ... 2017/03/04 2,037
657470 휴대폰에 넣는 마이크로sd 카드 고장..ㅠㅠ 1 빛나는 2017/03/04 1,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