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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들의 노후대책..... ( 박정희대통령때 완전 임금 착취당했던 사람들.. )

노후 조회수 : 1,092
작성일 : 2017-02-21 10:43:14

지금 박사모등.... 이런사람들 안타까운게요


그사람들이 젊었을때는 국가개발정책때문에 노동자들이 낮은 임금으로

수출에서 가격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그  임금을 낮게 지불했거든요..

화이트 칼라보다 임금이 낮으니

이사람들이 나중에 아기 낳고 화이트 칼라 만들려고 교육열풍..


그래서 지금 그들은 젊은시절부터 저렴한  월급으로

자식키우기 빠듯하고 부모까지 봉양한 댓가로.. 지금 노후준비가 거의 안되었고요..


고학력 열풍으로인해  대한민국 노동시장은 지금 절대 노동력 부족이에요..

외노자를 데려와야할 만큼.. 제조업쪽에선 정말 일손이 부족하지요..


백수로 놀아도 절대 생산직등 어려운일은 안하려구 하잖아요..


근데 놀라운게

그  박대통령의 딸 또한 그 어려운 시기 희생당한 사람들의 노동력을 노인이 되어서도 착취하고 있다는거죠..

돈 2만원에  그 시절의 사람들을 불러모아서 데모하라고 시키고...


정말 안타깝더라구요..


박사모가 하는 모양는 보기 싫지만..

정작 그들은 그  박씨 부녀 대통령의 희생자였는데  아직도 모르고 저렴한 임금에 불려 다니니 안타깝네요..



생각해보면 박씨부녀 대통령들은 

박사모세대들의 등골을 엄청빨아먹고 아직도 빨고있고

장기적으로 나라의 노동시장을 왜곡해놓았네요.. ㅠㅠㅠㅠㅠㅠㅠ  라는 생각이 들러라구요..

IP : 121.155.xxx.5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21 10:55 AM (70.72.xxx.163)

    그 시대 산 사람입니다.
    박정희시대 그 때는 대한민국에는 제대로 된 직업 이란게 별로 없고
    입에 풀칠 하기도 힘들어서 착취 할 것도 없었음.지금 생각해보면 모두가 돈도 없고
    너무 가난해서 지금 처럼 사는게 신기할 따름.

  • 2. ....
    '17.2.21 11:25 AM (59.15.xxx.61)

    산업 역군이라고 치켜세우면서 노동력 착취 많이했죠.
    월남전에서 죽음과 맞바꾼 돈도 경제개발계획에 쓰였고
    파독 광부 간호사 임금도 나라에서 떼어갔어요.
    그 돈으로 노후대비 연금을 들어 주었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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