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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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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하는데요

조회수 : 1,906
작성일 : 2011-08-26 14:08:43

사장이 제가 받은돈중 만원을 떼먹은거 같은데

 

치사할것 같아서 의심만으로 만원 얘기는 못하고

 

못나오겠다고 얘길 했어요

 

펄쩍 뛰길래 나오긴 했는데

 

일하는 내내 짜증나요

 

그 만원에 대해서 다시 얘기하고 그만 두는게 낫겠죠?

 

IP : 121.143.xxx.7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나푸르나
    '11.8.26 2:11 PM (112.161.xxx.153)

    사장입장에서는 아예 생각조차 못할 수 있을수도 있으니 오해는 풀어보심이

  • 2. 물어보세요
    '11.8.26 2:42 PM (121.135.xxx.116)

    제 월급이 정확히 얼마냐고...
    에를들어 199냐 200이냐
    그럼 만원이 비는거 사장이 알면 그사장이 그자리서 돈주면
    좋겠지만 안주고 다음에 준다고 하면 밥을 한끼 사주시라던가
    아님 기회를 봐서 만원어치 벗겨먹으세요.

    지금 생각난건데 원글님이 그회사입사하고 첫월급이나 두번째정도이면
    원글님을 테스트해보는거 아일까요?
    원글님의 반응을 보고 괜찮겠다 싶으면 그보다 많은 액수의돈을 회사사정으로
    다음에 주겠다고 앞으로도 핑계댈수도 있구요.

    저도 직장이지만 남의돈 벌어먹기 더럽고 참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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