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외국 공항에서 아이가 휴대폰을 잃어버리고 왔어요.

분실물 조회수 : 2,270
작성일 : 2017-02-21 00:51:39
분실물 센터에 보관 중 인것 까지 확인 되었고
하루 늦게 들어오는 아이 친구가 분실물 센터에 가서 찾아서 갖고 들어온다고 했는데. .ㅠㅜ
아이 친구가 오늘 공항에 늦게 도착해 분실물 센터엔 못 가고 비행기도 겨우 탔다고 해요.
이제야 한국 들어왔는데. . 친구도 미안해 하고. . ㅠ
아이가 비행기 놓쳐서 소동이 있었으나 다행히 다른 비행기를 탈 수 있었지만 검색대에서 휴대폰을 놓고 왔다고 타인 전화기 빌려서 전화했는데 머리가 아득해 지더라구요.
한 이틀을 비행기, 전화기 이 키워드로 머리 아프네요.
분실물 센터에 있다는데 어떻거 받을 방법이 있을까요??
IP : 124.53.xxx.19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7.2.21 12:54 AM (121.147.xxx.24)

    행정 엉망인 후진국 빼고 엥간한 곳은 우편으로 보내줘요. 이메일 보내세요.

  • 2. ㅁㅁ
    '17.2.21 12:56 AM (183.214.xxx.171)

    핸드폰은 ems 금지품목일껄요

  • 3. ㅎㅎ
    '17.2.21 12:59 AM (121.147.xxx.24)

    배터리 버리라고 하세요.

  • 4. ..
    '17.2.21 1:09 AM (110.8.xxx.9)

    공항 한국항공사나 아니면 매일 드나들 하나투어 현지 가이드 이런 분들한테 전화해서 부탁하면 어떨까요?
    분실물 센터에 연락하면 물건 픽업해오는 걸로...
    저도 괌에서 돌아오는 길에 캐리어 하나를 통째로 렌트카에서 안내리고 공항에서 반납하는 바람에 지옥갔다가 다시 살아온 적 있어서 그 심정 알아요..ㅠㅠ

    꼭 다시 되찾으시기를 바랄께요.

  • 5. 늦은밤에
    '17.2.21 1:29 AM (124.53.xxx.190)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 점둘님 댓글을 여러번 읽게 되네요.
    걱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하. . 진짜 얘는. . 키워 먹기가 왜 그리 별나고 힘든지. . 언제 이런식으로 사고칠지 몰라 날마다 스탠바이예요.

  • 6. ....
    '17.2.21 6:31 AM (118.223.xxx.155) - 삭제된댓글

    항공사에서 알아서 돌려주더라구요. 그니까 핸드폰은 분실물 센터에서 보관 중인 건 확실히 맞는거죠? 만약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면 정말 친절히 국내까지 갖다주더라구요. 외항사면 잘 모르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8163 귀 뒤에 임파선 아픈건 그냥 두고 사나요? 4 아앙 2017/03/05 9,233
658162 영어 원서 재미있는 소설 추천해주세요~ 9 소설 2017/03/05 3,008
658161 재량휴업일 때문에 학교에 민원넣겠다는게 정상인가요? 23 2017/03/05 4,062
658160 [국민일보 여론조사]'朴 대통령, 필요하다면 구속수사'78.2%.. 1 당근이죠 2017/03/05 901
658159 조선왕조에서 정조는 어찌 왕이 될수 있었나요? 11 rrr 2017/03/05 2,608
658158 교촌치킨같은 브랜드들은 위치가 안중요하나요..?? 6 ,,,, 2017/03/05 1,218
658157 은밀하게 위대하게 이상민 왠지 짠하네요 21 하하 2017/03/05 6,934
658156 자기 자신을 쉽게 낮추는 사람 안좋아하시는 분 계시나요? 10 ........ 2017/03/05 4,425
658155 4~50대 옷잘입는 연예인 누가 있을까요? 20 롤모델 2017/03/05 5,451
658154 80년대 목동 1,2단지 사셨던 분들..엄지미 마을 기억 나시나.. 9 RmEi 2017/03/05 2,647
658153 호텔 예약..영어 좀 도와 주세요.. 7 .. 2017/03/05 1,213
658152 재미로 보는 안철수 문재인 사주 9 예원맘 2017/03/05 5,645
658151 야망있는 남자 어떻게 보세요? 15 ㅇㅇ 2017/03/05 9,240
658150 미용실 선불금이 남아 있었는데 주인이 바뀌었어요 1 아아 2017/03/05 1,235
658149 채널 A 외부자들 김문수 재방보는데 3 aoss 2017/03/05 1,349
658148 스포트라이트' 최태민 일가 재산 관련 조순제 장남 독점증언 JTBC 2017/03/05 623
658147 국민연금하고 퇴직연금으로 노후대책이 가능할까요? 5 심각한 고민.. 2017/03/05 3,591
658146 무료분양 강아지.. 사례해야할까요? 6 ㅇㅇㅇ 2017/03/05 1,752
658145 흰색 페인트칠 벗겨진 가스배관을 뭘로 감싸놓으면 좋을까요? 3 ㅁㅁ 2017/03/05 1,132
658144 국민연금 노령연금조회 잘 아시는 분? 1 노후 2017/03/05 1,586
658143 연락해서 맨날 힘든얘기하는 친구 7 . 2017/03/05 5,458
658142 아이 원룸가스비요... 23 허걱 2017/03/05 6,794
658141 밑에 실연글 보고 저도 써봐요 남자 시시하다 별로다 마인드컨트롤.. 2 .... 2017/03/05 1,465
658140 대권주자들의 말을 보면 사람이 보인다ㅡ불금쇼 3 고딩맘 2017/03/05 600
658139 화장실 세면대에서 아기 씻기는데요 3 이런 2017/03/05 1,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