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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원 싼 곳 괜찮을까요?

ㅇㅇ 조회수 : 895
작성일 : 2017-02-20 21:22:10
요즘 조리원비 엄청 비싸거든요.. 2주에 350~400만원인데 경기도이지만 할인받아 180만원에 하는 곳을 찾아서 거기로 갈까 하는데요.. 넘 저렴해서 무슨 문제 있는 곳은 아닐까 하네요..

시설은 별로인데 제거 시설 따지는 건 아니어서.. 남편이 싼 건 이유가 있다며 반대하는데 어떨까요?
IP : 223.62.xxx.8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20 9:40 PM (61.75.xxx.237) - 삭제된댓글

    차라리 사람을 쓰세요.
    남편 말이 맞아요.
    음식도 임산부에게 좋은 거 해 먹이면 백만원으로 택도 없는데 숙박비, 인건비 다 따져보면
    2주에 180만원 받아서 조리원이 뭐 남는게 있을까요?

    싼 시설은 음식비에서 제일 많이 줄입니다.

  • 2. ///
    '17.2.20 9:41 PM (61.75.xxx.237) - 삭제된댓글

    차라리 사람을 쓰세요.
    남편 말이 맞아요.
    임산부는 일단 잘 먹어야 하는데 음식비, 숙박비, 인건비 다 따져보면
    2주에 180만원 받아서 조리원이 뭐 남는게 있을까요?

    싼 시설은 음식비에서 제일 많이 줄입니다.

  • 3. 지니
    '17.2.20 9:46 PM (121.158.xxx.125)

    저 9~10년전에 지방에서 조리했는데 10일은 그동네서 비싼곳 10일 진짜저렴한데서 했거든요
    차이는음식은 비슷했고요 다른점은 밤에 아이맡겨놓인야됐어요 근무인원이적어서그랬던거같아요

  • 4. 전 만족했어요.
    '17.2.20 9:50 PM (116.127.xxx.28)

    7년전에 둘째 산후조리원을 많이 저렴한 곳으로 갔어요. 그 당시 최소 200이상이었는데 제가 간 곳은 140만원..
    약간 주택가쪽에 있던 좀 낡은 건물이었고, 그당시 다른 조리원들에 비해 방도 좁았어요.
    후기도 별로 없었는데 그당시 뭘 믿고 예약하고 갔는지 모르겠지만 전 상당히 만족했어요.
    다른 곳처럼 산전마사지같은 것도 없었고, 시설도 일반 가정집같은 분위기(?), 식사도 뷔페식이 아니라 걍 4명씩 모여 먹는 식탁(?)이었지만
    작은 규모라 분위기도 가족적이었고, 음식도 맛있고 산모들이랑 수다떨면서 혼자 방에서 푹 늘어져 잘 쉬다 온 기억이 있어요.

  • 5.
    '17.2.21 5:25 AM (93.56.xxx.166) - 삭제된댓글

    병원에 딸린 조리원 아님 거기서 거기 같아요.

    전 좀 비싸고 카페 후기 좋은 곳 갔는데 완전 별로 였어요.
    밤에 애 케어 못해서 애 얼굴 다 뒤집어지고, 방도 미리 보여준 방이랑 딴 판이였어요.

    네이버 유명한 카페 올라가 있던 좋은 후기들도
    알고보니 산모들이 후기 잘 쓰면 아기 이불 준다고 꼬셔서 올리는 거였고요. ㅠㅠ 완전 속은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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