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리원 싼 곳 괜찮을까요?

ㅇㅇ 조회수 : 865
작성일 : 2017-02-20 21:22:10
요즘 조리원비 엄청 비싸거든요.. 2주에 350~400만원인데 경기도이지만 할인받아 180만원에 하는 곳을 찾아서 거기로 갈까 하는데요.. 넘 저렴해서 무슨 문제 있는 곳은 아닐까 하네요..

시설은 별로인데 제거 시설 따지는 건 아니어서.. 남편이 싼 건 이유가 있다며 반대하는데 어떨까요?
IP : 223.62.xxx.8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20 9:40 PM (61.75.xxx.237) - 삭제된댓글

    차라리 사람을 쓰세요.
    남편 말이 맞아요.
    음식도 임산부에게 좋은 거 해 먹이면 백만원으로 택도 없는데 숙박비, 인건비 다 따져보면
    2주에 180만원 받아서 조리원이 뭐 남는게 있을까요?

    싼 시설은 음식비에서 제일 많이 줄입니다.

  • 2. ///
    '17.2.20 9:41 PM (61.75.xxx.237) - 삭제된댓글

    차라리 사람을 쓰세요.
    남편 말이 맞아요.
    임산부는 일단 잘 먹어야 하는데 음식비, 숙박비, 인건비 다 따져보면
    2주에 180만원 받아서 조리원이 뭐 남는게 있을까요?

    싼 시설은 음식비에서 제일 많이 줄입니다.

  • 3. 지니
    '17.2.20 9:46 PM (121.158.xxx.125)

    저 9~10년전에 지방에서 조리했는데 10일은 그동네서 비싼곳 10일 진짜저렴한데서 했거든요
    차이는음식은 비슷했고요 다른점은 밤에 아이맡겨놓인야됐어요 근무인원이적어서그랬던거같아요

  • 4. 전 만족했어요.
    '17.2.20 9:50 PM (116.127.xxx.28)

    7년전에 둘째 산후조리원을 많이 저렴한 곳으로 갔어요. 그 당시 최소 200이상이었는데 제가 간 곳은 140만원..
    약간 주택가쪽에 있던 좀 낡은 건물이었고, 그당시 다른 조리원들에 비해 방도 좁았어요.
    후기도 별로 없었는데 그당시 뭘 믿고 예약하고 갔는지 모르겠지만 전 상당히 만족했어요.
    다른 곳처럼 산전마사지같은 것도 없었고, 시설도 일반 가정집같은 분위기(?), 식사도 뷔페식이 아니라 걍 4명씩 모여 먹는 식탁(?)이었지만
    작은 규모라 분위기도 가족적이었고, 음식도 맛있고 산모들이랑 수다떨면서 혼자 방에서 푹 늘어져 잘 쉬다 온 기억이 있어요.

  • 5.
    '17.2.21 5:25 AM (93.56.xxx.166) - 삭제된댓글

    병원에 딸린 조리원 아님 거기서 거기 같아요.

    전 좀 비싸고 카페 후기 좋은 곳 갔는데 완전 별로 였어요.
    밤에 애 케어 못해서 애 얼굴 다 뒤집어지고, 방도 미리 보여준 방이랑 딴 판이였어요.

    네이버 유명한 카페 올라가 있던 좋은 후기들도
    알고보니 산모들이 후기 잘 쓰면 아기 이불 준다고 꼬셔서 올리는 거였고요. ㅠㅠ 완전 속은 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4161 안희정의 통섭은 대통합 대연정의 다른말 4 ㅓㅓ 2017/02/21 993
654160 손석희는 말꼬리좀 안잡았으면 좋겠어요. 64 ㅇㅇ 2017/02/21 10,647
654159 최근 2~3일 전에 휘닉스파크 다녀오신 분 1 ........ 2017/02/21 936
654158 거울로 볼때는 분명 잘생겼는데 왜 사진만 찍으면 아저씨일까요? .. 1 ㅇㄹ 2017/02/21 1,928
654157 약자에도 종류가 있는거같은데요..어떤종류가 있을까요? 3 아이린뚱둥 2017/02/21 816
654156 호주 가톨릭교단 "교회 내 성적학대, 35년간 돈으로 .. 1 정도 2017/02/21 1,830
654155 60대 아프리카 선교사, 女봉사자 상습 성폭행 4 땅의 나라 2017/02/21 3,975
654154 평생 햄버거를 먹을지 커피를 먹을지 선택, 유사경험 7 햄벅 2017/02/21 2,618
654153 엄마인 저도 이쁜옷 입고 싶네요 5 엄마 2017/02/21 1,877
654152 제일 좋은 금수저는 좋은 성격인거 같아요 17 .. 2017/02/21 6,686
654151 안희정이 무슨말 하려는지 그냥 알아먹는 저 어뜩해요 44 아흑 2017/02/21 5,035
654150 목편도가 이렇게까지 붓는 경우가 처음인데 9 나이들며 2017/02/21 1,424
654149 초등입학식 꽃다발 필요할까요? 11 궁금이 2017/02/21 2,182
654148 80년 후반이 절정기였어요 27 군터 2017/02/21 5,676
654147 북유럽 4개국 여행 언제가 좋을까요? 6 여행 2017/02/21 2,396
654146 트와이스 모모가 일본서 욕먹는 이유 4 2017/02/21 4,768
654145 외국 공항에서 아이가 휴대폰을 잃어버리고 왔어요. 5 분실물 2017/02/21 2,233
654144 imf 전까지가 제일 좋았던거같아요 25 중산층에겐 .. 2017/02/21 5,256
654143 영유 보내면 그만큼 한국어도 신경써줘야 해요. 3 ㅇㅇㅇ 2017/02/21 1,300
654142 동네에 외국인근로자 엄청 열악한곳에서 일시키고 월급도문제있게 주.. 7 아이린뚱둥 2017/02/21 1,084
654141 저도 찾고 싶은 영화가 있는데요 12 마음달래야해.. 2017/02/21 2,382
654140 육아에 지친 엄마들 모여 봐요, 영어공부 쫌 하게 시롬.. 88 2살&.. 2017/02/21 9,522
654139 안희정 불법대선자금 아파트 중도금으로 쓴거 아니랍니다 31 아니정 2017/02/21 4,219
654138 안지사를 이해힙니다 21 나는 2017/02/21 1,813
654137 다섯살 아이 영어 수업좀봐주세요 ... 11 홍이 2017/02/21 1,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