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홍상수...김민희 오래 갈까요?

조회수 : 5,514
작성일 : 2017-02-20 13:02:15
베를린영화제어서 둘이 손을 꼭 잡고 있고..
커플링도 하고..
김민희 여우주연 수상후 기자회견때 홍상수 양복 쟈켓을 걸치고 있더만요.

암튼 지금은 둘이 좋아 죽는거 같은데..
김민희가 그동만 연애경험이 없었던것도 아니고..
이정재,이수혁. 조인성등등..
다들 훤칠하고 ... 젊은미남들이었는데..
홍상수는 ...ㅡ.ㅡ;;

근데 둘이 오래갈까요?
1~2년도 안갈것 같은데..
IP : 223.131.xxx.229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 세금으로
    '17.2.20 1:06 PM (203.247.xxx.210)

    나라를 말아 먹은 것도 아니라
    관심이 안가네요

    사랑이 뭐 그럴 도 이럴수도 있지 않나 싶기도 하구요

  • 2. ....
    '17.2.20 1:06 PM (220.73.xxx.4)

    이미 끝난 관계 같아요. 지금이 절정 같아요.

  • 3. 제가
    '17.2.20 1:09 PM (118.176.xxx.31)

    알기론 잠깐 이병헌하고도 사귀었을 걸요? 이민정하고 양다리 걸치고 있던 이병헌한테 차인 것 같던데..

  • 4. 글쎄
    '17.2.20 1:09 PM (223.62.xxx.50) - 삭제된댓글

    뭐 누가 알겠어요. 백년해로 할수도 있는거구요.
    콩깍지 벗겨져서 꼬부랑 할배랑 같이 다니는 내 자신이
    초라해지기 시작하면 헤어지겠죠.

  • 5. ::
    '17.2.20 1:09 PM (1.215.xxx.99)

    최근 김민희를 보면 드는 생각은 마음이 공허했던 사람이라 생각했어요. 그러다 홍상수를 만났고 홍상수의 뮤즈가 되었죠..
    그렇게 김민희는 마음속 공허함과 평소 본인이 갖지 못한 지적 호기심과 허영심, 배우로서의 연기 욕심 모든게 홍상수를 만나 충족이 된 것 같아요. 그래서 그걸 아마도 사랑이라고 믿은 것 같고요

    홍상수 또한 여리고 부족한게 많은 것 같았던 김민희를 보며 내가 지켜줘야겠다.
    이건 사랑이다 생각했을테고요..

    사랑이라기엔, 묘하게 핀트가 어긋난 두사람의 감정이 서로에게 사랑이라 착각하고 있는 것 같지만..

    그러나 여기까지.
    아마도 홍상수는 김민희한테 버림을 받을거라 생각이 드네요
    김민희는 더이상 마음이 공허하지 않을거예요
    그렇게 되면 홍상수는 필요하지 않게 되겠죠..

  • 6. 아마
    '17.2.20 1:14 P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홍상수가 다른 여배우랑 영화 찍게 되면?? ㅎㅎ
    제 버릇 남 못 주죠.

  • 7.
    '17.2.20 1:15 PM (125.130.xxx.189)

    둘 다 꼴리는 대로 사는 인생들인데 우리네랑 다르죠
    바람둥이 선수들 끼리 백년해로 없죠
    홍상수는 본처에게 가고 김민희는 젊고 잘생긴 새로운
    먹잇감 찾게 될걸요
    홍감독이 재산이 1200억이 사실이라면 혹시 죽을 때 까지
    살까요?

  • 8. ㅡㅡ
    '17.2.20 1:15 PM (223.62.xxx.142) - 삭제된댓글

    지가 좋아하면 뭐해요..여배우가 지랑 손바닥 마주쳐 준대나요? 지도 앞으로 김민희같은 여자 못만날꺼 알고
    공주대접 해주고 살겠죠..

  • 9. ..
    '17.2.20 1:24 PM (211.224.xxx.236)

    전 오래갈것 같은 느낌이

  • 10. 황고활~
    '17.2.20 1:26 PM (110.10.xxx.106)

    내 세금으로 나라를 말아 먹은 것도 아니라 관심이 안가네요22222

  • 11. 김민희의 야심이 다 채워지면
    '17.2.20 1:27 PM (210.210.xxx.254) - 삭제된댓글

    홍상수가 버려지지 않을까요?

    김민희가 화차로 영화배우로 인정받았고,연기에 대한 욕심과 배우에 대한 야망이 커보이더라구요.

    그 교두보가 된게,국제 영화제에서 알려졌던 홍상수고

    베를린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았으니,지금은 둘이 죽고 못살테지만(늙은 감독은 젊은 여배우의 몸을 탐하고,
    백치미인 김민희는 늙은 남자의 지성과 명성에 반하고)

    글쎄요.김민희가 세계영화와 유럽에 스며들기 위한 교두보로 홍상수를 밟고 넘어간다면,

    더 넓은 세계를 위해서, 늙은 감독은 걸림돌이 될뿐이죠.수단을 될수 있어도,목적이 될수도 없을거 같아요.

    상대적으로 김민희가 많이 젊어요.끝까지 갔다간 조강지처처럼 수발들어야 할텐데,그건 싫을듯ㅋ

  • 12. 김민희의 야심이 다 채워지면
    '17.2.20 1:32 PM (210.210.xxx.254)

    홍상수가 버려지지 않을까요?

    김민희가 화차로 영화배우로 인정받았고,연기에 대한 욕심과 배우에 대한 야망이 커보이더라구요.

    그 교두보가 된게,국제 영화제에서 알려졌던 홍상수고

    베를린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았으니,지금은 둘이 죽고 못살테지만(늙은 감독은 젊은 여배우의 몸을 탐하고,
    백치미인 김민희는 늙은 남자의 지성과 명성에 반하고)

    글쎄요.김민희가 세계영화와 유럽에 스며들기 위한 교두보로 홍상수를 밟고 넘어간다면,

    더 넓은 세계를 위해서, 늙은 감독은 걸림돌이 될뿐이죠.수단을 될수 있어도,목적이 될수는 없을거 같아요.

    상대적으로 김민희가 많이 젊어요.끝까지 갔다간 조강지처처럼 수발들어야 할텐데,그건 싫을듯ㅋ

    아직 영화는 안봤지만,영화제에 출품된 영화의 대사가 다 자기 이야기들 이잖아요?

    다 해보면,별거 아닌거 알테고,미련도 없을거 같은데,,,,,미래는 아무도 모르긴 하죠..

  • 13. ..
    '17.2.20 1:41 PM (180.229.xxx.230)

    탐미적인것에 몰두하는 부류 아닌가요
    욕망이 채워지면 다른 욕망을 찾아 서로 쿨하게 떠날듯요
    하지만 김민희나 홍상수나 쓰레기짓을 한 대가는 치뤘으면

  • 14. ...
    '17.2.20 1:43 PM (61.82.xxx.184)

    저도 오래갈 것같네요.
    관심없지만.

  • 15. ...
    '17.2.20 1:48 P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

    남자 늙어서 병수발까지 해야 진짜 사랑이죠

  • 16. ...
    '17.2.20 2:16 PM (203.228.xxx.3)

    이미 김민희 입장에서는 뽑아낼거 다 뽑아냈죠~

  • 17. 누가아나요
    '17.2.20 2:20 PM (182.211.xxx.221)

    원글님 커플도 오래갈지

  • 18. 관심없고
    '17.2.20 2:23 PM (211.36.xxx.21)

    오래가든 당장 헤어지든 애쓰고 살 것 같아 불쌍은 하네요ㆍ

  • 19. 누릴것 다 누리는 인생들
    '17.2.20 2:59 PM (183.96.xxx.122) - 삭제된댓글

    돈 명예 실력 다가지고 연애까지 맘대로하는 것들
    욕이라도 실컷 ㅊ먹고 살면 되죠.
    창피한줄 모를걸여.
    벌받은게 없으니.
    하는 영화마다 욕먹고 흥행 망하고 평도 나빠서 다시는 영화 못찍기를 기원합니다.
    이런 똥냄새나는 이름 둘 영원히 잊혀지길

  • 20. 이미
    '17.2.20 5:28 PM (220.118.xxx.68)

    절정이에요 시들해질겁니다 임신해서 애낳으면 얼마나 후회하겠어요 할배가 아버지고 엄마는 불륜이고 아이는 혼외자잖아요

  • 21. 동감
    '17.2.21 2:26 AM (36.38.xxx.115)

    남일에 뭐라 하는 거 안되지만
    정말 연애 그자체로 보여요.. 그냥 연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7858 와인이랑 묵은지씻은거랑...먹는데 5 2017/03/05 2,150
657857 이사가기 이틀전인데 배수구가 막힌거같아요 어떡하나요? 1 .. 2017/03/05 1,150
657856 콩나물밥 할 때 9 밥밥밥 2017/03/05 1,928
657855 목디스크 .거북목엔 어떤 운동이 좋을까요? 3 운동 2017/03/05 2,294
657854 주간 문재인 7회, 자영업 사장님이 살 맛 나는 나라 3 소상공인과 .. 2017/03/05 592
657853 거위털이불 퀸사이즈장만했는데요 1 이불고민 2017/03/05 1,338
657852 라이더재킷 사이즈 고민.. 1 ... 2017/03/05 738
657851 특검 '최경희, 정유라 선발 지시한뒤..'보고 안받은 걸로 하라.. 6 왕뻔뻔 2017/03/05 1,887
657850 특명 3호'를 하달한 박사모 수뇌부.jpg ㅎㅎ 2017/03/05 1,111
657849 결혼하기 무서운 분들 있으신가요? 4 2017/03/05 2,229
657848 최진실씨 죽은 나이가 딱 제 나이네요 3 YJS 2017/03/05 6,203
657847 문재인 북콘서트 실시간영상 함께 봐요^^ 18 근혜구속 2017/03/05 744
657846 쿠*압력밥솥. 코스트코에서 살까요?? 4 밥솥 2017/03/05 2,557
657845 강아지 매일 닭가슴살 한덩이씩 줘도 괜찮나요? 26 .. 2017/03/05 11,371
657844 결혼 못하는 이유를 알았어요 53 .. 2017/03/05 27,632
657843 피임을 너무나 철저히 하는 남친..뭔가 서운해요.. 101 // 2017/03/05 50,016
657842 90년대 풍미한 '한국계' 美아이돌 토미 페이지 사망(종합) ㅇㅇ 2017/03/05 906
657841 중딩 봉사점수요 3 봉사점수 2017/03/05 1,123
657840 시어머니 환갑용돈 미리드렸었는데... 20 봄이오네 2017/03/05 7,365
657839 태극기 깔고 앉아 우동 먹는 서석구 9 .... 2017/03/05 3,108
657838 좋아했던 사람은 다시 봐도 그 매력이 남아있네요 3 제목없음 2017/03/05 2,042
657837 식용 기름 오래 된 거 드시나요? 1 오일 2017/03/05 577
657836 누페이스(NUFACE) 효과 있나요? 4 차링차링 2017/03/05 8,697
657835 한달에 스타벅스에서 10만원쓰는데... 다른 방법없을까요? 46 aaa 2017/03/05 9,442
657834 내가 카페에 와서 공부하게 될 날이 올줄이야 6 나이오십에 2017/03/05 2,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