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북유럽은 돈을 모을 필요성을 못느낀다네요.

ffff 조회수 : 4,274
작성일 : 2017-02-20 11:18:10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3&oid=028&aid=000...

모으기도 어렵지만
모을 필요성도 못 느낀다?


IP : 183.96.xxx.9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20 11:19 AM (222.106.xxx.20)

    버는돈의 절반을 세금으로 내서
    국가를 믿고 저축하는 셈이니까요.
    저도 나라를 믿을수있으면
    절반내고 내 노후보장받겠어요.
    그렇게 세금 올려받더니 내 연금 다 삼성에게 몰아준꼴
    보세요.
    북유럽부러워요ㅡ

  • 2. . .
    '17.2.20 11:21 AM (175.223.xxx.137)

    저도 복지가 된다면 버는 돈 절반 낼 의향 있어요

  • 3. ㅎㅎ
    '17.2.20 11:24 AM (221.156.xxx.234)

    혜택은 북유럽을 지향하고 시민의식과 행동은 중궈인 한궈들

  • 4. ....
    '17.2.20 11:24 AM (211.59.xxx.176)

    어설픈 사람들 입장에서는 부러울 일이지만
    한국에선 오히려 좀 있는 부자들은 싫어하더라구요
    가진거 없는 거지들이라고

  • 5. ...
    '17.2.20 11:31 AM (211.208.xxx.105)

    고소득자는 번돈의 70%를 세금으로 냅니다

  • 6. 그래서
    '17.2.20 12:29 PM (211.108.xxx.4)

    부자들이 이민가려 한다잖아요
    세금이 엄청 많아서 힘들고 악착같이 일해서 돈벌면 세금 많이 나가고 그세금을 저소등층과 비슷하게 골고루 복지혜택을 받는거라 굳이 열심히 일할 필요를 못느끼는거죠

    대물림되는 부의 상속도 우리처럼 안되고
    자식에게 노후 맡기는것도 아니고
    많이 벌면 세금 많이내서 저소득층 도와주는꼴 되니
    적당히 일하고 삶을 즐기며 사는거죠

  • 7. ??
    '17.2.20 12:36 PM (211.198.xxx.67) - 삭제된댓글

    그대신 상속세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 8.
    '17.2.20 1:37 PM (119.14.xxx.20)

    캐나다 이런 나라도 마찬가지라고 들었어요.

    이민 간 사람들이 자조적으로 그러더군요.
    사지육신 멀쩡한 백인 거지들 먹여 살리려고 내가 힘들게 준비해서 이 나라에 왔나...솔직히 그런 심정 들 때가 있다고요.

    그래서, 소위 복지국가라 불리는 나라들의 일부 부유층은 다른 나라 국적 취득해서 오가면서 사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7335 까페 데아뜨르라는 2 ..... 2017/03/03 572
657334 하나카드 출금시간이 언제에요~? 2 하늘바라기2.. 2017/03/03 1,800
657333 제가 담근 고추장 좀 살려주세요. 4 현성맘 2017/03/03 2,682
657332 김어준총수 월급얼마일까요ㅎ 13 ㄴㄷ 2017/03/03 4,839
657331 MBN서 어제 고영신이한 깜짝놀랄 자당후보얘기... 4 ........ 2017/03/03 1,100
657330 닭볶음탕 국물.. 어디에 버려야 할까요? 6 제발 2017/03/03 1,761
657329 출산휴가 들어가는 시기 고민됩니다. 조언부탁드려요. 6 타이홀릭 2017/03/03 1,697
657328 부모님께 너무 차별하는거 아니냐 했더니.. 11 .... 2017/03/03 4,298
657327 옛날 여노비들은 아이를 낳으면 그게 누구 아이인지 103 구별을 하나.. 2017/03/03 30,014
657326 안철수 의원,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방지법’ 대표발의 8 블랙리스트 .. 2017/03/03 741
657325 화양연화 보려다가 정신 사나워서 ㅠㅠ 15 ppp 2017/03/03 4,091
657324 친구가 놀러왔다 갔는데요, 7 ㅁㅁ 2017/03/03 3,007
657323 레깅스 어디서 사면좋은거 사나요 1 ^^* 2017/03/03 881
657322 (급질) 국어 띄워쓰기 질문드려요~sos!!! 9 ㅇㅇ 2017/03/03 1,082
657321 1일1팩한다고 남편이 걱정이 태산입니다 27 오글주의 2017/03/03 15,348
657320 성형 안한 걸 덕볼 때는 7 성형 2017/03/03 4,244
657319 여지껏 살면서 기억에 남는 수필집(에세이) 추천해주세요 8 마음밭에 무.. 2017/03/03 1,332
657318 꼭 주요과목 담임쌤이 아니여도 추천서에 불이익 없겠죠 3 ㅜㅠ 2017/03/03 878
657317 아버지 핸드폰 선물 2 스마트폰 2017/03/03 551
657316 헤나한 머리에 일반파마가 안나오네요. 5 생머리 2017/03/03 2,725
657315 나는 오늘 문재인의 친구가 되었습니다. (경선선거인단 등록 관련.. 9 tonyM 2017/03/03 849
657314 내일 촛불집회가 마지막임을 예감해 봅니다.| 6 ,,, 2017/03/03 1,022
657313 고등아이 봉사 5 원글이 2017/03/03 1,298
657312 안철수 사람들 오픈했네요~ 멋진 아빠 화이팅!! 18 해가 뜬다 2017/03/03 1,252
657311 스테이크팬좀 추천 해 주세요^^ 6 요리 2017/03/03 1,0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