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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 의붓아들 때려 숨지게 한 20대 계모 긴급체포

알찬 조회수 : 2,323
작성일 : 2017-02-20 07:12:24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2191326011&code=...



자신이 데려온 딸을 괴롭힌다는 이유로 전처 아들을 옷걸이 등으로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다. 
남편이 전처와 낳은 아이 둘에 자신이 데려온 딸과 남편과 낳은 아이가 있으며 
전업주부로 사건 당시 네 명의 아이들과 같이 있었다고 한다. 
시신은 부검에 들어간다
IP : 96.246.xxx.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람 죽여도
    '17.2.20 7:18 AM (123.213.xxx.216) - 삭제된댓글

    한 몇년 살다 나오는 게 한국법이죠.
    애들은 인간으로 쳐 주지도 않잖아요 한국법이.

  • 2. ..
    '17.2.20 7:19 A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이런연놈들이
    훈계차원이었다고 입터는 걸
    언제까지 들어줘야 하는지...
    애 3 있으니까 육아이유로 감형 좀 받겠군.

  • 3.
    '17.2.20 7:35 AM (121.168.xxx.241)

    악마같은년이 애를 얼마나 심하게 때렸으면 진짜 강력처벌좀 했음좋겠네 아이가 얼마나 무서웠을지ㅠㅠ

  • 4.
    '17.2.20 7:35 AM (123.213.xxx.216) - 삭제된댓글

    개돼지 같애.
    지 분수에 감당도 못하게 넷이나 키웠네?
    하긴 개돼지가 낫다.금수는 때려죽이진 않거든.

  • 5. 짐승만도 못한
    '17.2.20 7:35 AM (121.188.xxx.59)

    못된 여자네요.
    옷걸이만으로는 복강내출혈로 죽게 못하죠.
    분명히 주먹질, 발길질 했을겁니다.
    이미 여러번 했을 것인데 이번이 좀 심한거였겠죠, 죽을만큼.
    아동학대치사범은 제발 중형으로 다스려주길..
    이 나라가 사람사는 나라가 되려면 이런 사람은 내 아이든 남의 아이든 가까이도 못하게 해야 해요.
    도대체 언제까지 이런 뉴스를 봐야 하는건지 한심하네요.

  • 6. 맨날
    '17.2.20 8:04 AM (203.226.xxx.246) - 삭제된댓글

    천날뉴스 나옴 뭐해요?
    저런 구성과 형태는 처벌이 가벼워요.
    전처 소생2중 하나 없애고 1, 계모가 데려온 애1, 현남편 조합 1명 ..세상에서 가장 최악의 조합이죠.
    본인들의 자식 있음 그걸로 끝내야 하는데 같은 민족인데 다문화잖아요. 어찌 평화가 있겠어요. 한가족도 맨날 힘든판에 애까지 4,
    미친년놈들이 발기에만 초 집중하는 미개인

  • 7. 저년은
    '17.2.20 8:08 AM (203.226.xxx.246) - 삭제된댓글

    남의 아들을 옷걸이로도 때렸겠지만 엎어진애 발로 배를 올라타서 뜀질하고 마구마구 짖이기며 밟았어요.
    제년도 제새끼 못키우고 빨간줄 가서 감방가서 썩다 나오겠지요.

  • 8. .........
    '17.2.20 8:49 AM (216.40.xxx.246)

    아마 길어야 3년 살다 나올거에요. 항소에 항소 거듭할테니까.

    제발 이혼할때 애는 데리고 나옵시다. 원영이 사건뿐 아니라 이번일도 그렇고..

  • 9. ㅡㅡㅡㅡ
    '17.2.20 9:01 AM (112.170.xxx.36)

    남편이 애한테는 잘해주니까 두고왔어요
    이런 헛소리 좀 집어치우세요
    남자는 거의 백퍼센트 재혼하고 계모가 딸려오니까요

  • 10. 그와중에
    '17.2.20 9:12 AM (175.199.xxx.84)

    아이가 넷이라는데 할말이 없네요
    저미친여자는 그래도 재혼하면서 지새끼 데리고 온거보면
    지 새끼는 끔찍하게 생각하는거 같은데 남의자식이라도
    상처받은 아이일텐데 참 모질게도 했네요

  • 11. ㄱㄱ
    '17.2.20 9:54 AM (124.54.xxx.52) - 삭제된댓글

    얼마나 때려서 사람이 죽나요?
    잠시 이성을 잃었어도 곧 돌아와야 사람이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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