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월호1041일) 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분들과 만나게되시기를. . !

bluebell 조회수 : 435
작성일 : 2017-02-19 20:40:35
잊을 수 없는,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그 바닷속에서 이제는 나오셔야죠..

정부는 어서 수색하고, 제대로 인양해서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 미수습자님들이 꼭 돌아오게 해주세요. . !

IP : 122.32.xxx.15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luebell
    '17.2.19 8:41 PM (122.32.xxx.159) - 삭제된댓글

    2017년 02월 19(세월호 참사 1,041일째) NEWS ON 세월호 #271

    ★ 어제 광화문에서 청와대, 헌재 등으로 행진하고 밤늦은 시간에 귀가하신 여러분, 한마음으로 영상과 기사 나누며 힘 보태신 여러분. 16번의 주말을 함께 보낸 우리가 가족 같기에, 일요일에는 모두 늦잠도 자고 쉼도 가지는 날이어야 하는데 오늘 선택한 뉴스도 참 ????????하네요. 그래서 어제 집회소식 기사를 맨 위로 올려요.

    ★ 80만 촛불 '광화문 결의'..레드카드 "즉시 퇴장하라!"
    http://v.media.daum.net/v/20170218220303774
    16번째 대규모 촛불 집회가 어제 열렸습니다. 이재용 삼성 전자 부회장의 구속 직후 열린 집회에 참여한 시민들은 한껏 고무된 모습이었습니다. 하지만 히딩크의 명언처럼 시민들은 아직 배가 고픕니다. 박근혜를 비롯해 대한민국의 국정을 농단한 인물들의 퇴장을 의미하는 레드 카드 퍼포먼스를 펼치며 그 결의를 다졌습니다.

    ★ [단독] 특검 수사받겠다던 박 대통령, 측근에겐 "특검 막아라" 지시
    http://v.media.daum.net/v/20170218195325467
    박근혜는 태블릿 PC가 언론에 보도되었을 때, 특검이 출범하기 전임에도 특검 수사를 막으라는 지시를 했음이 드러났습니다. 즉, 이 사안이 특검 수사가 필요한 중대 범죄임을 스스로 인지하였고 이를 막기 위한 대책을 강구했던 것입니다. 그래 놓고 그녀는 국민 앞에 서서 특검 수사에 임하겠다고 했습니다. 어느 것이 그녀의 진심일까요?

    ★ [최순실 국정 농단 중에 언급된 세월호]
    최순실과 그 측근들이 국정을 농단하는 와중에 세월호에 대해 언급하는 부분들이 속속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들은 세월호 참사 후속 대책으로 생존 수영을 초등학교 교육에 의무화하면서 K스포츠 재단으로 예산을 편성하고, 고위 공무원 채용시에 후보자가 세월호 관련 게시물을 올린 것을 문제 삼았습니다. 그들에게 세월호는 돈벌이의 수단이었고, 세월호를 말하는 사람들은 위험 인물이었습니다. 관련 기사 2개 이어서 소개합니다.
    가지그림) [단독|고영태 녹취] K스포츠, 세월호 '생존 수영' 돈벌이 노려
    http://v.media.daum.net/v/20170218223237051
    가지그림) [단독|고영태 녹취] 최순실, 차관 후보 고른다며 '세월호 검열'
    http://v.media.daum.net/v/20170218203748935

    ★「NEWS ON 세월호」는 대화 기능이 없는 단방향 채널로서 세월호에 관한 뉴스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아래 링크를 누르신 후 를 꼭 눌러주세요. 공유 시엔 NEWS ON 세월호 링크 주소를 포함하여 공유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많은 분들이 세월호 뉴스를 받아 보시기 위함입니다.
    http://telegram.me/news0416

  • 2. bluebell
    '17.2.19 8:43 PM (122.32.xxx.159) - 삭제된댓글

    2017년 02월 19(세월호 참사 1,041일째) NEWS ON 세월호 #271

    ★ 어제 광화문에서 청와대, 헌재 등으로 행진하고 밤늦은 시간에 귀가하신 여러분, 한마음으로 영상과 기사 나누며 힘 보태신 여러분. 16번의 주말을 함께 보낸 우리가 가족 같기에, 일요일에는 모두 늦잠도 자고 쉼도 가지는 날이어야 하는데 오늘 선택한 뉴스도 참 (가지그림2개)하네요. 그래서 어제 집회소식 기사를 맨 위로 올려요.

    ★ 80만 촛불 '광화문 결의'..레드카드 "즉시 퇴장하라!"
    http://v.media.daum.net/v/20170218220303774
    16번째 대규모 촛불 집회가 어제 열렸습니다. 이재용 삼성 전자 부회장의 구속 직후 열린 집회에 참여한 시민들은 한껏 고무된 모습이었습니다. 하지만 히딩크의 명언처럼 시민들은 아직 배가 고픕니다. 박근혜를 비롯해 대한민국의 국정을 농단한 인물들의 퇴장을 의미하는 레드 카드 퍼포먼스를 펼치며 그 결의를 다졌습니다.

    ★ [단독] 특검 수사받겠다던 박 대통령, 측근에겐 "특검 막아라" 지시
    http://v.media.daum.net/v/20170218195325467
    박근혜는 태블릿 PC가 언론에 보도되었을 때, 특검이 출범하기 전임에도 특검 수사를 막으라는 지시를 했음이 드러났습니다. 즉, 이 사안이 특검 수사가 필요한 중대 범죄임을 스스로 인지하였고 이를 막기 위한 대책을 강구했던 것입니다. 그래 놓고 그녀는 국민 앞에 서서 특검 수사에 임하겠다고 했습니다. 어느 것이 그녀의 진심일까요?

    ★ [최순실 국정 농단 중에 언급된 세월호]
    최순실과 그 측근들이 국정을 농단하는 와중에 세월호에 대해 언급하는 부분들이 속속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들은 세월호 참사 후속 대책으로 생존 수영을 초등학교 교육에 의무화하면서 K스포츠 재단으로 예산을 편성하고, 고위 공무원 채용시에 후보자가 세월호 관련 게시물을 올린 것을 문제 삼았습니다. 그들에게 세월호는 돈벌이의 수단이었고, 세월호를 말하는 사람들은 위험 인물이었습니다. 관련 기사 2개 이어서 소개합니다.
    가지그림)
    [단독|고영태 녹취] K스포츠, 세월호 '생존 수영' 돈벌이 노려
    http://v.media.daum.net/v/20170218223237051
    가지그림)
    [단독|고영태 녹취] 최순실, 차관 후보 고른다며 '세월호 검열'
    http://v.media.daum.net/v/20170218203748935

    ★ 「NEWS ON 세월호」는 대화 기능이 없는 단방향 채널로서 세월호에 관한 뉴스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아래 링크를 누르신 후 를 꼭 눌러주세요. 공유 시엔 NEWS ON 세월호 링크 주소를 포함하여 공유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많은 분들이 세월호 뉴스를 받아 보시기 위함입니다.
    http://telegram.me/news0416

  • 3. bluebell
    '17.2.19 8:44 PM (122.32.xxx.159)

    2017년 02월 19(세월호 참사 1,041일째) NEWS ON 세월호 #271

    ????★어제 광화문에서 청와대, 헌재 등으로 행진하고 밤늦은 시간에 귀가하신 여러분, 한마음으로 영상과 기사 나누며 힘 보태신 여러분. 16번의 주말을 함께 보낸 우리가 가족 같기에, 일요일에는 모두 늦잠도 자고 쉼도 가지는 날이어야 하는데 오늘 선택한 뉴스도 참 (가지그림2개)하네요. 그래서 어제 집회소식 기사를 맨 위로 올려요.

    ★ 80만 촛불 '광화문 결의'..레드카드 "즉시 퇴장하라!"
    http://v.media.daum.net/v/20170218220303774
    16번째 대규모 촛불 집회가 어제 열렸습니다. 이재용 삼성 전자 부회장의 구속 직후 열린 집회에 참여한 시민들은 한껏 고무된 모습이었습니다. 하지만 히딩크의 명언처럼 시민들은 아직 배가 고픕니다. 박근혜를 비롯해 대한민국의 국정을 농단한 인물들의 퇴장을 의미하는 레드 카드 퍼포먼스를 펼치며 그 결의를 다졌습니다.

    ★ [단독] 특검 수사받겠다던 박 대통령, 측근에겐 "특검 막아라" 지시
    http://v.media.daum.net/v/20170218195325467
    박근혜는 태블릿 PC가 언론에 보도되었을 때, 특검이 출범하기 전임에도 특검 수사를 막으라는 지시를 했음이 드러났습니다. 즉, 이 사안이 특검 수사가 필요한 중대 범죄임을 스스로 인지하였고 이를 막기 위한 대책을 강구했던 것입니다. 그래 놓고 그녀는 국민 앞에 서서 특검 수사에 임하겠다고 했습니다. 어느 것이 그녀의 진심일까요?

    ★ [최순실 국정 농단 중에 언급된 세월호]
    최순실과 그 측근들이 국정을 농단하는 와중에 세월호에 대해 언급하는 부분들이 속속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들은 세월호 참사 후속 대책으로 생존 수영을 초등학교 교육에 의무화하면서 K스포츠 재단으로 예산을 편성하고, 고위 공무원 채용시에 후보자가 세월호 관련 게시물을 올린 것을 문제 삼았습니다. 그들에게 세월호는 돈벌이의 수단이었고, 세월호를 말하는 사람들은 위험 인물이었습니다. 관련 기사 2개 이어서 소개합니다.
    가지그림1) [단독|고영태 녹취] K스포츠, 세월호 '생존 수영' 돈벌이 노려
    http://v.media.daum.net/v/20170218223237051
    가지그림2) [단독|고영태 녹취] 최순실, 차관 후보 고른다며 '세월호 검열'
    http://v.media.daum.net/v/20170218203748935

    「NEWS ON 세월호」는 대화 기능이 없는 단방향 채널로서 세월호에 관한 뉴스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아래 링크를 누르신 후 를 꼭 눌러주세요. 공유 시엔 NEWS ON 세월호 링크 주소를 포함하여 공유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많은 분들이 세월호 뉴스를 받아 보시기 위함입니다.
    http://telegram.me/news0416

  • 4. 아홉 분의 이름을
    '17.2.19 9:17 PM (125.180.xxx.160)

    프린트해서 모니터 앞 벽에 붙여뒀습니다.

  • 5. 미수습자분들도
    '17.2.19 9:20 PM (125.180.xxx.160)

    속히 나오고 싶으실텐데, 이 비극의 진실이 밝혀질 때 까지 버티시는 것 같습니다.
    "남은 자들의 이름을 걸고 진실을 밝히겠다."는 강한 의지처럼 느껴집니다.
    반드시 모시러 갈겁니다.

  • 6. bluebell
    '17.2.19 10:09 PM (122.32.xxx.159)

    여차하면 중요한 것도 쉬이 잃어버리기 쉬운 일상 속에서 잊지 않고,기도해주시는
    모든 노력들이 감사하고 소중합니다.
    부디 세월호가 어서 올라오고, 우리 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도 가족 품에 꼭 돌아오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조금 감기 증상있다고 몸이 이리 늘어지는데,,,아홉분외 미수습자들을 기다리는 우리 가족분들의 건강도 하늘이 지켜주시기를...그리고 꼭 봄소식과 함께 미수습자 가족이라는 딱지를 떼고 유가족으로,가족들의 영혼을 위해 기도하게 하여 주소서....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권혁규
    권재근님
    이영숙님
    고창석 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그외 미수습자님들 모두...

    기다릴게요.어서 돌아오세요,가족 품으로 어서 오세요...

  • 7.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7.2.19 10:21 PM (14.42.xxx.8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어제 촛불이 더욱 커졌습니다
    다음주는 더욱더 커지리라 기대합니다
    그 촛불따라 아홉분도 오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8. 기다립니다
    '17.2.19 10:44 PM (211.36.xxx.142)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세요.

  • 9. ...
    '17.2.19 11:16 PM (218.236.xxx.162)

    은화야 다윤아 현철아 영인아
    고창석 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어린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꼭 가족 품으로 돌아와 주세요

  • 10. ..........
    '17.2.19 11:41 PM (58.237.xxx.205)

    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혁규야, 권재근님,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이영숙님

    오늘도 여러분을 잊지 않고 기다립니다.
    꼭 돌아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 품에 안기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6758 일본어 잘하시는분 ? 5 ㅇㄹㅇ 2017/03/01 1,304
656757 서울시, '서울광장 무단 텐트' 보수단체 경찰에 고발 9 ........ 2017/03/01 1,080
656756 다음 생애엔 소주 잘먹는 여자로 8 00 2017/03/01 1,807
656755 출산하고 방광이 작아지기도 하나요? 5 fbm 2017/03/01 1,072
656754 오늘 태극기 다시나요... 8 marco 2017/03/01 1,026
656753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아젠다를 이끄는 이재명.. 4 소년노동자 2017/03/01 1,129
656752 폐사진들 찍어 보셨나요? 7 건강검진 2017/03/01 3,775
656751 (제목수정)남편의 집 나가는 버릇 고치기 조언 부탁드립니다. 22 ㅇㅇ 2017/03/01 6,133
656750 특검연장 불발의 진실... 7 #정권교체 2017/03/01 2,285
656749 이시간에 남편이 집 나가버렸어요. 23 ㅇㅇ 2017/03/01 6,254
656748 역적에다가 김과장, 그리고 도봉순 2 쑥과마눌 2017/03/01 2,035
656747 아딸 떡볶이 비슷하게 맛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6 아딸 2017/03/01 3,284
656746 전봉준 투쟁단 3차 궐기 탄핵하라 2017/03/01 677
656745 혼자 옛날노래듣고있네요.해바라기의 3 이밤에 2017/03/01 600
656744 넌 나한테 네 악행을 끝내줘서 고마워 해야해 6 Hyohyo.. 2017/03/01 2,709
656743 좋은 기운이 있는 집으로 이사를 한건지 4 드르렁 2017/03/01 4,753
656742 그런 정말 망나니 특검에 대통령 나가고 싶으시겠습니까? 3 김진태 2017/03/01 931
656741 이재명, 박근혜 최순실 범죄 끝까지 파헤쳐 1원까지 환수할것. 8 소년노동자 2017/03/01 739
656740 다음에 유관순 왔어요 3 cakflf.. 2017/03/01 906
656739 옷 중에 이 사람 꾸몄구나 싶은 옷 뭐있어요? 8 qqq 2017/03/01 5,264
656738 9살 아들 드디어 엄마를 속이네요 9 배신감 2017/03/01 2,706
656737 교정 비발치하신분 4 윤찡 2017/03/01 2,290
656736 양수경씨 스칼렛 요한슨 진짜 닮지 않았나요? 11 불청 2017/03/01 4,644
656735 둘째 키우는데…넘 신기해요 11 늦둥이맘 2017/03/01 5,034
656734 고등 입학선서 하는 아이.. 입학식에 갈까 하는데요 30 입학식 2017/03/01 4,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