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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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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연 후 슬픔 단계를 넘어서 분노 단계에 이르렀네요

.. 조회수 : 4,064
작성일 : 2017-02-19 20:36:36
내가 어때서
너따위가 
너도 별로야

제가 미쳤나봐요
IP : 111.118.xxx.14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후
    '17.2.19 8:37 PM (223.33.xxx.141) - 삭제된댓글

    비슷한글 몇번을 보는지 모르겠네요

  • 2. .....
    '17.2.19 8:38 PM (111.118.xxx.147)

    죄송해요 여기밖에 올릴데사 없네요

  • 3. ㅡㅡ
    '17.2.19 8:43 PM (223.62.xxx.250) - 삭제된댓글

    이렇게 진드기 같으니 남자들이 싫어하죠.

  • 4. ....
    '17.2.19 8:45 PM (111.118.xxx.147)

    진짜 그런가봐요...농담아니구 진짜 반성중이예요....
    연애를 통해 자기자신을 돌아본다잖아요
    그 말이 딱 맞아요

  • 5. ...
    '17.2.19 8:50 PM (223.39.xxx.223)

    헤어진지 얼마나 되셨나요?
    한달은 지나야 가라앉을듯한데..
    그전까지 바쁘게 무조건 바쁘게 사세요

  • 6. ㅁㅁ
    '17.2.19 8:52 PM (125.180.xxx.80)

    시간이 약이고, 그또한 시나가리... 분노도 털어내는 과정이니 마음껏 분노하시고 얼른 이겨내세요~ 홧팅

  • 7. ....
    '17.2.19 8:53 PM (111.118.xxx.147)

    글 올리고 정말 반성 하고있어요
    이래서 남자가 싫어했구나 다 티가 나나보다
    아직 아픈지 열흘밖에 안되었네요

  • 8. ㅋㅋㅋㅋ
    '17.2.19 8:57 PM (223.38.xxx.45) - 삭제된댓글

    님 댓글보고 뿜었네요..남자가 바람핀거에요?

  • 9. 그냥 주구장창 올리세요
    '17.2.19 8:58 PM (39.121.xxx.22)

    그남자한테 연락하거나
    카스,페북보고 그러지만 마요

  • 10. ...
    '17.2.19 9:01 PM (223.62.xxx.203) - 삭제된댓글

    사귄 거 아니고 짝사랑 이죠?

  • 11. ....
    '17.2.19 9:03 PM (111.118.xxx.147)

    네 저 정말 글 많이 올렸네요
    반성할게요
    왜 싫어한지 알겠네요 정말 ㅋㅋㅋ진드기같네요 제가생각해도

  • 12. ....
    '17.2.19 9:04 PM (111.118.xxx.147)

    다른 남자 만나서도 이럴것같아 걱정되기시작했어요 ㅋㅋㅋㅋ

  • 13.
    '17.2.19 9:17 PM (121.161.xxx.93)

    어때요. 남자한테 그러는거 아니고 여기에 올리는데. ㅋ

  • 14. ,,,
    '17.2.19 9:23 PM (111.118.xxx.147)

    남자한테는 연락 안했어요 참아낸게 기특하네요 그건요 ㅋㅋ
    나중에 봄되고 기억에서 가물가물해질때즘 해보려구요 ㅋㅋ

  • 15. 그렇게
    '17.2.19 9:28 PM (118.219.xxx.43)

    다들 사는거죠 뭐...........

    언젠간 잊힐날 옵니다.

  • 16. ...
    '17.2.19 9:32 PM (111.118.xxx.147)

    고마워요

  • 17. . .
    '17.2.19 9:47 PM (124.5.xxx.12)

    좋은 분 만나 다신 마음 안 아프시기 바래요

  • 18. 정말
    '17.2.19 9:55 PM (210.96.xxx.161)

    힘들거예요.
    오죽하면
    나는 이렇게 힘든데 세상은 그대로구나
    이런 생각을 했을까요?

    시간이 약이에요.
    혼자있지말고 돌아다니세요.

  • 19. 잘 참고 있네요
    '17.2.19 10:24 PM (124.54.xxx.150)

    좀만 더 바티세요 전 같이 사는 남편에게 분노의 단계중이라 ㅋㅋㅋ

  • 20. 옹기옹기
    '17.2.19 10:40 PM (147.46.xxx.139)

    힘드실것 같아요 ㅠㅠ 위에 가시 박힌 말 하시는 분들 뭔가요 ㅠㅠ 살다보면 잊혀지고 다른 사람 만나면 그런 적도 있었지 하면서 살고 계실거에요 ㅎㅎ

  • 21. ...
    '17.2.19 10:59 PM (14.33.xxx.124) - 삭제된댓글

    이해는 돼요...그런데 왜 분노가 나는지 생각해봐요.
    결국 내가 원하는대로 되지 않아서 그렇지 않나요?

    상대를 위한 감정이 아닌 내 이익을 위한 감정.
    거의 모든 사람이 그렇게 사는 법이니 님의 잘못이라고 할 수 없겠네요.
    다만 남친 역시 자신의 이익을 따랐을 뿐..

    님이나 남친이나 같다는 것을 알게 되면 분노가 조금은 가라앉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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