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기랑 미술관 가면 민폐일까요?

걱정이요 조회수 : 1,994
작성일 : 2017-02-19 16:13:10
서울한복판 살고 있어요. 지방에서는 편히 운전하다가 서울
운전 익히고 있고, 아기는 이제 4개월됐어요.
집에만 갇혀있다 아기도 좀 크고 나가고 싶은데
동네는 아기산책시킬곳 하나없는 번화가고,
문화센터는 아기들 많이 만나는 곳이라 혹여나 아플까싶어
일주일 한번 이상은 못가구요.
국립중앙박물관이나 예술의 전당이 집에서 가까운 편인데
아기 유모차 끌고 다니면 다른사람들 관람에 많이
방해될까요?
아직 해본적이 없어서요. 운전해서 가기는 주차랑
편리한지 해보신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IP : 223.62.xxx.10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괜찮아요
    '17.2.19 4:14 PM (110.70.xxx.237)

    애가 조용하고 안 운다면요.

  • 2. ..
    '17.2.19 4:15 PM (114.206.xxx.173)

    유모차때문에 관람에 방해 받은적은 없어요.
    아가들도 조용하고 차분한 그 분위기 알던데요

  • 3. 아기가 4개월이면
    '17.2.19 4:16 PM (114.204.xxx.4)

    너무 어리네요.
    울지만 않으면야 관람이야 문제 없는데
    예술의 전당이라면
    주차장에서 전시장까지 야외에서 걸어야 하는 공간이 꽤 될 거예요.
    이따가 비도 온다던데요.

  • 4. ///
    '17.2.19 4:20 PM (61.75.xxx.237)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지금 한불수교130년 기념으로 프랑스 국립 오르세미술관전하고 있는데
    교과서에서만 보는 명화들 많이 왔어요. 3월 5일까지 하는데 꼭 가서보세요
    심지어 밀레의 이삭줍기도 왔어요.

  • 5. 지금 다니세요
    '17.2.19 4:33 PM (223.33.xxx.52)

    낮잠시간 맞춰서 유모차 밀며 재울때
    천천히 둘러보시고 커피도 한잔 하세요.
    오히려 저도 그때 좀 다녔고
    만세돌 안된 지금은 미술관 근처에도 못가요.
    관람예절이 없어서 제가 그 꼴을 못봐주거든요.
    어린이집도 안보내는데 낮잠도 차에서 자니...
    그런 곳은
    사람 만들면 데리고 다니려고요.

  • 6. 경험자
    '17.2.19 4:34 PM (222.98.xxx.90)

    아기 12개월때 데려가봤어요
    유모차로 주차장에서 비타민스테이션 통해서 한가람미술관 가기 편하게 잘되어있어요
    수유실도 있구요
    우리아긴 구경하기 좋아하고 유모차 잘 타는편이라 용기 내서 데려갔는데
    전시실 안이 좀 어둡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전시품이 맘에 들었는지 꺅꺜ㄱ 소리질러서 진행요원 몇명한테 주의듣고
    (애기 달래서 재입장 부탁한다구요)
    근데 그게 뜻대로 되나요ㅠㅠ
    그냥 대충 보고 나왔어요
    오히려 바깥 음악분수 주변 산책하고 카페 가니까 얌전하더라구요ㅜㅜ
    4개월 아기 유모차에 잘 누워있으면 괜찮을것 같아요
    한번 도전해보세요

  • 7. 가능하면
    '17.2.19 4:36 PM (49.169.xxx.8)

    일행과 같이 가서 교대로 보시면 좋겠지요

    주말 미술관 ... 특히 방학은 사람도 많고 소란스럽고 유모차는 권하고 싶지 않아요

  • 8. 옹알이할때라면
    '17.2.19 4:43 PM (116.127.xxx.28)

    곤란할듯 싶어요.
    애기키운지 몇년 되서리..몇개월부터 옹알이했는지는 기억이 안나네요..
    지금처럼 봄방학때나 주말은 좀 사람많아서 유모차있음 서로 불편할수도 있겠지만...3월부터 평일 낮시간에..아기가 낮잠자는 시간엔 가능하지 않을까요??
    볕 좋을때 야외에서 좀 있다가 아기잠들면 미술관 들어가도 조용하고 약간 어두우니 좋을듯 싶어요.

  • 9. 4개월
    '17.2.19 5:23 PM (1.238.xxx.31)

    아기 괜찮을까요? 저는 그 때 사람들 많은곳은 다 피했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7674 미국캠퍼스는 사랑과 결혼보다는 7 ㅇㅇ 2017/03/04 2,611
657673 민해경 6 2017/03/04 4,096
657672 긴급속보, 대통령이 청와대서 뇌물 직접 요구한 것으로 드러나 8 . 2017/03/04 2,449
657671 아이 번호 바꾸고 나서 스팸문자가 너무 많이 온대요 ... 2017/03/04 697
657670 경험없이 사람이 성숙할수있나요? 4 아이린뚱둥 2017/03/03 1,839
657669 가수 조정현은 하나도 안 늙엇네 5 ,,,, 2017/03/03 2,468
657668 You float like a feather 2 ........ 2017/03/03 1,335
657667 인생이 허망하네요. 3 뭔가 2017/03/03 3,052
657666 샌드위치에 많이 쓰이는 허브? 6 식물 2017/03/03 1,432
657665 여고생 교복 치마를 H형으로 만든건 무슨 정신머린지 모르겠어요 9 ... 2017/03/03 5,073
657664 '장시호, 특검이 내준 숙제 ‘뚝딱’…머리도 좋아' 13 ........ 2017/03/03 5,268
657663 리트리버랑 살려면 주택이어야겠지요 9 오십 2017/03/03 1,962
657662 문지지지자들 대답 좀 해줘요 35 2017/03/03 1,408
657661 강아지 귀청소 꼭 해야 하나요? 15 강아지 2017/03/03 5,592
657660 이거요...허위사실유포에 명예훼손 아닌지요??? 3 질떨어짐 2017/03/03 960
657659 특목고 자사고 보내신 어머님들 솔직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13 특목고, 자.. 2017/03/03 4,714
657658 베스트 올라간 기숙사 죽고싶다던 글쓴이입니다 5 ... 2017/03/03 4,169
657657 민주당토론회 文 '어눌 화법' 편견 깼다…노련미 과시 25 닉넴프 2017/03/03 2,243
657656 [리서치뷰] ‘문재인62% >안희정19%’, ‘황교안57%.. .... 2017/03/03 1,317
657655 안철수 대표 지지자로써 광주가 고향인 사람인데요~~ ^^ 60 ........ 2017/03/03 1,778
657654 이ㅇㅇ 시장 보고 있으면 스트레스 쌓여요 25 ,, 2017/03/03 2,274
657653 나영석은 최지우 구혜선 정유미 등 소녀느낌의 여자를 좋아히 2 스동잉 2017/03/03 4,062
657652 가스렌지 VS 전기렌지 7 zzz 2017/03/03 2,186
657651 외부자들 프로 보세요 김문수 고구마 8 상큼 2017/03/03 1,807
657650 학부모 단체채팅방 나오는 방법없나요? 5 studen.. 2017/03/03 1,9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