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기랑 미술관 가면 민폐일까요?

걱정이요 조회수 : 2,003
작성일 : 2017-02-19 16:13:10
서울한복판 살고 있어요. 지방에서는 편히 운전하다가 서울
운전 익히고 있고, 아기는 이제 4개월됐어요.
집에만 갇혀있다 아기도 좀 크고 나가고 싶은데
동네는 아기산책시킬곳 하나없는 번화가고,
문화센터는 아기들 많이 만나는 곳이라 혹여나 아플까싶어
일주일 한번 이상은 못가구요.
국립중앙박물관이나 예술의 전당이 집에서 가까운 편인데
아기 유모차 끌고 다니면 다른사람들 관람에 많이
방해될까요?
아직 해본적이 없어서요. 운전해서 가기는 주차랑
편리한지 해보신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IP : 223.62.xxx.10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괜찮아요
    '17.2.19 4:14 PM (110.70.xxx.237)

    애가 조용하고 안 운다면요.

  • 2. ..
    '17.2.19 4:15 PM (114.206.xxx.173)

    유모차때문에 관람에 방해 받은적은 없어요.
    아가들도 조용하고 차분한 그 분위기 알던데요

  • 3. 아기가 4개월이면
    '17.2.19 4:16 PM (114.204.xxx.4)

    너무 어리네요.
    울지만 않으면야 관람이야 문제 없는데
    예술의 전당이라면
    주차장에서 전시장까지 야외에서 걸어야 하는 공간이 꽤 될 거예요.
    이따가 비도 온다던데요.

  • 4. ///
    '17.2.19 4:20 PM (61.75.xxx.237)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지금 한불수교130년 기념으로 프랑스 국립 오르세미술관전하고 있는데
    교과서에서만 보는 명화들 많이 왔어요. 3월 5일까지 하는데 꼭 가서보세요
    심지어 밀레의 이삭줍기도 왔어요.

  • 5. 지금 다니세요
    '17.2.19 4:33 PM (223.33.xxx.52)

    낮잠시간 맞춰서 유모차 밀며 재울때
    천천히 둘러보시고 커피도 한잔 하세요.
    오히려 저도 그때 좀 다녔고
    만세돌 안된 지금은 미술관 근처에도 못가요.
    관람예절이 없어서 제가 그 꼴을 못봐주거든요.
    어린이집도 안보내는데 낮잠도 차에서 자니...
    그런 곳은
    사람 만들면 데리고 다니려고요.

  • 6. 경험자
    '17.2.19 4:34 PM (222.98.xxx.90)

    아기 12개월때 데려가봤어요
    유모차로 주차장에서 비타민스테이션 통해서 한가람미술관 가기 편하게 잘되어있어요
    수유실도 있구요
    우리아긴 구경하기 좋아하고 유모차 잘 타는편이라 용기 내서 데려갔는데
    전시실 안이 좀 어둡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전시품이 맘에 들었는지 꺅꺜ㄱ 소리질러서 진행요원 몇명한테 주의듣고
    (애기 달래서 재입장 부탁한다구요)
    근데 그게 뜻대로 되나요ㅠㅠ
    그냥 대충 보고 나왔어요
    오히려 바깥 음악분수 주변 산책하고 카페 가니까 얌전하더라구요ㅜㅜ
    4개월 아기 유모차에 잘 누워있으면 괜찮을것 같아요
    한번 도전해보세요

  • 7. 가능하면
    '17.2.19 4:36 PM (49.169.xxx.8)

    일행과 같이 가서 교대로 보시면 좋겠지요

    주말 미술관 ... 특히 방학은 사람도 많고 소란스럽고 유모차는 권하고 싶지 않아요

  • 8. 옹알이할때라면
    '17.2.19 4:43 PM (116.127.xxx.28)

    곤란할듯 싶어요.
    애기키운지 몇년 되서리..몇개월부터 옹알이했는지는 기억이 안나네요..
    지금처럼 봄방학때나 주말은 좀 사람많아서 유모차있음 서로 불편할수도 있겠지만...3월부터 평일 낮시간에..아기가 낮잠자는 시간엔 가능하지 않을까요??
    볕 좋을때 야외에서 좀 있다가 아기잠들면 미술관 들어가도 조용하고 약간 어두우니 좋을듯 싶어요.

  • 9. 4개월
    '17.2.19 5:23 PM (1.238.xxx.31)

    아기 괜찮을까요? 저는 그 때 사람들 많은곳은 다 피했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0483 열받아요 점점 2017/03/12 408
660482 맞선볼 때 바지는 좀 아닌가요 ? 7 ,,, 2017/03/12 2,154
660481 엄마랑 어젯밤에 돌아가신 아버지 꿈을 꾸었습니다. 웃는기와 2017/03/12 1,179
660480 닭은부자인데 태극기집회 돈줄 끊겼다는게 뭔말? 9 ㅇㅇ 2017/03/12 3,594
660479 이제는 하다하다 안철수 지지자 코스프레하며 까네요? 23 에그 2017/03/12 781
660478 혼술 급증하는 원인 6 네이버 댓글.. 2017/03/12 2,445
660477 이재명 "사드위기 해소 위해 야3당 의원외교단 구성하자.. 14 샬랄라 2017/03/12 639
660476 정시만 공부하면 어리석은걸까요? 23 예민분패스요.. 2017/03/12 3,289
660475 살림 고수님 도움좀 주세요!! 먹는 문제 24 qq 2017/03/12 3,872
660474 닥집 티비 설치중 2 꼬꼬닥 2017/03/12 951
660473 설악산, 강릉 동해안 관광 어떨까요? 6 팔순 시어머.. 2017/03/12 1,499
660472 갑돌이는 몇 급 공무원 된 건가요? 3 갑순이 2017/03/12 2,000
660471 눈썹 진하고 숱많으면 어떻게하나요 10 .. 2017/03/12 5,528
660470 가족을 우습게 아는 남동생 12 .. 2017/03/12 3,999
660469 세입자가 거실 유리창 구석을 크게 금가게 했는데요 8 임차인 2017/03/12 2,341
660468 검찰은 박근혜 아직도 출국금지 안시켰네요? 7 뭐하는?검토.. 2017/03/12 1,055
660467 속좁은 사람글읽고..그럼 속 안좁은 사람되려면 어찌하나요? 2 ... 2017/03/12 892
660466 가사도우미와 가정교육. 3 2017/03/12 1,490
660465 성지글, 이재명 "이명박은 감옥행, 박근혜에 구상청구,.. 8 .. 2017/03/12 1,392
660464 문전대표 기자회견 합니다. 29 기자회견 2017/03/12 1,943
660463 방뺀후 검찰조사 들어갈까요? 5 청와대 2017/03/12 573
660462 저 은둔형;; 친해진 엄마가 동네 오지랍퍼라 피곤해요 4 제목없음 2017/03/12 2,908
660461 지금 박근혜는 엄마잃은 아이가 된거죠 10 바보 2017/03/12 2,200
660460 김장김치에 곰팡이가 폈어요 어쩌죠?ㅠ 5 아까워 2017/03/12 2,757
660459 시장근처 50대에서 70대까지 5 장사 2017/03/12 1,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