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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믿어주지 않을만한 일이 벌어졌다면

... 조회수 : 5,660
작성일 : 2017-02-19 12:11:47
그 누구도 믿어주지 않을 그런 일이 벌어졌다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대처 하시겠어요?
세상 그 누구도 믿어주지 않을 일이고
말을 하면 백프로 정신병자 취급을 받을 일이고
설사 자기 자신이 누군가에게 그런 이야기를 들어도
믿지 않고 정신병이라고 여길만큼의 그런 일
초자연적인 그런 일이 여러분들에게 벌어졌다면
그리고 지금도 벌어지고 있다면 어떻게 대처 하겠어요?
믿을만한 누군가에게 털어놓으실건가요
그러니 결코 믿어주지 않을거예요
그래도 털어놓으실건가요
아니면 그저 혼자 감내하실건가요
이유도 영문도 모르는 그것에 대해 그냥 묵묵히 혼자 감내하실건가요
어차피 털어놓아도 그 누구도 인간으로서는 그걸 해결해줄 사람이 없다라면요
IP : 220.80.xxx.176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매장당할까봐
    '17.2.19 12:15 PM (125.179.xxx.39) - 삭제된댓글

    못털어놓죠ㅠ

  • 2. 전 그런 거 좋아함
    '17.2.19 12:16 PM (1.234.xxx.187) - 삭제된댓글

    그런 거 믿는 사람들도 있어요
    그치만 함부로 털어놓진 않고 혼자 즐길 거예요
    옛날에 울학겨 게시판엔 하늘을 날수 있다는 사람도 있었는데 거기에 본인 남친도 그런 과라고 댓글 있었고 다들 픽션이라 했는데 전 진짜 믿긴 믿어요.

  • 3. 하하하
    '17.2.19 12:19 PM (122.129.xxx.152)

    하늘을 나는 사람... 귀엽다
    원글님, 여기 한번 털어놔보시면...넘 궁금해요 @.@

  • 4. 그 일이
    '17.2.19 12:19 PM (203.81.xxx.25) - 삭제된댓글

    뭔가요?
    제가 믿어 드릴테니 털어놔봐요

  • 5. 하하하
    '17.2.19 12:20 PM (122.129.xxx.152)

    앗 저도 털어놓을거 하나 있어요...원글님 털어놓으심 저도 말씀을...

  • 6. 저도 몇가지 있는데.. 그 중 하나..
    '17.2.19 12:22 PM (40.128.xxx.146)

    나무랑 얘기해봤어요.
    미친 것 같죠? ㅎㅎㅎㅎ
    그래서 남들한테 말 안해요. ㅎㅎ

  • 7. 궁금
    '17.2.19 12:29 PM (222.237.xxx.171)

    뭔데요??? 궁금해요~~

  • 8. ...
    '17.2.19 12:30 PM (125.179.xxx.241) - 삭제된댓글

    아 너무 궁금해요.ㅠㅠ 무슨 일인지 좀 알려주세요.
    나무랑 이야기하신 분도요. 나무가 뭐라고 했어요?
    아...궁금해서 이제 딴일 못함 ㅠㅠ
    전 믿는데....
    이 세상에 과학으로 안 밝혀진 일이 얼마나 많은데...

  • 9. 저도
    '17.2.19 12:33 PM (1.234.xxx.187) - 삭제된댓글

    나무랑 이야기해보고 싶어요!!!
    외국엔 그거 권위자가 쓴 책도 있던데!
    우리나라에서 얘기해보신 거예요? 원글님 평소에 뭐 이슬만 드시고 이러신 분이세요? 전 나무 정말 좋아해서 산에 가도 나무 만지고 나무 느끼고 이런 사람이거든요ㅠㅠ
    아 난 왜 ㅠㅠ 또르르 ㅠㅠㅠ
    남편도 저 그런거 알아서 여기 나무많아~ 이러고 데려가구요
    비법좀 풀어주세요!

  • 10. 말해봐여
    '17.2.19 12:42 PM (39.117.xxx.41)

    제가 믿어드릴께요
    저도 하나 있는데...같이 털어놓을까요?

  • 11. ..
    '17.2.19 12:47 PM (121.88.xxx.149)

    누구나 한두 가지 그런 일 있지 않을까요? 우리 다 털어봐요 익명게시판이니 좋잖아요

  • 12. 저도
    '17.2.19 12:48 PM (122.129.xxx.152)

    하나 털어놓을게요.. 초등학교 4학년때 남자아이가 전학왔는데, 보자마자 아 쟤 이름 XXX일 것이다. 했는데 (적당히 흔한 이름이요...성도 박강최 중에 하나고 이름도 성규 영준이처럼 무난한 이름)
    뜨헉.. 진짜 그 이름이었어요. 모르는 아이였고, 불현듯 그 이름이 떠올랐는데......
    벌써 30년이 지났는데도 안잊혀져요. 신기 전혀 없구요 꿈도 개꿈만 꾸는데 그 이름은 진짜 희박한 확률로 맞춘거겠지만. 쓰고보니 초자연은 아니네요.
    그냥 신기한 경험으로...

  • 13. ....
    '17.2.19 12:53 PM (182.209.xxx.167)

    이름 알아맞추는 얘기는 들으면 재미있을것 같은데요?
    신기하고 .

  • 14. ...
    '17.2.19 12:53 PM (117.111.xxx.38) - 삭제된댓글

    저는 시간에 대한 초자연현상이 일어나고 있어요.
    시간을 거꾸로 왔든 앞으로 왔든 여하튼
    자세한 이야기는 못드리겠어요.
    아마 대부분 사람들은 이게 웬 정신병자가 쓴 글이라고 여기면 그만이겠지만
    누구라도 혹시라도 냄새 맡고 제가 위험해질까봐서요.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건 말이 안되는 일이라
    저는 인식 못하고 있을지라도 혹시 제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건 아닌가 해서 병원 한번 가보려고 해요.
    물론 이 자세한 이야기에 대해서는 말을 못하겠지만요.

  • 15. ...
    '17.2.19 12:55 PM (220.80.xxx.176)

    저는 시간에 대한 초자연현상이 일어나고 있어요.
    시간을 거꾸로 왔든 앞으로 왔든 여하튼
    자세한 이야기는 못드리겠어요.
    아마 대부분 사람들은 이게 웬 정신병자가 쓴 글이라고 여기면 그만이겠지만
    누구라도 혹시라도 냄새 맡고 제가 위험해질까봐서요.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건 말이 안되는 일이라
    저는 인식 못하고 있을지라도 혹시 제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건 아닌가 해서 병원 한번 가보려고 해요.
    물론 이 자세한 이야기에 대해서는 말을 못하겠지만요.

  • 16. Wow
    '17.2.19 1:04 PM (61.101.xxx.142)

    시간을 달리는 소녀?
    신기해요.궁금해요

  • 17.
    '17.2.19 1:13 PM (175.223.xxx.12)

    병원가면 백프로 조현병이라 해요 세상엔 초자연적인 일들이 분명히 일어나는데 그냥 님 혼자만 알고 있음 될거 같아요 여기에 털어놓는건 좋을거 같아요

  • 18. ㅇㅇ
    '17.2.19 1:16 PM (121.173.xxx.195)

    언젠가 겪었던 일이 반복되는 기분이라면
    님 혼자만의 말못할 경험은 아닙니다.
    데자뷰라고 하죠. 다들 그래요.
    저도 어라, 이건 예전에 있었던 일 같은데?
    그런 기분이 든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거든요.
    그보다 신기한 일이라면 더 얘기해 주시겠어요.
    너무 황당한 일이면 어차피 믿을 사람도 없을 테니
    금방 잊혀질 테구요.
    내 능력 때문에 알 수 없는 누군가가 내 목숨을 노리고 있다는
    생각은 그야말로 망상장애겠네요.

  • 19. 시간요?
    '17.2.19 1:16 PM (203.81.xxx.25) - 삭제된댓글

    저는 시계만보면 항상 4시44분 ㅜㅜ
    새벽에 눈떠 시계봐도 4시 44분 ㅜㅜ
    혹시 이런건 아니시겠죠?

  • 20. 와...
    '17.2.19 1:16 PM (122.129.xxx.152)

    요새 시간이라는 주제에 관심이 생겨, 남들 다 읽었다는 시간의 역사 보다가 포기한 사람인데... 관심생겨요. 실례인건 알지만 정말 궁금해요.

  • 21. 저요
    '17.2.19 1:17 PM (58.231.xxx.32)

    전 중학교이후로 나무랑 얘기하는데..반가워요

  • 22.
    '17.2.19 1:21 PM (175.223.xxx.12)

    전에 티비서 순간이동하는거 나왔는데 신기하더라구요 삼촌이랑 어린조카요 외국선 기차가 사라져 아직까지 발견 못했다 하고 서프라이즈한일 많죠

  • 23. 원글님
    '17.2.19 1:21 PM (1.234.xxx.187) - 삭제된댓글

    병원가지 마세요... 솔직히 전 이런 거 믿구요
    드물게 원글님 같은 분 있지만 아직 의학이나 과학이 그 원인을 밝혀낼 정도로 발달한 게 아니니.... 병원 가봐야 정신병 진단 밖에 더 내주겠어요?? 아직 발달하지 않은 미지의 영역이 많은데 덜 발달한 학문으로 보면 모든게 정신병이죠...
    우리 산후우울증도 백년전엔 정신병원에 넣었어요. 그것도 과학 신봉하는 서양에서요;;;

    원글님 같은 사람들이 있긴 있지만 그냥 혼자 알고
    그렇다고 잘못된 거 아니니까
    담담히 가끔 즐기면서 ㅋㅋ 사셨음 좋겠어요
    스파이더맨처럼요~~~ 아마 같은 부류 만나실 거예요

  • 24. 그러게요
    '17.2.19 1:23 PM (175.223.xxx.12)

    주위 사람들한테 말함 강제로 입원당할수 있고 차라리 인터넷이 안전하죠

  • 25. 과거로
    '17.2.19 1:33 PM (203.81.xxx.25) - 삭제된댓글

    갔다가 미래로 갔다가 그러세요?
    죄송하지만 울나라 미래는 어때요? ㅜㅜ

  • 26. 333222
    '17.2.19 1:34 PM (175.209.xxx.62)

    저도 비슷한 일이 있었기에 적어요. 일시적인 일이었지만요.

    병원 가시더라도 '믿어주지 않을만한 일'에 대해서는 말하지 마시고, 현재 자신의 상태에 대해 말하는 것이 어떨까요? 왜냐하면 의사들도 같은 보.통. 평.범.한 사람들이지 않겠어요?
    그리고 자신의 상태가 의심스러울 정도여 병원에 가 본다고 하는 것이 이미 원글님이 '정상'일 가능성이 높지요. 정상이 아닌 사람들이 자신을 정상이라고 우기고요.

    저는 같은 믿음을 가진 두분에게 말했어요. 개신교는 아닙니다.
    그런 분이 없다면 오히려 여기가 더 나을 수도 있어요. 누구인지 알지 못하니까요.

  • 27. ㅇㅇ
    '17.2.19 1:35 PM (219.250.xxx.94) - 삭제된댓글

    저도 있어요. 어떤 사람이 말할 때 그 사람 속마음이 그냥 느껴져서,
    그 말 이면의 진실을, 만지듯이 그냥 알아요.
    가끔 그래요. 항상은 아니고요.
    또 다른것도 있어요. 근데 더 이상 한 사람 아니에요.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에요.

  • 28. ㅇㅇ
    '17.2.19 1:40 PM (219.250.xxx.94) - 삭제된댓글

    저도 있어요. 어떤 사람이 말할 때 그 사람 속마음이 그냥 느껴져서,
    그 말 이면의 진실을, 만지듯이 그냥 알아요.
    그런 순간이면, 가령 제가 어떤 질문을 할 때 상대방의 답변도(정확히는 속마음) 그대로 느껴져요.
    가령 어제 어디서 뭐 했어?라고 제가 물은 즉시,
    종로에서 김ㅇㅇ이랑 술마시다 영화봤다,
    라는 상대마음이 느껴서 알게되는 거예요
    그런데 만약 상대가 거짓으로 대답 하면
    거짓으로 대답할 때 그 불편한 마음까지 느껴져서 거짓인걸 알아요
    가끔 그래요. 항상은 아니고요.
    ...또 다른것도 있어요. 근데 더 이상 한 사람 아니에요.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에요.

  • 29. ㅇㅇ
    '17.2.19 1:40 PM (219.250.xxx.94) - 삭제된댓글

    저도 있어요. 어떤 사람이 말할 때 그 사람 속마음이 그냥 느껴져서,
    그 말 이면의 진실을, 만지듯이 그냥 알아요.
    그런 순간이면, 가령 제가 어떤 질문을 할 때 상대방의 답변도(정확히는 속마음) 그대로 느껴져요.
    가령 어제 어디서 뭐 했어?라고 제가 물은 즉시,
    종로에서 김ㅇㅇ이랑 술마시다 영화봤다,
    라는 상대 마음이 느껴서 알게되는 거예요
    그런데 만약 상대가 거짓으로 대답 하면
    거짓으로 대답할 때 그 불편한 마음까지 느껴져서 거짓인걸 알아요
    가끔 그래요. 항상은 아니고요.
    ...또 다른것도 있어요. 근데 저 이상한 사람 아니에요.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에요.

  • 30. ㅇㅇ
    '17.2.19 1:42 PM (219.250.xxx.94) - 삭제된댓글

    위에 4시44분님.
    제가 알기로 그거는 어떤 깊은 의미가 있던데요.

  • 31. ..
    '17.2.19 1:42 PM (125.179.xxx.241) - 삭제된댓글

    나무랑 얘기하시는 분들~!
    자세히 좀 써주세용 ㅠㅠ나무가 뭐라하던가요??
    그리고 그건 소리가 들리는 대화라기보단
    나무의 마음이 내마음하고 하나가 되서? 저절로 전달되는 그런 방식인거죠?

  • 32. 그러게요
    '17.2.19 1:46 PM (1.234.xxx.187) - 삭제된댓글

    저도 나무 진짜 좋아하는데 ㅠ 애니멀 커뮤니케이팅 하는 사람들은 주위에 있거든요~ 나무도 되는지는 몰랐어요. 자기 반려묘랑 대화하고 가끔 집중 못하면 냥이기 한심하게 쳐다보고 그런다던데 ㅎㅎㅎㅎ 전 반려묘가 없으니 나무랑 교감하고 싶은데.. 길가면서 가로수한테 말도 걸거든요. 답답하고 힘들지? 이러면서요... 답은 없더이다 ㅜㅜ

    그냥 갑자기 얻으신 능력인지 아니면 노력으로 길러지신 건지 궁금해요~!

  • 33. 투덜이스머프
    '17.2.19 1:49 PM (61.74.xxx.95)

    그걸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내세요.
    보통 영화에서도 그렇게 알려서 아군을 만들잖아요.
    요즘 하도 영화나 드라마에서 그런 걸 많이 봐서
    근거만 조금 있으면 믿어줄만한 사람 꽤 될걸요?
    위험해져서 말하니 못하니 하는 것처럼 왠지 발빼시는 모습은 보이지 마시구요.

  • 34.
    '17.2.19 1:56 PM (223.38.xxx.128) - 삭제된댓글

    저도 4:44 맨날 보는데 무슨 의미가 있는건가요? ㅠㅠ

  • 35. ㅇㅇ
    '17.2.19 2:00 PM (121.173.xxx.195)

    특정 시간대를 자주 보는 거에 개뿔 무슨 의미 따위가 있겠어요.
    시간을 봤더니 2: 37분 이었으면 이게 기억 끄트머리에라도 남았겠습니까?
    어쩌다 본 시간이 4: 44면 괜히 찜찜하고 이게 한 서너번 반복되면
    맨날 그 시간만 보는 것 같은 착각이 들죠. 진짜 아무 것도 아님.

  • 36. 그니까여
    '17.2.19 2:05 PM (203.81.xxx.25) - 삭제된댓글

    한번은 분명 지금 시계를 보거나 핸폰을 열면
    분명 444일거다 그러니 몇분더 있다 함보자 하고
    좀 지나서 봤더니 역시나 444~~
    이런욤뵹~~했다는 ㅋㅋㅋ

  • 37. ㅋㅋ
    '17.2.19 2:06 PM (175.223.xxx.12)

    이런욤뵹 이라니 귀엽네요 ㅎㅎ

  • 38. 익명이니까 털어놔봐요.
    '17.2.19 2:24 PM (124.62.xxx.131) - 삭제된댓글

    궁금하네요. 엄청 ㅎ

  • 39. ..
    '17.2.19 2:41 PM (183.96.xxx.221) - 삭제된댓글

    와~나무랑도 대화가 되나요?? 전 우리냥이들하고 대화할수 있으면 진짜 행복하겠어요~

  • 40.
    '17.2.19 2:42 PM (121.168.xxx.241)

    갑자기 별그대 도민준이 떠오르네요 ㅋ

  • 41. 원글님
    '17.2.19 3:05 PM (183.97.xxx.228)

    혹시 별일 아닌데...쓴글에 대해 사람들의 반응과호응도가 너무 높아 어리둥절 하여 못알려주시는건 아닌지?
    더 특이한 나무와 대화하는 분이 나타나서 별거아닌 원글님의 능력이 관심없어질까봐 그런건지...뭘 숨겨요 그냥 무심하게 툭 털어놓고 말지
    근데 본문에 해결해줄 사람을 찾고 계신것 같은데...같이 고민해 보아요 얼마나 큰 일이기어...

  • 42. 끄응...
    '17.2.19 4:12 PM (112.144.xxx.142) - 삭제된댓글

    나무랑 대화라...;;;
    가을동화의 문근영에 빙의된 것임.

  • 43. 새옹
    '17.2.19 4:54 PM (1.229.xxx.37)

    부럽네요 부러워요 로또 알려주세요 ㅠㅠ

  • 44. 000
    '17.2.20 2:56 PM (58.231.xxx.126)

    진심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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