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수생 도시락 질문드립니다

.. 조회수 : 2,209
작성일 : 2017-02-19 09:01:23
아이가 재수를 선택해
학원 다닌지 일주일째인데요
학원위에 식당에 있는 밥을 4700원주고 몇번 사먹더니
도저히 못먹겠다길래
도시락을 싸준다니까 좋다네요
싸는건 문제가 아닌데
두끼를 다 싸줘야 하는건지
선배재수생엄마분들 어떻게 하셨나요
IP : 119.64.xxx.15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시락을
    '17.2.19 9:33 AM (1.233.xxx.230)

    싸주신다면 두끼를 준비 하셔야겠네요..
    보통 10시까지 수업하고 자습하니까요.

  • 2. ...
    '17.2.19 9:39 AM (59.10.xxx.250)

    능력껏 하세요
    저라면 한끼 도시락 싸주고 한끼는 사먹으라고 하겠어요.
    저도 작년에 도시락 싸준 적 있는데 두끼 싸는건 너무 신경쓰이더라구요.
    원글님이 도시락 두개 싸는게 그다지 힘들지 않으시면 그렇게 해주심 더 좋겠지만..

  • 3.
    '17.2.19 10:05 AM (49.167.xxx.131)

    아이도 엄마도 힘든시기네요. 저라면 한끼는 사먹고 한끼는 도시락으로 할듯

  • 4. ..
    '17.2.19 10:10 AM (114.204.xxx.212)

    한끼는 사먹으라고 하세요

  • 5. ...
    '17.2.19 10:32 AM (183.98.xxx.95)

    한끼만 싸줬어요
    도시락도 한계가 있거든요
    어차피 대학가도 다 사먹어야해요
    적응하더라구요

  • 6. 겸험자
    '17.2.19 12:14 PM (61.74.xxx.95)

    저는 점심은 싸주고 저녁은 사먹였어요.
    저녁까지 계속 신선도를 유지하긴 힘드니까요.

    점심 한끼만 넉넉히 배불리 먹어도
    저녁은 간단해도 유지가 되더라구요.
    참고로 엄청 많이 먹는 남자아이예요.

  • 7. .....
    '17.2.19 12:18 PM (218.236.xxx.244)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 집에 있는 반찬 두어가지 넣고 오뎅볶음 하나, 계란말이 하나, 정 쌀거 없으면
    비엔나 소세지구이 하나....에 도시락 김 하나...이런식으로 한두가지만 더 추가해서 넣어주세요.
    이렇게만 싸줘도 사먹는거보다 훨씬 맛있습니다. 너무 힘쓰지 말아야 장기로 도시락 싸는거 가능합니다.
    정 피곤한 날은 김치볶음에 쏘세지구이랑 김만 싸주셔도 되요.

  • 8. ㅇㅇ
    '17.2.19 2:20 PM (14.34.xxx.217)

    점심은 도시락, 저녁은 사먹게 하는게 합리적인 듯.

    잡곡밥.
    돼지고기 넉넉히 사서 간장 재고, 고추장 재서 번갈아가며 구워주고, 가끔 재료 떨어지면 계란이랑 햄 넣은 계란말이.
    나물 한종류 볶거나 데쳐 주고, 과일 한쪽.

  • 9. 작년
    '17.2.20 12:21 PM (211.36.xxx.216)

    고3때 학교서 주말에 공부했는데요
    저녁까지 싸주기는 부담도 되고
    차가워져서 안되겠더라구요
    점심만 싸주고 간혹 한솥도시락 사다주고
    빵 좋아해서 저녁에는 빵이랑 우유 먹은적도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6503 부모복 타고난 대학동기. 부모복은 평생이네요 86 ... 2017/03/01 28,532
656502 강아지 임보를 하려는데... 6 ㅇㅇ 2017/03/01 1,497
656501 '눈길', 삼일절 개봉 맞이 '소녀상 지킴이' 캠페인 개최 후쿠시마의 .. 2017/03/01 444
656500 일본어 잘하시는분 ? 5 ㅇㄹㅇ 2017/03/01 1,312
656499 서울시, '서울광장 무단 텐트' 보수단체 경찰에 고발 9 ........ 2017/03/01 1,090
656498 다음 생애엔 소주 잘먹는 여자로 8 00 2017/03/01 1,809
656497 출산하고 방광이 작아지기도 하나요? 5 fbm 2017/03/01 1,076
656496 오늘 태극기 다시나요... 8 marco 2017/03/01 1,028
656495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아젠다를 이끄는 이재명.. 4 소년노동자 2017/03/01 1,134
656494 폐사진들 찍어 보셨나요? 7 건강검진 2017/03/01 3,783
656493 (제목수정)남편의 집 나가는 버릇 고치기 조언 부탁드립니다. 22 ㅇㅇ 2017/03/01 6,147
656492 특검연장 불발의 진실... 7 #정권교체 2017/03/01 2,290
656491 이시간에 남편이 집 나가버렸어요. 23 ㅇㅇ 2017/03/01 6,262
656490 역적에다가 김과장, 그리고 도봉순 2 쑥과마눌 2017/03/01 2,041
656489 아딸 떡볶이 비슷하게 맛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6 아딸 2017/03/01 3,292
656488 전봉준 투쟁단 3차 궐기 탄핵하라 2017/03/01 688
656487 혼자 옛날노래듣고있네요.해바라기의 3 이밤에 2017/03/01 603
656486 넌 나한테 네 악행을 끝내줘서 고마워 해야해 6 Hyohyo.. 2017/03/01 2,715
656485 좋은 기운이 있는 집으로 이사를 한건지 4 드르렁 2017/03/01 4,759
656484 그런 정말 망나니 특검에 대통령 나가고 싶으시겠습니까? 3 김진태 2017/03/01 942
656483 이재명, 박근혜 최순실 범죄 끝까지 파헤쳐 1원까지 환수할것. 8 소년노동자 2017/03/01 752
656482 다음에 유관순 왔어요 3 cakflf.. 2017/03/01 915
656481 옷 중에 이 사람 꾸몄구나 싶은 옷 뭐있어요? 8 qqq 2017/03/01 5,271
656480 9살 아들 드디어 엄마를 속이네요 9 배신감 2017/03/01 2,712
656479 교정 비발치하신분 4 윤찡 2017/03/01 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