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 살찌우려면 어떤 음식이 좋나요

마눌 조회수 : 1,564
작성일 : 2017-02-19 02:13:59
남편이 몇년간에 걸쳐 살이빠져서 전체적으로 체형이 슬림해졌고 얼굴살까지 빠졌어요. 건강검진은 매년 회사에서 고가로 정밀하게 받고있으니 어디가 아파서 빠진건 아닌듯하구요.
무슨 음식을 해서 먹이면 좀살이붙을까요?
어제 저녁엔 삼계탕해주니 홀랑 다먹던데 고기는 많이 먹음 안될거같아요. 전립선이 조금 커져있다고 해서요.
IP : 1.225.xxx.25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
    '17.2.19 2:16 AM (211.36.xxx.219)

    이유없이 살이 빠지는게 제일 무섭죠
    건강진단 맹신마시고 잘 관찰해보시구요
    아이러니하게도 살을 찌울때도 운동이 답이랍니다
    괜찮은 트레이너 수소문해보세요

  • 2. ...
    '17.2.19 2:18 AM (223.62.xxx.175)

    살찌는데 탄수화물 종류를 드셔야 할 것 같은데요.
    탄수 단백 지방 균형있게 드셔야.

  • 3. 남매엄마
    '17.2.19 2:23 AM (117.111.xxx.6)

    우리신랑 이야기같네요.
    가족력도 있어 꾸준히 살빠지는게 걱정되 건강검진에 신경쓰는데..이상이 없는게 걱정되는 마음..아세요? --;
    뭘 먹이려해도 딱히 식욕도 크게 없는 상태에 운동도 싫어하고..ㅠㅠ
    등짝 때려가며..달래가며(?) 아들챙겨보내들 주 2회 수영등록시켰어요.
    돈아까운지, 주말 자유수영이라도 억지로 가니던데..1년 지난 요즘 한다는 소리가, 작년 한해 제일 잘한일이 수영장다닌거래요.
    체형변화는 없는데 좀 건강해보이고 체력도 나아졌는지 덜 피곤하다네요

  • 4. 음음
    '17.2.19 2:29 AM (120.16.xxx.79)

    3년간 남편 10킬로 찌웠어요. 저희는 살 빼야 하는 데..
    암튼 고기반찬이랑 밥 많이, 저녁은 파스타에 치즈 얹거나 .. 각종 커리 에 밥 두공기씩..
    늘 주말이 되면 맥주 4-6병씩 먹고 쓰러져 자요.
    저녁식사가 맛있어서 한공기 가지고 부족하다고 제 탓 이라고도 하는 데 제 생각에는 맥주 같아요. 복부비만이 왔어요

  • 5. 근육이
    '17.2.19 3:07 AM (69.158.xxx.42)

    급속도로 빠져나가는 겁니다.
    고기 먹으면 안된다고 해도 지방 없는 부위의 고기들, 잘 섭취하게 해주세요. 생선도 아주 좋죠.
    두부랑 탄수화물도 소화 잘되게 요리해서요.
    지방도 필요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1577 27 28 29 아홉수 3년간 남자관계 어떠셨나요 5 ..... 2017/03/15 1,465
661576 고3봉사여쭤요 4 고등맘 2017/03/15 1,389
661575 립스틱/섀도우 다들 몇개씩 가지고 계세요? 19 ,,, 2017/03/15 4,083
661574 식탐이 생겼다 없어졌다 하는데 왜그럴까요? 3 ........ 2017/03/15 1,395
661573 워크앤레스트, 레이 웨지 둘 다 신어보신 분 계세요? 너무 고민 2017/03/15 1,220
661572 문재인님 후원금 입금할 수 있는 계좌번호 아시는 분 있나요? 14 대한민국이 .. 2017/03/15 1,065
661571 핰원 강사하면서 과거를 반성하게 됩니다.. 1 .. 2017/03/15 2,630
661570 고1맘입니다. 영어공부법등등 여쭤볼께요. 2 고1 2017/03/15 1,415
661569 [런던] 35차 세월호 월례집회 5 홍길순네 2017/03/15 578
661568 아이 키우는게 너무 벅차요 4 ㅇㅇ 2017/03/15 1,662
661567 오늘 토론회에서 문재인님이 하신 말씀 2 13 정확히 2017/03/15 1,006
661566 베스트에 CNN 사설 운운 글요 4 ... 2017/03/15 1,317
661565 오늘 아이들 얘기에 지금까지 마음이 너무 아파요 7 봄이 2017/03/15 1,741
661564 다른 초등학교들도 시험 안보는 추세인가요? 2 초등맘 2017/03/15 1,219
661563 애 키우는게 어렵네요 1 ㅡㅡ 2017/03/15 1,133
661562 키가 아주 작은 남자 22 ... 2017/03/15 5,705
661561 워싱턴포스트, 촛불시위로 새 시대의 문을 연 한국 light7.. 2017/03/15 645
661560 피고인에서...출소하는 잡범 이름 ㅋㅋㅋ 1 지나가다 2017/03/15 2,311
661559 하루 한명씩 출사표..자유한국당 후보난립 배경은 1 줄을서시오 2017/03/15 660
661558 박사모,그네 대리인단 모두 그네 엑스맨 같아요. 3 개헌반대 2017/03/15 1,073
661557 야마하디지털피아노 사려는데 흰색 vs검정 5 Roro 2017/03/15 1,475
661556 민주당 경선 3차 토론 간단 시청 소감 12 시청소감 2017/03/15 1,286
661555 현미차 1 알리자린 2017/03/15 1,049
661554 남자친구랑 헤어진 이유 12 ---- 2017/03/15 5,705
661553 친정 엄마와 거리를 두고 싶어요 14 어떻게 2017/03/15 7,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