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여아인데 어릴때부터 아이 친구 엄마들한테 연락이 와요
우리 애가 좋아한다고 같이 놀자고 아님 학교 어디 갈거냐고
아이들이 난 네가 좋아 나랑 제일 친하게 지내자 이런 편지도 자주 갖고 오고요.
선생님도 아이가 늘 놀이의 중심에 있다고 인기가 너무 많다 하시는데
남자친구들 사이에서는 전혀 인기 없어요 ㅎㅎㅎ
그런데 특별히 살갑거나 뭘 잘하거나 하는 스타일 아니고 왈가닥 말괄량이 이런 쪽이예요.
애들 어릴땐 여자애들 사이에서 왈가닥이 인기가 많은가요?
1. ㅡㅡㅡㅡ
'17.2.18 11:47 PM (112.170.xxx.36)제가 여자아이들한테 인기가 아주 많았는데 중성적이었어요.
애들 오육학년쯤 되면 남녀 서로 은근 불꽃 튀고 썸타고 그랬는데
저는 늦되어서 남자와는 연애는 꿈도 안꾸고
그냥 치고박고 싸우고 여자애들 내가 지켜준다고 깝죽대고 그랬어요 ㅋㅋㅋ2. ..
'17.2.18 11:52 PM (114.206.xxx.173)엄마눈엔 왈가닥만 보이지만
친구 눈엔 리더십도 있고 친구 얘기에 귀도 기울여주는
멋진 소녀인가봐요3. 의미없어요.
'17.2.19 12:00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1,2학년인가 보네요.
놀이의 중심..왈가닥...
저학년 때는 그런 친구가 인기많고
고학년 때는 소그룹 중심이라
아무 의미없어요.
오히려 너무 대장역할을 하지 않는 것이 장기적으로 좋아요.4. 의미없어요
'17.2.19 12:02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1,2학년인가 보네요.
놀이의 중심..왈가닥...
저학년 때는 그런 친구가 인기많고
고학년 때는 취미나 관심사로
또 여러 이유로 소그룹 중심이라
아무 의미없어요.
오히려 너무 대장역할을 하지 않는 것이
장기적으로 좋아요.
고학년은 임원도 공부잘하고 유하고 맞춰주는
애들 위주로 선출되고요.5. 의미없어요
'17.2.19 12:06 AM (115.136.xxx.173)유치원생이나 1학년 정도
놀이의 중심..왈가닥...
저학년 때는 그런 친구가 인기많고
고학년 때는 취미나 관심사로
또 여러 이유로 소그룹 중심이라
아무 의미없어요.
오히려 노는데 너무 대장역할을 하지 않는 것이
장기적으로 좋아요. 잡음 많습니다.
3학년부터 임원 뽑는데 공부잘하고 유하고
맞춰주는 애들 선출하기를 원해요.
초 중 딸만 둘입니다.6. 애셋키운 엄마
'17.2.19 12:50 AM (175.120.xxx.27)아이들도 보고 듣고 다 느껴요 . 함께 놀면서 꼬인 것 없고 밝고 심성 착한 아이들 좋아하더군요.
원글님 아이가 그런 거 같아요.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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