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주부들 보신분 계신가요 질문좀요
1. 네..
'17.2.18 10:07 PM (223.62.xxx.175)변함없는 사랑으로 키워요
2. 위주사랑
'17.2.18 10:08 PM (118.40.xxx.88)개비와 카를로스 그리고 개비의 친자식을 키우는 부모는 아이들의 평화를 위해(?) 모든걸 묻고
평소처럼 아무 일 없듯 살기로 합니다.
형편이 괜찮은 개비 부부. 특히 개비는 친자식에 대한 그리움과 사무침이 너무 컸고 친자식에게 매우 친절하게 하죠
하지만 불법 체류자였던 친자식의 부모는 도망가듯 친자식을 데리고 멀리 떠나버립니다 ㅜㅜ
개비는 그 뒤 트라우마로 정신적 불안도 컸구요.
참 이해가 안가면서도
이해가 가면서도 슬픈 에피소드였죠 ㅠㅠ
그리고 개비의 두 딸
통통이들이긴 하지만 못생기지 않았어요 ㅜ
귀요미들인딩 ㅜㅜ3. 555
'17.2.18 10:13 PM (49.163.xxx.20)와, 방송하면 다음날 자막도 못기다리고 바로 보곤 하는 팬이었는데, 이런 내용 새까맣게 잊어버렸네요.
저 지금 정말 놀랐어요. 너무 기억이 안나서4. ᆞᆞᆞᆞᆞ
'17.2.18 10:18 PM (220.118.xxx.57)혹시 시즌몇에서 나왔을까요ㅠ 푹빠져봤었는데 왜그리 첨듣는 내용같은지ㅠ
5. 555
'17.2.18 10:22 PM (49.163.xxx.20)저도 처음 듣는 내용같았던 게 너무 충격적이라서 지금 찾아봤어요.
시즌7이네요.6. ..
'17.2.18 10:31 PM (122.32.xxx.157) - 삭제된댓글두 가족이 친척처럼 오가며 잘 지내던중 개비와 아이 친부가 함께 어딘가 가다가 경찰에게 걸려서 추방 당한걸로 기억해요.
7. ᆢ
'17.2.18 10:40 PM (121.55.xxx.172) - 삭제된댓글그거 보면서 유전자의 힘이구나 웃었던 기억,,
개비 친딸이 예쁘장하고 가방을 좋아해서
개비가 아이한테 명품가방을 선물하던게 기억나네요.8. 그거
'17.2.18 10:46 PM (175.209.xxx.57)굉장히 현실적이면서 이상적이면서 감동적인 에피소드였어요. 개비가 자기처럼 예쁘고 패션에 관심도 많은 자기 친딸을 보고 탐을 내면서 부를 이용해서 아이를 꼬셔서 자기가 키우고 싶어했죠. 그러면서 키우던 딸은 살짜기 찬밥이 되고. 친딸은 개비를 무척 따랐어요. 그래서 옳다구나 이제 내 뜻대로 되는구나 했지만 그 아이를 길러준 엄마가 불체 신분으로 위기에 처하자 그 딸은 자기를 길러준 그 엄마를 애타게 찾아요. 개비가 그걸 보고 눈물을 머금고 포기를 하죠. 그리고 모녀가 도망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헤어지면서 그 딸을 붙잡고 어떤 일이 있어도 꿈을 포기하지 말라고 (그 아이는 모델이 되고 싶어 했어요) 말하죠. 이별 후 통곡하고 카를로스는 묵묵하게 위로해줍니다. 생각만 해도 다시 눈물이 나네요. ㅠㅠ
9. 윗님
'17.2.18 11:11 PM (119.14.xxx.20)설명 들으니, 기억이 납니다.
원글님은 아니지만, 고맙습니다.
딴소리같지만, 카를로스 정말 멋진 남편상이에요.
짝퉁 상남자 아닌 제대로 된 상남자.10. ㅇ
'17.2.19 12:27 AM (118.34.xxx.205)저같으면 미칠거같을거에요
내 친딸이 어디서 어떻게 사는지도 모르고
더구나 쫓기며 산다는걸 안다는게 ㅜㅜ
개비 넘.이쁘고 사랑스럽고
칼로스 제 이상형이었어요11. 이해안감
'17.2.19 1:43 AM (211.176.xxx.245)미드 보면서 얘네도 막장이긴하구나 했어요
몇 시즌인지 기억 안 나지만 초반에 개비는 애 안 낳으려고
대리모 구하는디 병원실수로 다른 수정란이 들어가서
다른 애가 나와요
그리고 이젠 딸까지 바뀜
개비는 친딸 키우고 싶어하지만 카를로스가 키운딸을
너무 사랑해서 둘이 바꾸는건 안된다고 해요
카를로스는 친딸에 대해서는 좀 냉정
키운 딸을 걱정함
근데 친딸이 불체자 부모 밑에서 불안정하게 사는걸
그것도 앞으로 소식도 못 듣고 부모 입장서
불안해서 못 살듯12. 근데요
'17.2.19 7:53 AM (39.118.xxx.46) - 삭제된댓글원글님. 이
13. 근데요
'17.2.19 7:55 AM (39.118.xxx.46) - 삭제된댓글원글님 이 드라마 어디서 볼 수 있어요? 저는 오래전에 처음 몇 편 보다 말았는데 닷
14. 근데요
'17.2.19 7:57 AM (39.118.xxx.46)원글님 이 드라마 어디에서 볼 수 있어요? 저는 오래 전에 처음 몇 편 보다 말았던 건데 꼭 제대로 다 보고 싶어서요.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58794 | 최순실...끝까지..뻔뻔..지 ㅇ 하네요. 4 | 뻔뻔해요 | 2017/03/07 | 1,444 |
| 658793 | 아파트 관리비 자동납부 6 | ㅇㅇ | 2017/03/07 | 1,906 |
| 658792 | 봄을 타네요. 퇴근후에 뭘해야 맘이 좀 풀릴까요? 4 | 봄봄봄 | 2017/03/07 | 1,155 |
| 658791 | 솔직하게 연애따로 결혼따로 가능? | 123456.. | 2017/03/07 | 768 |
| 658790 | 중2 아들 제 욕심일까요? 3 | 중학생 | 2017/03/07 | 1,623 |
| 658789 | 급여명세서 안주는직장 2 | 여긴 서울 | 2017/03/07 | 1,448 |
| 658788 | 오피스텔 1차 빌려서냈는데 계약파기하게 되면 어찌되나여? 3 | 사과나무 | 2017/03/07 | 1,136 |
| 658787 | 전화 인터넷. 티비. 통신사 4 | 82cook.. | 2017/03/07 | 954 |
| 658786 | 매일 저축할수있는 상품은 없나요? | .. | 2017/03/07 | 707 |
| 658785 | 차은택~재단관계 모든 결정권은 최순실이... | 오늘재판에서.. | 2017/03/07 | 482 |
| 658784 | 유투버에게 쪽지 보내려면 1 | dbd | 2017/03/07 | 856 |
| 658783 | 직장 관련하여 너무 화가 나는데요 13 | 드래곤 브레.. | 2017/03/07 | 2,764 |
| 658782 | 탄핵반대? 한국교회 문 닫을 것인가? 5 | 남해 | 2017/03/07 | 1,401 |
| 658781 | 2호선 서초역과 방배역 중간즈음 살기 어떨까요? 5 | 서초동 | 2017/03/07 | 1,603 |
| 658780 | 김밥 검색하다가 7 | 이게뭐얔 | 2017/03/07 | 2,392 |
| 658779 | 스파게티 면이 많은데 활용할 요리 뭐가 있을까요? 13 | ... | 2017/03/07 | 7,034 |
| 658778 | 지금 2017년도 벽걸이 달력 구할때가 있을까요? 4 | 어디서 구하.. | 2017/03/07 | 787 |
| 658777 | 더민주 경선 마감 임박 | 1차 선거인.. | 2017/03/07 | 540 |
| 658776 | KB 텔레마케팅. 지원했는데.. 1 | 스테파니11.. | 2017/03/07 | 1,266 |
| 658775 | 문재인 2차 경선토론에 등장한 10년의 힘 실체가 궁금하다? 6 | .. | 2017/03/07 | 697 |
| 658774 | 침이 너무 줄어들어요.. 4 | 침이 줄어드.. | 2017/03/07 | 1,259 |
| 658773 | 이번에 중1들어간 애 생각하면 심난해요. 14 | 이번 | 2017/03/07 | 3,295 |
| 658772 | 요즘 대학생들이 왜 강한지 아세요?.................. 6 | ㄷㄷㄷ | 2017/03/07 | 3,504 |
| 658771 | 경기는 엉망인데 주식은 왜 오르는지 3 | 주식 | 2017/03/07 | 1,489 |
| 658770 | 카카오닙스 처음 먹어보는데 엄청 쓰구만요 6 | 오매 | 2017/03/07 | 2,18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