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각지고 너부대대한 얼굴형이 나이드는 훨 나은듯

... 조회수 : 6,000
작성일 : 2017-02-18 21:15:45
언니가 완전 오각 아니 육각형 너부대대 였는데
나이드는 뭔가 얼굴형이 안정감 있게 바뀌고 이뻐졌어요
갸름이 였던 전 얼굴이 완전 역변했구요

사람마다 이뻐지는 한 철이 인생에 있다고 언니는 말하는데
진짜 그런듯
IP : 90.218.xxx.19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18 9:19 PM (220.78.xxx.36)

    별로요
    베가 님 언니같은 얼굴형인데 얼굴살이 없어지면서 각진게 더 확 드러나고
    정말 별로에요
    님 언니는 운이 좋은 케이스 같네요

  • 2.
    '17.2.18 9:20 PM (118.219.xxx.43)

    하긴 늙어서 얼굴 너무 작은 분들 보면
    정말 안쓰러워 보이더라고요.

    작은 얼굴에 주름이 가득하니 주름밖에 안보임.
    거기다 목까지 가늘면.............

  • 3. 각이
    '17.2.18 9:26 PM (110.47.xxx.46)

    나이들수록 각이 더 두드러지고 울퉁불퉁해지던데요

  • 4. ....
    '17.2.18 9:27 PM (116.33.xxx.29)

    김용림할머니로 반박가능
    늙으나 젊으나 얼굴은 작은게 최곱니다
    이상 여자인데 얼굴 사이즈 컬투에 안지는 1인.

  • 5. ...
    '17.2.18 9:28 PM (114.204.xxx.212)

    달걀형도 나이드니 둥글고 넙적해지는대요 ...

  • 6. ...
    '17.2.18 9:37 PM (125.177.xxx.61)

    이삼십대에 사오십대분들 보면 다 똑같아보였어요.
    넙대대한 각진얼굴에 좀 남성적인 느낌....
    이제 오십이 되니 저도 비슷한 느낌으로 되버렸네요 ㅜ ㅜ

  • 7. 달걀
    '17.2.18 9:40 PM (191.187.xxx.67)

    달걀형 얼굴 마흔넘기고 살찌니 항아리 얼굴 되어가요.
    살안찌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 8. 저도
    '17.2.18 9:49 PM (74.75.xxx.61)

    한 각 하는 얼굴인데요, 나이 들수록 점점 더 남자 같아져요. 원래도 여성미는 별로 없었지만 지금은 해장국집 들어가서 쏘주 한잔 시키기에 딱 좋은 얼굴이 되었네요. 방년 43세...

  • 9. ***
    '17.2.18 9:55 PM (218.239.xxx.49) - 삭제된댓글

    각진 얼굴이 나이드니 살쳐짐이 훨씬 덜한건 있어요
    얼굴형 부드러운 사람은 나이드니 무턱 되고 살이 쳐져서 얼굴 면적이 젊었을때보다 더 넓어보이는 것도 있구요.
    얼굴과 목의 경계가 없으니 나이들어보이긴 하더군요,

  • 10. ...
    '17.2.18 10:23 PM (121.142.xxx.38)

    언니 나이는요?
    저 53인데 기다려볼까요? 아님 포기할까요?

  • 11. 턱선
    '17.2.18 10:33 PM (203.123.xxx.236)

    얼굴형 보다 턱선이 날렵하냐고 중요한듯 해요.
    날씬하고 얼굴형이 계란형이래도 턱선이 목하고 구분 안되게
    늘어진 타입보다는 좀 각져도 턱선이 날렵하게 쳐지지 않았으면
    좋아보일듯 해요

  • 12. 저도님..
    '17.2.18 11:36 PM (220.125.xxx.155)

    때문에 킥킥대고 웃었어요..ㅋ 저도 사진찍고 깜짝 놀래서 남들 다하는 셀카 한번 안합니다.
    각진얼굴에 크기까지 정말..살맛안나네요

  • 13. ㅜㅜ
    '17.2.19 12:23 AM (110.47.xxx.46)

    살이 안 쳐지는게 문제가 아니라 튀어나온곳이 더 튀어나와 바위같이 울퉁불퉁해져요. 살만 안 쳐지면 뭐하나요.

  • 14. 저도님 ..ㅋㅋㅋ
    '17.2.19 6:10 AM (123.111.xxx.250)

    어쩜..빵터졌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7142 (급질) 중학교 입학생이 제출하는 등본은 7 ㅇㅇ 2017/03/02 1,388
657141 동대문 사입.. 블로그?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9 침묵 2017/03/02 3,726
657140 민주당 경선 방식이요 민주당 경선.. 2017/03/02 507
657139 아~ 김과장~ 7 .. 2017/03/02 3,048
657138 여자분들 음식배달시킬때 절대조심하세요!!! 33 무서운세상ㅇ.. 2017/03/02 25,810
657137 전원책은 오늘도 실망시키지 않네요. 7 정권교체 2017/03/02 2,260
657136 양파가 충치 예방에 도움이 되나요? 1 양파야 2017/03/02 1,018
657135 당뇨 남편과 사는거 참 힘들고 우울하네요. 41 당뇨인 2017/03/02 22,463
657134 순복음과 은혜와진리 8 ........ 2017/03/02 1,156
657133 허리디스크 다리 방사통이 심해요 도와주세요 31 ㅜㅜ 2017/03/02 11,241
657132 6학년담임선생님 애기엄마 2017/03/02 1,309
657131 썰전 보고들 계시나요? 1 지금 2017/03/02 1,695
657130 유시민 작가 보해양조 사외이사 수락에 숨은 뜻은? 1 ... 2017/03/02 2,595
657129 저희동네 냇가에 화학물질 투척 뉴스에 떴네요ㅜㅜ 7 하하하 2017/03/02 3,122
657128 마음이 안잡혀요. 의사와 선보라는 부모님 11 피스타치오1.. 2017/03/02 5,630
657127 작년 더워에 놀라 일찌감치 에어컨 샀어요. 9 2017/03/02 2,409
657126 배칠수 전영미의 정치인 성대모사 레전드(큰웃음보장) 6 sss 2017/03/02 1,522
657125 아 진짜 맘스까페 무식한 엄마들... 53 qwer 2017/03/02 17,698
657124 내가황교안이라면 1 ........ 2017/03/02 653
657123 오사카 길거리서 한국관광객에 '스프레이 테러' 발생 3 샬랄라 2017/03/02 2,176
657122 잘가라 안희정. 29 마음정리 2017/03/02 5,220
657121 발음 좋아지게 하는 법 아시는 분 4 직딩 2017/03/02 1,824
657120 드라마 보다가.. 3 ccc 2017/03/02 910
657119 저는 여긴가 마클인가 학교 엄마들에 대한 인상적인 단한줄 정의 1 ㄴㄴㄴ 2017/03/02 1,269
657118 근데 자유당과 연정안하면 법안 통과 한개라도 가능한가요? 5 현실 2017/03/02 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