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수학원 다닌지 ㅠㅠ

아기사자 조회수 : 3,406
작성일 : 2017-02-18 18:18:12
6일째입니다...
오늘 의무자율학습 6시까지하는거 끝나고 집으로 온다길래
저녁준비하고있었는데요.
자기는 나가서 놀거랍니다...
평일에도 10시끝나고 집에오면 페북에 친구랑 전화통화하느라
밤늦게잠들고요...
학원담임쌤이 집에가서는 그냥 쉬라했다고...그러네요...

답답한건 알겠는데 그렇다고 나가놀겠다니 엄마가 더 답답해요.

다른 재수생들은 어떤가요?
공부만 하고 그러죠?
IP : 115.140.xxx.16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2.18 6:20 PM (211.237.xxx.105)

    그래서 기숙학원 보내는거죠. 꼼짝 말고 공부하라고..

  • 2. ..
    '17.2.18 6:21 PM (218.38.xxx.74)

    울애는 자습시간 부족하다고 곧바로 동네 독서실서 열두시까지하고 오구요 토욜도 의무자습이 열시까지고 일요일엔 쉬고싶다고 여섯시까지하고 와서 좀 쉬겠다하더라구요

  • 3. ,,,
    '17.2.18 6:28 PM (58.121.xxx.183)

    지금은 좀 놀아도 될 시기구요.
    그런데 놀려고 하는 아이는 공부로드맵, 계획이 없어서 그래요.
    여름 전, 11월까지 과목별로 어떻게 공부할 건지 계획을 세우면 하루가 모자를 수도 있어요.

  • 4. ...
    '17.2.18 6:28 PM (223.62.xxx.40) - 삭제된댓글

    우리 아이는 비장하게 1월부터 선행반 다녔는데요
    시간이 지나니 조금씩 느슨해지네요 그게 정상이죠
    주말엔 가끔 엄마 아빠랑 맥주도 한잔씩 하고 그래요
    친구랑 놀다 망했기 때문에 당분간 친구는 자발적으로 끊었고^^
    주말이면 운동합니다
    내내 공부한다고 들어갈 아이가 아니라 그냥 지켜 봅니다

  • 5. ㅇㅇㅇ
    '17.2.18 7:53 PM (14.75.xxx.73) - 삭제된댓글

    그렇게 하면 백퍼 재수망해요
    아마도 미리 힘빼지 않을려고 샘이 그러는것같은데
    그넣다해도
    학원진도와별게로 혼자서 기초문제집을 풀고 그러던데

  • 6. ...
    '17.2.18 7:58 PM (183.98.xxx.95)

    상위권이라면 봐주시구요
    주말에도 쉴틈없이 공부하는건 그렇지 않나요..
    천천히 ..놀아도 너무 심하게 하지 말라고하세요.
    규칙적으로 일찍 자고. 잘 일어나고..조금만 봐주세요
    마지막 석달..한달이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 7. ㅇㅇ
    '17.2.18 8:00 PM (1.232.xxx.25)

    저희애 재수할때 야자까지 하고 12시에 집에 왔어요
    휴일도 안쉬고 공부했어요
    사실 현역때 진짜 열심히 했는데
    수능날 긴장해서 시험 망친거여서
    공부가 모자라 재수한거 아니니 쉬엄쉬엄 하라 해도
    이악물고 하더군요
    재수 진짜 보통 의지 아니면 안되는거더군요
    진짜 안스러웠어요

  • 8. ff
    '17.2.18 9:05 PM (112.153.xxx.102)

    우리 아인 저녁 거하게 먹고 오늘 저녁부터 내일까진 무조건 쉰다고...지금 게임중입니다.
    주말은 쉬는거 아니었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8931 너무 심하게 쩝쩝 거리며 먹는거 어떠세요? 8 음.. 2017/03/08 1,571
658930 못생기고 뚱뚱한데 못생기고만 싶네요 12 미니 2017/03/08 4,007
658929 설탕의 해악 13 ;; 2017/03/08 3,208
658928 수원 성남 인천 강화도 사시는 분요. . 27 두아들 엄마.. 2017/03/08 2,730
658927 허니버터브래드 아세요 4 .... 2017/03/08 1,763
658926 초등학교 방과후 3 아정말 2017/03/08 1,081
658925 입덧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5 헬로 2017/03/08 1,379
658924 단배추는 왜 절이면 질겨질까요? 2 저는 2017/03/08 730
658923 수더분 하다는 표현은 어떤뜻일까요?? 23 ... 2017/03/08 11,427
658922 세탁기추천요~ 3 제나마미 2017/03/08 1,204
658921 엄마가 떠난후가 걱정되네요 12 ㅇㄹ 2017/03/08 4,506
658920 Guy couldn't have been harder to se.. 2 rrr 2017/03/08 823
658919 지금 채널 A에 안철수 나오네요 33 ㅇㅇ 2017/03/08 1,015
658918 엘지 vs 삼성 건조기 9 꿈의 건조기.. 2017/03/08 13,714
658917 남편이랑 싸우고 몇일 말 안해보셨어요?? 21 질문 2017/03/08 10,495
658916 피고인 후속 귓속말 출연진 ㅎㄷ ㄷ 해요 18 .. 2017/03/08 5,059
658915 오늘 제 생일이예요 부끄럽지만 축하 좀 부탁드려요ㅎㅎㅎ 47 ... 2017/03/08 1,581
658914 저같은 경우 어디서 정보를 얻어야할까요?(주식관련) 2 저같은 2017/03/08 805
658913 초1 영어 가랑비에 옷 젖는 전략 괜찮을까요? 4 학부형 2017/03/08 1,880
658912 아이폰6랑 아이패드 프로 충전기 같이써도 2 아이폰 2017/03/08 713
658911 드럼세탁기 고무패킹청소법 알려주세요 3 꽁알엄마 2017/03/08 2,907
658910 10년된 지역난방 아파트 진짜 너무 추워요 18 지역난방 2017/03/08 6,612
658909 학교에서 나올 때 연락해,를 영어로? 2 .... 2017/03/08 1,174
658908 섞박지랑 깍두기의 차이 6 항상초보 2017/03/08 9,345
658907 뭐라고 설명할까요? What where의문사~ 5 질문 2017/03/08 4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