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든 여자분 말을 왜이렇게 하나요?

조회수 : 6,175
작성일 : 2017-02-18 15:54:42
나이든여자분에게
견과를 아몬드 열알 넘게 받아서
답례로 목캔디 드렸더니

겨우 하나?
라고 답변하시더군요

제가 표정 숨기지 못하니
막 웃으시길래
다음 에 더 드리겠다고 했어요

기분이 안좋은데 제가 쪼잔한가요?



IP : 39.7.xxx.170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2.18 3:56 PM (121.190.xxx.162)

    네 쪼잔해요.

  • 2. ???.
    '17.2.18 3:57 PM (175.182.xxx.126) - 삭제된댓글

    나이든 모든 여자분들이 그런 반응인가요?

  • 3. 아몬드
    '17.2.18 3:58 PM (114.204.xxx.4)

    열 알이라니...그냥 나눠먹자고 한 줌 주신 거 같은데

  • 4. 그냥
    '17.2.18 3:58 PM (58.140.xxx.232)

    그여자 성격이지 나이랑 뭔상관 일까요?

  • 5. ,,
    '17.2.18 3:59 PM (183.97.xxx.42) - 삭제된댓글

    보통 사람이라면 웃어넘길일을?
    맘에 여유가 없으신분 같아요.

  • 6. ...
    '17.2.18 4:03 PM (221.167.xxx.125)

    참나원 아몬드하나하고 목캔디하나하고 같이 취급,,,하여간 별사람 다 잇다

  • 7. ㄹ쩝
    '17.2.18 4:04 PM (1.225.xxx.34)

    나이든 여자라는 말을 굳이 왜 끼워넣은 거죠????

  • 8. ....
    '17.2.18 4:05 PM (211.201.xxx.19)

    그냥 웃자고 한 얘기에 속으로 꽁하시면 님만 손해!

  • 9. 22
    '17.2.18 4:11 PM (112.172.xxx.184)

    달랑 한개가 뭡니까..3개는 줘야죠..등가비교를 하는게 아니라 달랑 하나 주고 그러면 쪼잔하다소리듣습니다

  • 10. ...
    '17.2.18 4:16 PM (203.90.xxx.70)

    그게 나이랑 뭔 상관이죠?

  • 11. dd
    '17.2.18 4:21 PM (49.161.xxx.18) - 삭제된댓글

    원글님도 나이 잘 먹어야지
    까딱하닥 10년후에
    나이든 '여자는 왜 쪼잔한가요'란 글의 주인공으로 등장하실 각.

  • 12. dd
    '17.2.18 4:23 PM (49.161.xxx.18)

    원글님도 나이 잘 먹어야지
    까딱하닥 10년후에
    '나이든 여자는 왜 쪼잔한가요'란 글의 주인공으로 등장하실 각.

  • 13. 에휴
    '17.2.18 4:23 PM (175.209.xxx.57)

    그냥 농담삼아 한 말 같구요,,,그건 그 사람의 나이와 상관없어요.
    젊은 애도 충분히 그럴 수 있죠.
    님처럼 말하자면 젊은 여자들은 왜 행동을 이렇게 해요? 라고 글 올라와야 하나요?
    아몬드 열 알 받고 사탕 한 봉지 사다주는 사람도 있겠죠.

  • 14. 웃자고 한얘기에...
    '17.2.18 4:35 PM (1.253.xxx.161)

    나이든 일인으로써 농담 함부러 못하겠네요..ㅋ

  • 15. 아이고
    '17.2.18 4:42 PM (211.203.xxx.83)

    그냥봐도 농담하셨는데..사회생활 안해봤어요?
    주변에 사람없죠?

  • 16. 근데
    '17.2.18 4:42 PM (58.140.xxx.232)

    농담하는 사람 입장에서 상대방이 곤란해 할만한 소재는 농담으로 적당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하나 주는 사람한테 겨우 하나? 이러면 저라면 당황스러울것 같아요. 재미난 농담이라고 생각되진 않아요.

  • 17. 젊은 사람이
    '17.2.18 4:42 PM (117.111.xxx.188) - 삭제된댓글

    쪼잔하네
    열개 받아놓고 달랑 한개라니..

  • 18. 맘 좀 넓게
    '17.2.18 4:51 PM (175.209.xxx.94)

    갖고 사세요. 농담으로 한 소리같은데..설사 뼈있는 말이라도 담엔 캔디 한 줌 드리면 되지요 어떻게 손부끄러워 캔디 한개를...

  • 19.
    '17.2.18 6:09 PM (121.168.xxx.241)

    손이작네요 속도좁구 비싸지도않은거 몇개 더주면 될것을

  • 20. 사탕하나를 드려요??
    '17.2.18 6:11 PM (223.33.xxx.206)

    보통 한줌
    적어도 너댓개는 드리지
    사탕하나가 뭐에요
    아몬드도 열알세서 준건아니고
    한줌줬을텐데
    원글이 더 이상
    사회생활안해봤죠?

  • 21. 원글님
    '17.2.18 6:19 PM (124.54.xxx.52) - 삭제된댓글

    사탕은 한개만 줄 수도 있죠...
    아몬드는 몇개씩 헌꺼번에 먹지만 사탕은 한개씩만 먹잖아요
    그분도 그냥 농담으로 한말 같은데
    님이 아몬드10개를 세어본게 좀 웃기긴 해요.
    아무 신경쓸일 아니니까 잊으세요

  • 22. hanna1
    '17.2.18 7:32 PM (58.140.xxx.25)

    농담같아요~ㅋ
    나이드시면 농담도 진지하게 해서 당황스러울떄가 있죠..

    아마 세대차이 아닐까요~넓은 맘으로 이해해주세요^^

  • 23. 민들레꽃
    '17.2.18 9:55 PM (112.148.xxx.83)

    이건 나이랑 상관없는거 같은데요? 젊어도 그럴수 있고 나이들어도 안그런 사람이 더 많을걸요? 이건 나이와 상관없이 사람 성격이나 스타일 같아요.

  • 24. 그런 반응은
    '17.2.18 11:13 PM (59.21.xxx.11)

    나이든 여자들이 그런게 아니고 남자 어자 나이 상관없이
    있어요
    공통적인 특징도 몇가지 있는데
    이기적이고 염치가 없어요
    던져서 걸려들면 재수 아니면 말고인데
    대부분 인생이 외롭고 욕구불만으로
    스스로 행복하지 않아요
    개인적으로 그런 사람과는 엮이고 싶지 않은데
    저한테 잘 덜러붙어서 괴로워요..
    초장에 떼내는 방법을 아직 못 찾았어요..

  • 25. ...
    '17.2.19 12:44 AM (121.161.xxx.80)

    젊어서 잘 모르실텐데...

    옛말에 하나주면 정없다고...

    한개는 잘 안준답니다.

    두세개 정도 주죠.. 작은거는

  • 26. 목캔디
    '17.2.19 1:04 AM (220.85.xxx.206)

    많이 있었는데 하나만 드린건가요?
    저도 하나는 안드릴거 같고 그냥 넘길거 같아요 하나 드렸으니 겨우 하나? 하신거죠
    그런 일을 '나이든' '여자'분 왜 말을 이렇게 하는지 올리는 님이 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8153 재미로 보는 안철수 문재인 사주 9 예원맘 2017/03/05 5,644
658152 야망있는 남자 어떻게 보세요? 15 ㅇㅇ 2017/03/05 9,236
658151 미용실 선불금이 남아 있었는데 주인이 바뀌었어요 1 아아 2017/03/05 1,233
658150 채널 A 외부자들 김문수 재방보는데 3 aoss 2017/03/05 1,347
658149 스포트라이트' 최태민 일가 재산 관련 조순제 장남 독점증언 JTBC 2017/03/05 620
658148 국민연금하고 퇴직연금으로 노후대책이 가능할까요? 5 심각한 고민.. 2017/03/05 3,590
658147 무료분양 강아지.. 사례해야할까요? 6 ㅇㅇㅇ 2017/03/05 1,749
658146 흰색 페인트칠 벗겨진 가스배관을 뭘로 감싸놓으면 좋을까요? 3 ㅁㅁ 2017/03/05 1,129
658145 국민연금 노령연금조회 잘 아시는 분? 1 노후 2017/03/05 1,583
658144 연락해서 맨날 힘든얘기하는 친구 7 . 2017/03/05 5,452
658143 아이 원룸가스비요... 23 허걱 2017/03/05 6,793
658142 밑에 실연글 보고 저도 써봐요 남자 시시하다 별로다 마인드컨트롤.. 2 .... 2017/03/05 1,464
658141 대권주자들의 말을 보면 사람이 보인다ㅡ불금쇼 3 고딩맘 2017/03/05 595
658140 화장실 세면대에서 아기 씻기는데요 3 이런 2017/03/05 1,980
658139 필러가6개월간다더니 열흘만에 다 빠졌어요.as안되나요? 9 예쁘니 2017/03/05 4,944
658138 애완동물과 같은 방에서 뒹굴며 사는 분들 대단하시네요 11 어휴 2017/03/05 3,222
658137 고2 아이가 취업 안한다고 해요. 그러니 대학은 중요하지 않다고.. 21 .... 2017/03/05 3,948
658136 초등 음악책 어디서 구하나요? 5 2017/03/05 1,155
658135 압구정쪽 아파트에서 유치원 어디보내세요? 6 클라스트 2017/03/05 1,771
658134 국정원인사도 최순실씨가 낙점한거였어요? 2 ㅇㅇ 2017/03/05 517
658133 오늘 도쿄 날씨 어떤가요? 3 chiro 2017/03/05 644
658132 크레파스그림에서 바탕색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1 초2맘 2017/03/05 606
658131 허태균교수 특강 재미있고 공감가네요 49 어쩌다어른 2017/03/05 2,212
658130 고로고로 라는 거 쓰시는분들 8 취나물 무치.. 2017/03/05 1,616
658129 나라는 사람 3 시간 2017/03/05 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