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자의 적은 여자다...친정엄마도 해당되나요?

질문 조회수 : 2,297
작성일 : 2017-02-18 12:23:08
남동생에게 집이랑 땅 다 물려주고(5억),

나에게는 내 신용카드 써서 빚만 주고...

그러고도 손자낳아준 며느리 눈치보면서..

아프면 아들, 며느리에겐 말도 못꺼내고, 나보고 병원가자는 엄마...


자기도 여자면서 왜 평생 아들만 우쭈쭈하고...

돈은 아들 다 주고 효도는 딸한테만 하라는지...

저도 아들 딸 둘다 키우지만 도무지 이해가 안가요.

한국에선 흔한일이니 감수해야하나요

IP : 175.223.xxx.7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7.2.18 12:24 PM (183.214.xxx.169)

    받아주는 님이 호구....

  • 2. wjeh
    '17.2.18 12:25 PM (114.204.xxx.4)

    받아주는 님이 고생 사서 함....

  • 3. ㄴㅇ
    '17.2.18 12:31 PM (58.236.xxx.19) - 삭제된댓글

    큰애차별. 여남차별까지... 이중고를 겪으셨네..ㅠㅠㅠㅠㅠㅠㅠ 살아계시는게 장하시네요.

  • 4. g...
    '17.2.18 12:31 PM (221.147.xxx.186) - 삭제된댓글

    받아주는 님이 고생 사서 함...2222222

  • 5. 친정엄마가
    '17.2.18 1:15 PM (218.154.xxx.133)

    딸이 잘사는것 같으니까 재산은 아들주고싶고 징징거리는것은 나에게 하길래 안받아주니
    자식들에게 이간질하고 딸잘사는것 배아파해요 친정엄마에게 다말하고살면 안됩니다
    도와준것 없는데도 생색을 내는데는 답없어요 안보고 살아야지

  • 6. 평소 겉으론 아닌 척해도
    '17.2.18 1:46 PM (58.143.xxx.20)

    사면초가 끝에는 본성 드러냅니다.
    단 돈 얼마라도 딸 주고도 아까워 부르르 떨고
    욕 해대죠. 평생 딸 발전하고 행복할 방향에선
    틀어버리는 재주와 본성 아주 강하죠.
    잘 나가는 딸자식 못 견뎌하고 맥 끊어 놓습니다.
    열등감도 강하고 궁합 맞지 않는다 싶으심 멀리해야
    님이 살지요. 그냥 적이 아니라 인생의 웬수일 수 있어요.
    그런 걸 간과하고 무조건적인 효도로 대하다간 인생은
    낭떨어지 수습불가의 황혼기 맞습니다.

  • 7. 안그런
    '17.2.18 3:06 PM (1.234.xxx.95) - 삭제된댓글

    엄마들도 있지만
    딸이 잘되는걸 시샘하는
    엄마들도 있어요
    주변 지인 큰딸이
    좋은위치에서
    일어설 기회를 몇번이고
    망쳐놓더군요
    아들에겐 없어 못주구요.
    벗어나세요
    딸들이 잘되면 무진장 꼴려해요

  • 8. 하녀병이라
    '17.2.18 3:18 PM (39.118.xxx.139)

    하녀병 있는 여자들은 딸을 낳아도 하녀로 만들고 싶어해요.
    공부 잘하는 것도 싫고. 좋은 직장 갖는 것도 싫고. 남의 집 하녀로 들어가 무급 봉사하기를 바라죠.
    아들은 왕자. 며느리는 왕후. 딸은 무수리.
    그러니 만만한 무수리 돈도 가져다 쓰고 병수발도 하게 하는 것. 그 엄마도 하녀로 키워진거고. 하녀 대물림이 싫으면
    하녀짓을 안해야해요. 친정에 모든 지원 끊고 뜯어내기만 잘해도 그 병 고칠수 있어요

  • 9. 흑흑
    '17.2.18 4:39 PM (59.6.xxx.13)

    모든 지원 끊고 뜯어내기.... 어떻게 하면 되나요? 저 그거 너무 하고 싶네요 해야 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4470 아파트 외벽에 붙은 대형 현수막 등의 광고물은 2 껌딱지 2017/02/21 786
654469 야당, 삼성에 10년치 공문-영업기밀 요구…특검 이어 백혈병 청.. 4 ... 2017/02/21 699
654468 관세청장 "고영태와 일면식도 없다" 3 첨엔다그래요.. 2017/02/21 725
654467 노인들의 노후대책..... ( 박정희대통령때 완전 임금 착취당했.. 2 노후 2017/02/21 1,090
654466 이같은 증상뇌 mri & mra 중 어떤 것이 적합할까요.. 2 아시는 분 2017/02/21 1,376
654465 대만 경유하면 정말 액체 제품 못 가지고 가나요?? 1 뭘까 2017/02/21 1,924
654464 치과치료결제관련문의입니다. 2 .... 2017/02/21 685
654463 일본뇨자들은 왜 가슴이 클까요? 26 // 2017/02/21 21,423
654462 우병우가 정말 노통에게 11 ㅇㅇ 2017/02/21 1,975
654461 월계역에서 인덕대 6 aa 2017/02/21 865
654460 별로 안좋은 대학간 아이 오리엔테이션 19 ... 2017/02/21 4,864
654459 함께 나누고픈 생활정보 (특히 아이들 저렴한 옷 입히시는분들) 2 ddd 2017/02/21 793
654458 주말에 양평 놀러가요~ 아기사자둘... 2017/02/21 568
654457 아파트 고를때. 전망과 소음중 선택? 22 2017/02/21 3,119
654456 훈제오리 맛있게 먹는법 알려주세요~ 6 훈제오리 2017/02/21 6,750
654455 오피스텔 싱크볼이 주저앉았어요ㅜㅜ 5 ㅇㅇㅇ 2017/02/21 1,360
654454 특검개정안국회통과무산위기ㅡ박영수특검 직접 나서나 8 고딩맘 2017/02/21 768
654453 대학과회비하구 기숙사문제. 3 기숙사 2017/02/21 897
654452 저 미친거죠 8 미친x 2017/02/21 2,841
654451 고등학생 딸아이가 오늘도 아침을 안먹고 나갔어요 13 맛난거 2017/02/21 2,908
654450 염장 다시마 요리요 커피 2017/02/21 1,673
654449 저 피자시켰어요 혼자다 먹으려고요 5 끄아 2017/02/21 1,771
654448 커피좀 찾아주세요. 3 원두커피 2017/02/21 827
654447 오상진 아나운서 장가 잘가네요. 21 2017/02/21 25,372
654446 “군인들이 헬기에서 로프를 타고 내려오면서 개인 소총을 갈겨댔다.. 아웃 2017/02/21 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