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드라마 내일 그대와 재미 없나요?

ㅋㅋㅋ 조회수 : 2,190
작성일 : 2017-02-18 00:26:17

도깨비 끝나고 새로 시작한 드라마요

이제훈하고 신민아 나오는거

재밌는데 시청률이 저조한가 보네요

이제훈은 연기 잘하고 신민아가 아직 좀 막 잘하진 않는데 그래도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스토리도 좋은데

제 주변은 보는 사람이 없네요

근데 신민아 너무 귀엽고 이쁘지 않나요?

얼굴은 조막만 하고 몸매는 볼륨있고

입꼬리도 웃는상이고

부러우요

IP : 220.78.xxx.3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재미있어요
    '17.2.18 1:03 AM (175.223.xxx.157)

    이제훈이 좋아질정도로 ...

  • 2. aa
    '17.2.18 1:33 AM (175.209.xxx.117)

    진짜 잼있어요
    저 주위에 다 홍보하고다녀요 ㅎㅎ

  • 3.
    '17.2.18 5:47 AM (220.79.xxx.102) - 삭제된댓글

    이제훈 관심도 없었는데 이 드라마 보고 푹 빠져서 지금 시그널 보고 있어요. 스릴러, 형사물 잘 못 봐서 시그널이 장안의 화제일때도 패스했는데 이제훈때문에 보고 있다는...
    근데 시그널에선 그닥 멋지지 않네요. 김혜수랑 조진웅에 가려...
    여하튼 내일 그대와 전개가 빠르고 앞으로 내용도 궁금하고 이제훈 넘 멋지고 그런데 이제훈 신민아 케미는 별로인 것 같아요.
    두식이 아저씨 정체는 뭔지 넘 궁금해요. 행여 나쁜 사람일까봐 조마조마하기고 하고...

  • 4. midnight99
    '17.2.18 6:23 AM (2.223.xxx.198)

    완전 몰입해서 보고 있습니다.

  • 5. ㅇㅇㅇ
    '17.2.18 6:41 AM (175.209.xxx.110)

    오랜만에 티비에서 보는 수작이에요.
    솔직히 드라마적 재미와 볼거리는 도깨비에 비해선 적은 편이지만...
    좀더 현실적이고 어쩌면 철학적이에요.
    현재와 미래를 오간다는 거... 내 자신의 앞날을 미리 내다보고 방어, 수정할 수 있다는 거..
    보통 다른 드라마들에선 주인공의 그런 비현실적 능력을 신비하게 또는 아름답게만 그리는데요..
    이 드라마에선 그게 고통, 고뇌 그 자체죠. 주인공의 고뇌가 정말 절실하게 느껴지고 와 닿아요 ...
    우리들 모두 어쩌면 늘 앞날의 나 자신을 내다보고 그 모습이 되기 싫어서 어떻게든 벗어나려고 현재 이 순간 노력하고 있는 건지도 모르고요..
    그리고 여주 남주 로맨스가 엄청 현실적임 ㅋㅋ 그 주변 지인들과의 관계도 그렇고.
    만남 자체는 비현실적인 요소가 있지만 서로 감정을 만들고 키워나가는 모습들, 그 대사 하나하나가 딱 그냥 우리 현실에 다 있을 법한...

  • 6. 저도
    '17.2.18 12:12 PM (112.170.xxx.103)

    완전 기다리는 라마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3385 어도비 제품 월간으로 돈주고 쓰시는분 계신가요? 1 00 2017/02/19 759
653384 초등 4학년 중국어 저렴히 공부할 방법없을까요? 3 2017/02/19 1,391
653383 이재명의 친구들vs문재인의 친구들 17 소년노동자 2017/02/19 1,542
653382 박근혜"헌재출석진술할테니 질문안받아도 되느냐".. 21 하루정도만 2017/02/19 3,262
653381 근저당 아시는분... 6 Zzz 2017/02/19 1,214
653380 냉동한 마늘빵 어떻게 먹나요? 1 ㅇㅇ 2017/02/19 934
653379 고기포장기계 알바요 알바 2017/02/19 716
653378 기도제목을 적다 보니 11 ㅇㅇ 2017/02/19 1,684
653377 ‘총수 불구속’ 삼성신화를 무너뜨린 특검수사의 비밀 4 휴식중 2017/02/19 1,104
653376 지멘스 식기세척시 쓰시는 분들.... 6 고민 2017/02/19 1,243
653375 스스로 왕따의 길로 4 ᆞᆞ 2017/02/19 1,893
653374 어저께인가 본 글인데 갑자기 생각나서 웃겨요 6 그린빈 2017/02/19 1,204
653373 보통 아이들이 학원가는 이유는 5 2017/02/19 1,898
653372 멸치는 어떤거 사시나요? 6 하늘 2017/02/19 1,276
653371 박ㄹ혜 변호인단 치사하다. 2 물타기 싫어.. 2017/02/19 1,020
653370 만일 사임을 한다면 지금 상황이 또 어떻게 될까요 화이트스노우.. 2017/02/19 533
653369 김민희같은 얼굴과 분위기는 해외에서도 어필할 스타일 아닌가요? 19 2017/02/19 11,509
653368 이뿌리가 끊어지면 어쩔수없이 임플란트해야되나요? 1 모모 2017/02/19 1,301
653367 문빠, 힘인가 독인가? 10 ㅁㅁ 2017/02/19 535
653366 뭐니뭐니 해도 시상식엔 올백과 드레스가 최고 아닌가요? 어울리는 옷.. 2017/02/19 834
653365 여자에게 임신과 출산이란 쉽지 않은 과정 같아요 10 ㅇㅇ 2017/02/19 2,848
653364 제 2 말고 원조(?) 롯데월드는 지반 괜찮나요? 6 ㅇㅇ 2017/02/19 1,119
653363 너무 기분좋은 날 2 소년노동자 2017/02/19 1,042
653362 박근혜, 최순실 사건 이후로 그 어떤 스캔들이나 막장드라마도 귀.. 51.63 2017/02/19 640
653361 홍상수 영화 제작사 대표가 부인이네요? 15 근데요 2017/02/19 12,4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