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돼지띠 라 그런가 식탐이

... 조회수 : 2,674
작성일 : 2017-02-17 23:59:14
전요 기분 좋으면 좋아서 먹고요
나쁘면 스트레스 풀기 위해 먹어요
돼지띠 라 그런가 슬퍼요
IP : 112.165.xxx.11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두 돼지띠
    '17.2.18 12:02 AM (103.51.xxx.60)

    심심하면 먹어요..
    퇴근때마다 빵집이랑분식집 도장찍고 오네요ㅡㅡ

  • 2. . . .
    '17.2.18 12:03 AM (122.43.xxx.22)

    저두 돼지띤데 식탐 장난 아녔거든요.근데 제작년에 우울증 걸리고 나서 정말 입맛 뚝 떨어지고 식욕이 없어요 지금도 간신히우유 같은걸로 연명해요 양문형 냉장고 텅텅 비었어요 근데 수전증이 함께 오네요 미쳐요.그래도 먹고싶은 생각이 인들어요ㅠㅠ

  • 3. 름름이
    '17.2.18 12:06 AM (124.199.xxx.30)

    찌찌뽕. 밥 양이 성인 남자.. 머슴밥 먹어요. 군것질 그리 안하는게 다행. 음식 꽂히면 질려야 사재기가 끝나요.

  • 4. 뱀띠인데 식탐있어요..
    '17.2.18 12:08 AM (70.29.xxx.233)

    먹고 싶은게 자꾸 떠올라 계속 식재료 사게되요. 문제는 집에 없는 식재료 음식이 계속 먹고 싶은거예요..식재료 사다놓고 버리고 돈만 낭비하게 되네요. 정신적으로 부족한걸 이런걸로 채울려는것 같아요.. 문제가 뭔지 알았으니 고칠려구요.

  • 5. 저도 돼지띠
    '17.2.18 12:12 AM (91.183.xxx.63)

    엄마가 그러셨어요
    너는 어디 사막 한가운데 던져놔도 굶어 죽을일은 없을거라고...
    먹는 즐거움이 사는데 있어서 가장 큰거 같아요
    지금 임신중인데 역시나 입덧도 아닌 먹덧이 왔어요 ㅎㅎㅎ ㅠㅠ
    전 83년생인데 원글님은요?

    아플때 입맛없다는 사람들이 제일 신기해요

  • 6. ...
    '17.2.18 12:13 AM (116.33.xxx.29)

    원숭이띠인데 잘 먹는저는 뭐죠?ㅋ

  • 7. ...
    '17.2.18 12:20 AM (112.165.xxx.115)

    네 저도 83
    돼지라 그런가 마음이 편안하고
    몸도 편안 해요 ㅋㅋㅋ

  • 8. 전 닭띠
    '17.2.18 12:27 A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새모이도 많이 먹음 살쪄요.ㅜㅜ

  • 9. --
    '17.2.18 12:46 AM (220.78.xxx.36)

    전 토끼띠인데도 세상에서 먹는게 제일 좋아요
    나물류 좋아하고...밥..밀가루...주로 식물을 좋아하네요 탄수화물 중독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 10. 큰애
    '17.2.18 12:57 AM (175.120.xxx.181)

    돼지띠 엄청 잘 먹어요
    주변 돼지띠들 잘 먹더군요

  • 11. ..
    '17.2.18 1:03 AM (223.33.xxx.28) - 삭제된댓글

    저두요. 야식먹고 그냥 자요.

  • 12. ㅋㅋ.
    '17.2.18 1:44 AM (191.187.xxx.67)

    우리집 돼지띠 한명이 다이어트 중인데, 식비가 많이 줄었어요.
    밥과 반찬을 얼마를 하든 한끼에 다 치워야 한다는 본능적인 생각이 있는 것 같아요.

  • 13. ..
    '17.2.18 1:50 AM (116.34.xxx.75) - 삭제된댓글

    저는 소띠요..
    지치고 짜증나고 신경이 곤두서다가도,
    맛난거 먹고 배부르면 세상이 핑크빛으로 보여요 ^^

  • 14. ..
    '17.2.18 1:51 AM (116.34.xxx.75) - 삭제된댓글

    저는 소띠요..
    지치고 짜증나고 신경이 곤두서다가도,
    맛난거 먹고 배부르면 세상이 핑크빛으로 보이고 행복해져요.

    정말이지~
    다이어트가 힘들어요 --;

  • 15. zz
    '17.2.18 3:05 AM (71.205.xxx.89)

    아... 어쩐지 의지약하고 먹는것 너무 밝힌다 싶더니, 제가 돼지띠인것도 한몫을 하는거군요. 흑.. 참지 못하겠어요.

  • 16. . .
    '17.2.18 4:52 AM (124.5.xxx.12)

    토끼띠인데도 그래요ㅠㅠ

  • 17. ㅋㅋㅋㅋ
    '17.2.18 5:29 AM (115.140.xxx.180)

    지나가던 돼지띠인데 전 식탐없어요 굶어죽지 않을만큼만 먹어요

  • 18. 저는
    '17.2.18 6:38 AM (61.105.xxx.161)

    개띠인데 보기엔 돼지예요 ㅎㅎ

  • 19. ㅎㅎ
    '17.2.18 9:02 AM (58.229.xxx.81) - 삭제된댓글

    돼지띠인데 식탐은 있는데 많이 못먹어요.
    먹기전엔 항상 의욕은 넘치는데 중반?넘어가면 배부르고 질려서 아직도 이렇게 많이 남았네 한답니다.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6848 폰 어떤거 쓰세요? 추천해주세요 2 폰 바꿔야 .. 2017/03/01 790
656847 태극기 사용의 좋은 예 -문재인님 10 사진 많아요.. 2017/03/01 1,166
656846 한쪽 유방에 큰 혹이 잡혀요. 통증까지. 8 걱정 2017/03/01 5,120
656845 태극기집회 세시간전 5 ㅎㅎㅎ 2017/03/01 963
656844 시민단체 생계형촛불 vs 자발적 태극기 33 10배 2017/03/01 1,793
656843 울집에 들어온 복덩이 길냥이가 치킨을 먹을줄 모르네요 22 박탄핵 2017/03/01 3,347
656842 중등 영재학급 신청방법. 4 ... 2017/03/01 1,035
656841 다같이 태극기 들어버리는건 어떨까요? 15 ㄴㄷㅈㅂ 2017/03/01 1,438
656840 (질문) 광어회 남은 것 5 아까워요 2017/03/01 1,162
656839 朴대통령, 탄핵반대 박사모에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드립.. 4 샬랄라 2017/03/01 1,402
656838 요즘 배추로 김치 담그면 어떤가요? 3 ... 2017/03/01 1,446
656837 녹용이 빈혈에 도움되나요? 7 ㅇㅇ 2017/03/01 2,279
656836 중학생 엄마 1 중학생 엄마.. 2017/03/01 979
656835 가을 웜톤 분들 베스트 컬러 뭐 있으신가요? 5 dd 2017/03/01 2,083
656834 자랑하는게 아닌데 부럽다 하니까 난감해요 5 ... 2017/03/01 2,466
656833 김치담으려사온배추속에 꽃이 5 배추꽃 2017/03/01 1,594
656832 김문수가 과거의 그렇게 유명한 운동권이었다는게..???ㅠㅠㅠ 14 ... 2017/03/01 3,379
656831 이베이에서 산 물건 4년전 미국주소로 날아갔어요 ㅠㅠㅠ 6 ooooo 2017/03/01 1,504
656830 오늘 영재발굴단 재방송 보면서 든 생각은 이겁니다 3 걱정이 없겠.. 2017/03/01 2,741
656829 안희정은 왜 저리 되었을까요?? 31 대체 왜??.. 2017/03/01 5,824
656828 장악당하고 관리당하는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의 현실 10 Dahan .. 2017/03/01 811
656827 어디로 튈까요... 1 삼일절 2017/03/01 508
656826 박원순시장 트윗 ㅡ 드뎌 고발했어요! 12 고딩맘 2017/03/01 1,713
656825 제 잘못도 아닌데 기분나빠요ㅠ 11 aa 2017/03/01 2,379
656824 인터넷 댓글에 대한 단상... 7 00 2017/03/01 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