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태후에 대한 얘기를 방송에서 봤는데요..

어제 조회수 : 2,015
작성일 : 2017-02-16 13:24:49
천일야사라고...
어제 우연히 본 프로그램인데
서태후에 대해 하더라고요.

중국의 3대 악녀 중 하나라서
관심있게 봤는데
다른 건 그럴려니 하겠는데
서태후 실제 사진을 보니
못생김이 못생김이... ㅠㅠ

근데 방송이나 인터넷 검색을 하면
미모 출중에다 노래도 잘 하고..블라블라..


아무리 시대가 변해서
미인의 기준이 많이 바뀌었다 하지만
어우..너무 못난이더라고요.

손톱 길게 기르고
그 손톱 망가뜨리면 죽임을 당하고
성적인 만족도 채우지 못하면
상대남은 그 날로 죽는다는...

암튼
초상화보니
뭐 하도 피부에 좋은 것들만 처묵해서
피부는 곱더라고요..

IP : 110.70.xxx.24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2.16 1:28 PM (175.223.xxx.121)

    방금 사진 찾아봤어요
    못생긴 할매...
    저 손톱이 진짜에요?
    무서워라

  • 2. ...
    '17.2.16 1:29 PM (1.238.xxx.93)

    노인이 되어서야 찍은 사진이 남아 그런거지,
    젋은 시절로 보정하면 못생긴편은 아니던데요?

  • 3. 엽혁나랍씨
    '17.2.16 1:33 PM (211.208.xxx.21)

    청말기 궁녀로 궁에 입성, 청제국 마지막황후 대단한 여왕이지요.
    말년에 사진 찍기를 즐겼다는 일화가 있어서
    사진 몇개를 찾아봤던 적이 있어요. ㅎ

  • 4. ...
    '17.2.16 1:37 PM (1.238.xxx.93)

    손가락에 길게 금으로 된 장신구를 사용하는건
    청나라 황실 전통이죠.

  • 5. 젊은 시절
    '17.2.16 1:38 PM (110.70.xxx.245)

    사진도 찾아서 봤는데
    미인이라 하기엔 ㅠㅠ

    암튼 제 눈엔 엄청 못난이...

    예전에 국립박물관 가서
    우리나라 역사관 돌면서 사진을 본 적이 있는데
    조선 후기와 말기에 왕세자비 사진이
    몇 장 있더라고요.

    같이 관람한 울 엄마가 보시더니
    모개도 모개도 이런 모개가 없네.. (모개는 모과)
    정말 죄다 박색..

    그 땐 집안보고 혼인을 했겠지만
    미의 기준이 다르긴 많이 다른....

  • 6. 그 시절엔
    '17.2.16 2:04 PM (221.159.xxx.68)

    그 얼굴이 절세미인이었나보네요.
    솔직히 우리 부모님 세대에 날렸다던 엄앵란님도 제 눈엔 못 생겼듯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6710 아이 키우먄서 부모님의 싫은점을 그대로 하고있네요 2 Gg 2017/02/28 871
656709 약간 많이 민망한 얘기.. 치마 입었을 때 앞부분..... 30 속상 2017/02/28 23,352
656708 삼겹살보다 앞다리살 더 좋아하시는 분 계세요? 16 맛난밥 2017/02/28 3,460
656707 제 남편은 자기 동생이 미친짓을 해도 조카는 이쁜가봐요 6 ... 2017/02/28 2,753
656706 친절하지 않은 의사가 계속 어떤 약을 권하는데 4 고지혈증 2017/02/28 1,372
656705 댓글 진짜 이상.. 37 ㅡㅡ 2017/02/28 3,621
656704 피고인 보는데 제 심장이 조마조마 ㅠㅠ 13 ㅇㅇ 2017/02/28 3,115
656703 내일 광화문 집회 때문에 오시는 형님네를 위해! 3 새벽 2017/02/28 1,342
656702 인스타그램 악플러들 다 잡혔나요? 5 ㅇㅇ 2017/02/28 2,306
656701 고소영 괜찮은데요 13 Dd 2017/02/28 4,184
656700 백선생 찌개용 맛간장 뭐뭐 넣은거예요? 5 짜글이 2017/02/28 2,800
656699 역대 가수들중 가장 음색이 좋았던 가수 순위. 33 ㅇㅇ 2017/02/28 5,049
656698 외국계 연봉 4 돈노 2017/02/28 2,742
656697 89세 할머니가 넘어지셨어요 8 급질 2017/02/28 3,295
656696 퇴직후 집에만 있는 남편...너무 힘들어요. 83 난감 2017/02/28 33,476
656695 지금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에 대해 나오네요 11 콩0 2017/02/28 1,873
656694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그렇게 많이들 해먹는다고 하네요... 9 ,,, 2017/02/28 2,937
656693 특검 '朴대통령, 세월호 한 달 뒤부터 2년여간 보톡스 5회' 10 .... 2017/02/28 3,251
656692 마트가다가 말 안듣는 아들때문에 눈물나네요ㅠ 30 Aa 2017/02/28 6,690
656691 나이 80중반이신. 어르신 1 82cook.. 2017/02/28 1,193
656690 까만검정머리가 나중에 흰머리가 확올라온다던데 진짜인가요? 7 마른여자 2017/02/28 2,585
656689 정말 시어머니와 며느리 사이 좋은 집은 있는건가요? 16 ... 2017/02/28 6,765
656688 남자는 도대체 언제 생기려나 1 rrr 2017/02/28 1,498
656687 3월 1일 17시 광화문광장에서 봅시다 2 ... 2017/02/28 565
656686 이연복 셰프가 말한 요리의 조화란 뭘까요? 4 요리사 2017/02/28 1,7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