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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며칠만에 집에 왔더니 먹을게 없네요

cc 조회수 : 1,736
작성일 : 2017-02-16 11:13:42

병원 입원했다 퇴원하고 오니 집에 먹을게 쌀 밖에 없네요

엄마가 보내준 김치도 곰팔이?같은게 피어 있고

달걀도 한개 없고

병원에서는 밥은 맛없어도 세끼 딱딱 나와 그거하난 좋았는데

오히려 퇴원하고 오니 살이 쪄 있네요 ㅎㅎㅎㅎ

짜장면이나 그런건 살찔까봐 싫고

우렁각시가 필요해요

IP : 220.78.xxx.3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16 11:15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김치 씻어서 종종 썰어서 쌀과 같이 참기름에 볶다가 물 많이 넣고 김치 죽 끓여서 먹으세요
    그다음 원기 회복해서 장 보러 가면 되지요.
    몸이 회복되었잖아요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잖아요 ㅎㅎㅎㅎㅎ

  • 2. ...
    '17.2.16 11:17 AM (221.151.xxx.79)

    뭐든 배달 다 되는 대한민국에서 손가락 움직일 힘만 있으면 주문 가능해요.

  • 3. ....
    '17.2.16 11:19 AM (125.186.xxx.68) - 삭제된댓글

    근처마트에서 배달시켜드세요
    gs슈퍼는 도시락이나 햄버거도 재고만 있다면 배달되요
    요즘엔 마트에서 나온 음식들이 괜찮더라구요

  • 4.
    '17.2.16 11:22 AM (211.114.xxx.77)

    저는 죽을 좋아하는지라 죽 주문해 먹을 것 같아요. 퇴원후이시니...
    일단은 좋아하는 메뉴로 주문해서 드시구요. 저녁때 먹을것부터는 재료 주문해서 뭐라도 해드세요.
    기본재료 챙기시구요. 양파. 대파. 당근. 달걀. 우유. 등등.

  • 5.
    '17.2.16 12:09 PM (121.128.xxx.51)

    나가서 외식 하거나 집에서 시켜 드세요

  • 6. ㅇㅈㄱㅇ
    '17.2.16 12:26 PM (175.223.xxx.30)

    우렁각시 도우미님 부르세요
    냉장고정리, 반찬만들고 상차리고..
    저라면 딱 여기까지만 부탁하겠어요


    퇴원했다고 바로 무리하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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