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한테 애교 부리는건 타고나는건가요?

... 조회수 : 6,194
작성일 : 2017-02-15 21:23:37
애교라는건 배워서 되는게 아닌거 같은데 그럼 타고나야되는거죠?

애교있으면 남자가 많이 좋아하던데 못하는 저는 부럽더라구요.
IP : 121.168.xxx.22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15 9:26 PM (223.38.xxx.111)

    교태 이런건 타고 나는게 맞는듯.

  • 2. . . .
    '17.2.15 9:28 PM (211.36.xxx.83)

    오홍홍 아무래도 타고나야겠죵
    노력이라도 해보세용
    따라해보세요 아잉~~
    농담이고요 과유불급이예요
    사랑해봐요 살벌한 몸짓에도 저 애교봤냐며 좋아합니다

  • 3. ...
    '17.2.15 9:28 PM (110.70.xxx.61) - 삭제된댓글

    타고나는 것 환경

    일본을 제외하고 애교 부리는 여자 외국인들 중에서는 못 봤어요.
    전 애교 부리는 걸 TV에서 처음 봤는데, 괴이하더군요.

  • 4. ...
    '17.2.15 9:28 PM (119.64.xxx.157)

    전혀 부럽지 않던데
    제 딸들 혀짧은 소리내면 정색하고
    발음 똑바로 하라고 혼 내요
    회사에서 점심 먹고나서 커피사라고 상사한테애교떠는
    어린 여직원들 보면 우수워요
    내돈으로 맘껏 사먹음 되지

  • 5. ...
    '17.2.15 9:29 PM (110.70.xxx.61) - 삭제된댓글

    타고나는 것 플러스 환경이요.

    일본을 제외하고 애교 부리는 여자를 외국인들 중에서는 못 봤어요.
    그걸 보면 환경이 중요하겠죠.
    한국 일본에만 발현되는 유전자가 아니라면요.

    전 애교 부리는 걸 TV에서 처음 봤는데, 괴이하더군요.

  • 6. ...
    '17.2.15 9:29 PM (116.33.xxx.29)

    애교가 타고나는 사람도 있고.
    내가 애교있는지 몰랐는데 이 남자한테는 애교 부리고 싶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 7. ㅅㅅ
    '17.2.15 9:34 PM (1.236.xxx.183)

    모임에서 사람많은데 남자들한테 그러는건 왜저러나싶고
    마음에 드는 상대나 애인. 남편과 둘이있을땐
    애교있음 손해날것없죠. 전 일대일로는 자신있구만요.

  • 8. ///
    '17.2.15 9:41 PM (61.75.xxx.237) - 삭제된댓글

    환경이죠. 보고 배우고 익혀야 자연스럽게 나오죠.

    전 어릴때 4!5살까지는 애교가 넘치는 아기였다는데
    무뚝뚝한 엄마와 동생이 애교 부리면 하지 마라고 나무라는 무뚝뚝한 오빠들, 리액션 없는 아빠 속에서 자라다 보니
    애교없는 여자로 변했다고 합니다. 믿거나 말거나

  • 9. ///
    '17.2.15 9:41 PM (61.75.xxx.237)

    환경이죠. 보고 배우고 익혀야 자연스럽게 나오죠.

    전 어릴때 4~5살까지는 애교가 넘치는 아기였다는데
    무뚝뚝한 엄마와 동생이 애교 부리면 하지 마라고 나무라는 무뚝뚝한 오빠들, 리액션 없는 아빠 속에서 자라다 보니
    애교없는 여자로 변했다고 합니다. 믿거나 말거나

  • 10. ㄷ2
    '17.2.15 9:50 PM (122.36.xxx.122) - 삭제된댓글

    정마트 둘째부인이 그렇다고

  • 11. ..
    '17.2.15 9:52 PM (91.44.xxx.199)

    본능이기도 해요.
    평생 애교없는데 내 남자 앞에선 보고 배운 것 없어도 알아서~~

  • 12. ...
    '17.2.15 10:15 PM (221.151.xxx.109)

    한지희 실제로 봤는데 엄청 애교많을 거 같던데요
    그렇게 예쁜 얼굴은 아닌데
    가늘가늘한 외모에 눈웃음에

  • 13. 어휴
    '17.2.15 10:33 PM (175.223.xxx.232)

    외국인들이 한국 여자들 다 커서 애교부리는거 보고 깜짝 놀랐다죠. 하나도 안부럽고 애교 강요하는 남자일수록 더 별로예요.

  • 14. 음..
    '17.2.15 10:36 PM (14.34.xxx.180) - 삭제된댓글

    저는 애교? 이거 어떤식으로 하는거야? 라고 생각하면서 살았는데
    강아지 키우다보니까 울 강아지 앞에서 혀짧은 소리 하고 애데데데~~하더라구요.

    절대 못할줄 알았는데 너무 자연스러워서 놀랄지경이더라구요.
    하고 나니까 별거 아니구나~~자연스럽구나~
    내가 안해서 못하는줄 알았는데 하니까 되는구나~싶었어요.

    진짜 별거 아닙니다.

  • 15. ....
    '17.2.15 10:57 PM (58.233.xxx.131)

    좋아하는 남자나 위에서 말한 동물앞에서는 자연스레 나오는게 그런거죠
    굳이 애교라고 안붙여도..

  • 16. 타고나는 것이 크겠죠
    '17.2.16 4:08 AM (175.192.xxx.3)

    전 정말 애교없는 여자 중 하나인데..친구들조차 인정했죠 ㅋㅋ
    만났던 남자들은 저 같은 여자는 처음이라고 했구요.
    애기 때도 애교가 없었다고 해요. 친구 애기들이랑 놀아줄 때도 애교 없구요.
    감정 드러내는 걸 잘 못하는게 영향이 큰 것 같아요.

  • 17. 남자도 안좋아함
    '17.2.16 9:58 AM (121.151.xxx.26)

    앞에서는 무안줄 수 없어 웃어도 돌아서서 왜저래 하는 사람도 많아요.
    아무데나 통하는 것 아닙니다.
    무시당할 수 있어요.

  • 18.
    '17.2.16 10:51 AM (211.38.xxx.42)

    저도 애교가 너무 없어서 가족들도... 여자앤데 애교가 저렇게 없어서
    무뚝뚝한 나(울엄마 ㅋㅋ)닮아서 그런가보다...하심서...

    그리고 여자한테는 친하게 잘해도 남자한테는 진짜 못하는데

    남친은 저보고 애교 많다고 하네요...알수없어요. 그냥 아무짓(?)을 안해도

    그렇게 보이나봅니다. 저위에 덧글처럼 살벌한 몸짓에도 저 애교봤냐고
    빵터졌어요. 제가 비록 그런건 안하지만 애교 안 부려도
    부렸다고 보는걸로 보면 말이죠^^

    그래도 월요일인가? 화욜 유민상하고 수지 나오는 그 ..예능
    거기 수지씨가 참 귀엽더라구요. 자연스럽고
    저도 사실 그러고 싶어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0858 한국의 촛불이 세계사전에서 "혁명"의 정의(뜻.. 2 꺾은붓 2017/03/13 1,305
660857 담배피우시는분들 건강걱정되시나요 3 금연 2017/03/13 1,238
660856 신경써준게 없다고 말하는 아이 8 ㅇㅇ 2017/03/13 2,105
660855 식기세척기 세제 어떤것 쓰시나요? 3 2017/03/13 1,149
660854 이제 엠넷 멜론같은데서 한곡씩 구매하는거 못하나요? 1 음원 2017/03/13 884
660853 슈퍼맨에 동호... 8 다시보기 2017/03/13 3,242
660852 개헌저지 때문에 촛불집회가 계속 이어져야 할 모양입니다. 11 아마도 2017/03/13 1,075
660851 인색한 친정 아버지 두신 분들 5 ... 2017/03/13 2,311
660850 랑방컬렉션, 한섬에서 만든거죠? 옷 잘 아시는분들 6 잘몰라서 2017/03/13 4,057
660849 아버님 모실게요에서 여주 이수경은 왜 김원한테만 참으라고 하는거.. 4 모실게요 2017/03/13 1,303
660848 북유럽은 뭐 볼거 있나요? 6 여름 휴가 2017/03/13 1,784
660847 박정희 죽음에는 미국의 개입이 확실합니다. 제친구 아빠가 당시 .. 27 아마 2017/03/13 5,576
660846 락스 정말 좋네요 7 ㅇㅇㅇ 2017/03/13 3,755
660845 고모부 칠순이라 친척들 모여서 식사하는데 축의 얼마할까요 9 ... 2017/03/13 3,431
660844 대선치를 때 개헌 국민 투표도 같이 하겠다네요 21 2017/03/13 2,157
660843 편도가 많이 부어있는데 식사를 어떻게해야할까요.. 3 감기 2017/03/13 706
660842 ˝대통령 탄핵은 북한지령˝ 이른 아침 사저 앞 박사모들 8 세우실 2017/03/13 1,329
660841 김희선이랑 나랑 동갑인데............. 7 mm 2017/03/13 3,218
660840 턱보톡스랑 윤곽주사맞으신분? 12 2017/03/13 5,895
660839 황교안 빨리 처리해야할듯 .. 2017/03/13 558
660838 손혜원 의원~ 3 ㅁㅁ 2017/03/13 1,114
660837 박그네가 처음 코너 몰렸을 때 내민 카드가 개헌이었죠 1 ㅇㅇ 2017/03/13 1,090
660836 2017년 3월 13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7/03/13 760
660835 박씨 할머니가 믿는 것은 돈이다 6 닭도리탕 2017/03/13 2,382
660834 She's gone ...... 7 She 2017/03/13 1,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