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딸자랑이요~

.. 조회수 : 1,803
작성일 : 2017-02-15 20:22:57
저는 아이들 유치원보낼때까지도
이쁜줄모르고 키웟는데요.
둘째딸이 너무 엄마생각해줘서 저도모르게 자랑하고프네요.

엄마가 아프면 엄마아프면 나도 속상해 이러면서
엄마얼굴만 쳐다봐요ㅎ
또 버스가고어디갈때 앉을자리없어 혼자 서있으면
엄마엄마 이러면서 제손을 꼭 잡고 자기를 잡으라고 하고요ㅎ
수시로 엄마 안아주고 정말 찐득이처럼 굴어요 ㅎ

모든 자기딸이 예쁘고귀여울테지만요
요센 너무 아이들이 좋아졋네요ㅎ
근데
사춘기지나면 이런딸도 시무룩되겟죠?~


IP : 125.191.xxx.14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6769
    '17.2.15 8:25 PM (58.235.xxx.47)

    이쁠때 즐기세요~^^
    사춘기되면 딸들도 대개는 밉상짓 한답니다
    그래도 예뻤던 시절 회상하며 참는거죠^^

  • 2. 아라라
    '17.2.15 8:48 PM (109.205.xxx.1)

    그게 행복이지요....

  • 3. 고딩맘
    '17.2.15 8:58 PM (183.96.xxx.241)

    이쁘네요 사진도 많이 찍어주고 사랑표현도 많이 해주세요 ~

  • 4. 플럼스카페
    '17.2.15 9:24 PM (182.221.xxx.232)

    예쁘네요^^
    세상에 누가 나를 이렇게 귀하게 여겨주려나 싶어 감사한 마음이...^^

  • 5. ..
    '17.2.15 10:08 PM (114.206.xxx.173)

    그랬던 딸 아이가 사춘기때도 엄마에겐 다정다감 했어요.
    시집갈 나이인 지금도 그래요.
    염려마세요.

  • 6. ...
    '17.2.15 10:56 PM (114.204.xxx.212)

    초등까지 그리 엄마 위하던 딸
    고등가더니 어찌 그리 미운짓만 하는지요 ㅜㅜ
    대학가면 돌아오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6699 문재인 입시관련 공약 이번에 새로 나왔나요? 8 .... 2017/02/28 1,161
656698 어느 댓글에서 소주잔 마사지 보고 5 내가 약파는.. 2017/02/28 3,594
656697 외부자들 재미있겠네요 moioio.. 2017/02/28 682
656696 아이 키우먄서 부모님의 싫은점을 그대로 하고있네요 2 Gg 2017/02/28 877
656695 약간 많이 민망한 얘기.. 치마 입었을 때 앞부분..... 30 속상 2017/02/28 23,355
656694 삼겹살보다 앞다리살 더 좋아하시는 분 계세요? 16 맛난밥 2017/02/28 3,464
656693 제 남편은 자기 동생이 미친짓을 해도 조카는 이쁜가봐요 6 ... 2017/02/28 2,757
656692 친절하지 않은 의사가 계속 어떤 약을 권하는데 4 고지혈증 2017/02/28 1,375
656691 댓글 진짜 이상.. 37 ㅡㅡ 2017/02/28 3,627
656690 피고인 보는데 제 심장이 조마조마 ㅠㅠ 13 ㅇㅇ 2017/02/28 3,118
656689 내일 광화문 집회 때문에 오시는 형님네를 위해! 3 새벽 2017/02/28 1,344
656688 인스타그램 악플러들 다 잡혔나요? 5 ㅇㅇ 2017/02/28 2,307
656687 고소영 괜찮은데요 13 Dd 2017/02/28 4,189
656686 백선생 찌개용 맛간장 뭐뭐 넣은거예요? 5 짜글이 2017/02/28 2,806
656685 역대 가수들중 가장 음색이 좋았던 가수 순위. 33 ㅇㅇ 2017/02/28 5,055
656684 외국계 연봉 4 돈노 2017/02/28 2,745
656683 89세 할머니가 넘어지셨어요 8 급질 2017/02/28 3,299
656682 퇴직후 집에만 있는 남편...너무 힘들어요. 83 난감 2017/02/28 33,490
656681 지금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에 대해 나오네요 11 콩0 2017/02/28 1,880
656680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그렇게 많이들 해먹는다고 하네요... 9 ,,, 2017/02/28 2,944
656679 특검 '朴대통령, 세월호 한 달 뒤부터 2년여간 보톡스 5회' 10 .... 2017/02/28 3,258
656678 마트가다가 말 안듣는 아들때문에 눈물나네요ㅠ 30 Aa 2017/02/28 6,695
656677 나이 80중반이신. 어르신 1 82cook.. 2017/02/28 1,197
656676 까만검정머리가 나중에 흰머리가 확올라온다던데 진짜인가요? 7 마른여자 2017/02/28 2,587
656675 정말 시어머니와 며느리 사이 좋은 집은 있는건가요? 16 ... 2017/02/28 6,7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