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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4일은 무슨날?

... 조회수 : 727
작성일 : 2017-02-15 19:15:56

2월 14일이

안중근 의사의

사형 선고일 이라네요.


안중근 의사의 유언이

독립이 되면 내 시신을 고국에 묻어달라 였다는데

아직 유해도 못 찾았다고


다들 아셨나요?

IP : 118.176.xxx.20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장군이
    '17.2.15 7:18 PM (1.233.xxx.201)

    네 알았어요
    어제 손녀가 학교에서
    선생님께서 말씀 해주셨다고
    오늘은 슬픈 날이라고 했어요
    그래서 저도 슬펐어요
    그 젊은 나이에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다는게
    아무나 할수있는게 아니잖아요

  • 2.
    '17.2.15 7:24 PM (175.125.xxx.171) - 삭제된댓글

    저희 딸이 얘기해줘서 알았어요.
    마음이 울컥 했네요.
    앞으로 다들 2월 14일은 초코렛 타령 좀 그만 했으면 좋겠어요.

  • 3. 아직도
    '17.2.15 7:25 PM (207.244.xxx.8)

    우리가 해야할 일을 못해서 안중근 의사의 영혼이 안식을 못할 겁니다.
    친일청산을 해야하는데 너무나 뿌리깊은 친일파 조직이
    세상을 여전히 곪게 하고 있어요.
    아직도 해방이 안된 느낌입니다.

  • 4. 친일 매국노 척결
    '17.2.15 7:25 PM (182.216.xxx.37) - 삭제된댓글

    만이 대한민국이 사는길.

  • 5. ///
    '17.2.15 7:27 PM (61.75.xxx.237)

    참고하세요
    거사일 1909년 10월 26일
    사형선고일 1910년 2월 14일
    순국일 1910년 3월 26일

  • 6. ///
    '17.2.15 7:34 PM (61.75.xxx.237)

    체포에서 재판 사형까지 딱 5개월 걸렸습니다.

    옥중에서 집필한 동양평화론을 일본이 그때 받아들였다면
    일본은 아시아에서 존경받는 리더가 되었을거고 한, 중, 일 모두 불필요한 희생이 없었을거고
    세나라 모두 강대국이 되어 유럽, 미국과 대등했을건데 많이 아쉬워요

    시대를 너무 앞서간 이론이었고 또 실천하기에는 일본의 제국주의 야망이 너무 컸어요

  • 7. ...
    '17.2.15 7:54 PM (118.176.xxx.202)

    다들 아셨구나?

    전 몰랐네요;;;

  • 8.
    '17.2.15 8:42 PM (211.36.xxx.206)

    저도 안지 얼마 안돼요. ///님, 순국일은 따로 정해지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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