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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 치마를 두 개나 버렸는데 이제 필요해요

... 조회수 : 1,313
작성일 : 2017-02-15 17:46:00

갱년기라서 그런지 올해는 유난히 다리가 춥네요.

오후들어 날씨가 흐리니 또 시려워요.

외출용 누비바지를 집에서 입을 수도 없고.....

가끔 작은 담요를 덥고 있는데 거추장스러워요.

이불 역할을 하는 긴 치마가 필요합니다.... ㅠㅠ

입지 않아서 아나바다에 기증한 니트 치마.

괜히 넘겼어.. 그것도 두 개나.. 이렇게 필요하게 될 줄 알았나..



IP : 58.121.xxx.18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15 6:00 PM (114.206.xxx.173)

    홈플에서 하나에19,900원. 두개사면 8천원 깎아줘요.
    울은 하나도 안 들었지만 8부에 에이라인이에요.
    검정, 쥐색 두가지 있어요.

  • 2. ㄴㄴ
    '17.2.15 6:17 PM (58.121.xxx.183)

    윗님 감사해요. 집앞 홈플에 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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