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맏며늘이라고 시가에서 해택

해택 조회수 : 1,970
작성일 : 2017-02-15 11:14:22
있나요? 전 맏며늘이지만 해택은 개뿔 죽어라욕만 먹고 욕구만하고 가르치려하고 금전적으로 탐나거나 바라지도않고 오히려 저희가 더나가면 나가 인간적으로 며늘이 사람으로 보이는지 의문스러움 아들만 치켜세우고 며늘알길 우습게하는 시엄니 해준데로 고대로 갚아주고싶어요
IP : 223.33.xxx.6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2.15 11:20 AM (211.237.xxx.105)

    저도 맏며늘이지만 저에게 혜택은 없고요.
    저희 시집은 저희 남편이 그래도 시부모님이 유일하게 학비 대줘서 대학나오고
    큰아들 장손이라고 대접해가며 키웠다고 해서 불만없이 합니다.
    대신 돈받은건 없고, 시동생 시누이들 결혼은(비용) 저희부부가 시켜주다 시피했어요;;;

  • 2. 욕구×
    '17.2.15 11:20 AM (223.33.xxx.68)

    요구 ) 정정

  • 3. 정정하시겠죠?
    '17.2.15 11:48 AM (112.161.xxx.52)

    혜택.

    자꾸 해택이라고 쓰셔서.....
    그냥 읽고가도 되는데 죄송합니다.

  • 4. ..
    '17.2.15 11:50 AM (114.206.xxx.173)

    저는 혜택 많이 받습니다만
    일일히 말하면 넌씨눈이라 생략할게요.
    혜택이 있냐 없냐 물으셔서 답합니다

  • 5. 큰아들네로
    '17.2.15 11:53 AM (114.204.xxx.212)

    재산 올인해줬는데...

  • 6. ㅇㅇ
    '17.2.15 12:00 PM (218.235.xxx.98)

    혜택 1도 없고 내남편 능력도 없고 재산도 둘째가 더가져가도 제사는 저한테 던져 혼자서 다하는 1인 여기 있습니다.
    언제 어떤 방법으로든 갚아주려고 오늘도 다짐합니다.

  • 7. ..
    '17.2.15 12:15 PM (218.209.xxx.208) - 삭제된댓글

    자식들 공부 잘했는데 다들 대학 안 보내고
    자식이 번돈 생활비로 다 쓰고
    이제 지자식도 모자라 며느리까지 조종해서 빨대
    꽂으려 하는데 우리도 사는게 힘들어 못들은 척 하니
    불만 가득이세요.

  • 8.
    '17.2.15 1:31 PM (39.118.xxx.154)

    혜택은 커녕 의무만 잔뜩 있네요

  • 9. ...
    '17.2.15 1:35 PM (121.143.xxx.125)

    저희는 거의 시어머니 노릇 하시는데..
    아버님한테 재산도 이래라저래라 혼자 다 하시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4465 여긴 문재인 못잡아먹어서 안달난 사람들 많은것 같아요 40 He 2017/02/22 1,085
654464 찜질방 알파걸 2017/02/22 566
654463 김평우가 90분 넘게 헌재에서 막말을 내뱉고 있습니다. 17 .. 2017/02/22 4,057
654462 철도나 고속도로이용시 할인되는카드추천좀해주세요. 카드추천 2017/02/22 391
654461 아놔....퇴임한 박한철 헌재소장까지 증인으로 신청 9 제정신 2017/02/22 1,814
654460 특정번호로 집전화가 계속 와서 불편하네요 Amorfa.. 2017/02/22 1,000
654459 가사도우미?입주청소?..어떻게 해야 할까요? 7 ㅇㅇ 2017/02/22 1,461
654458 가사 하나도 안해도 집에 가서 애 잘때까지 쉴수가 없어요 3 대체 2017/02/22 1,467
654457 고등학교 자습서나 참고서, 온라인 구매 안되나봐요? 3 참고서,자습.. 2017/02/22 1,087
654456 결혼하고 나서 전애인한테 연락하는 거 13 dd 2017/02/22 4,535
654455 고등학교 교장 교감은 2 궁금 2017/02/22 1,495
654454 안마기 포테 2017/02/22 493
654453 싱글라이더, 전 별로였어요 2 ---- 2017/02/22 2,416
654452 저를 생각해주는 마음은 시간에 비례하는게 아니군요.. 1 ... 2017/02/22 812
654451 수원분들께 갈비집 좀 여쭤볼께요 9 ... 2017/02/22 1,557
654450 타인의 손톱을 깍아줄때 6 겨울 2017/02/22 899
654449 택시중에 쾌적한 택시는 정념 모범택시 뿐인가요? 5 예민한가 2017/02/22 1,158
654448 이재명, 文 '분노' 언급에 "일리있는 말씀".. 7 기회는또온다.. 2017/02/22 1,279
654447 13억 자가 소유면 지역의료보험이 얼마일까요? 2 ... 2017/02/22 2,442
654446 우매한 질문할께요. 1 질문 2017/02/22 561
654445 편의점에 와서 전화 빌려달라는 여자. 24 zz 2017/02/22 7,458
654444 어린이집 진급에 관해 조언 부탁드려요. qas 2017/02/22 526
654443 당일치기 괜찮은곳 4 여행 2017/02/22 1,306
654442 통닭 한마리 시켜서 닭다리는 누가 먹어요? 60 갓쓰 2017/02/22 4,547
654441 유기된강쥐..대구.대구 12 행복한세상 2017/02/22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