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아이 둔 직장맘님들~ 방학때 어떻게 하시나요?

나나 조회수 : 1,246
작성일 : 2017-02-15 09:20:45
아이가 내년에 초등입학합니다
현재는 친척분이 보육해주고 계시는데 올해말쯤 직장 가까운곳으로 이사하려고해요
오후에 하원시간 맞춰 저희집으로 오기로 하셨구요(한시간거리)
근데 방학이 걱정이네요
친정엄마는 친정으로 보내라는데 초등가면 마냥 놀릴수만은 없어 방학때 학원도 이것저것 다닐거라서요
직장맘님들 아이 방학때 어떻게 하셨나요?
IP : 211.36.xxx.20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2.15 9:24 AM (175.223.xxx.69)

    저학년까진
    돌봄교실시 있던데

    그이후 학년은 거의 집에서 방치되거나
    학원뺑뺑이인데..

    현역에 있어본사람으로 돌봄못가는애들은
    진짜 불쌍하고 안타까워요

    차라리 저렇게 주양육자가 없는 양육을할거면
    애를 낳지않는게 더 나을것 같더군요

  • 2. ..
    '17.2.15 9:25 AM (210.217.xxx.81)

    돌봄교실은 방학때랑 단기방학 다 하긴해요 오전만해서 글치만..

    저는 두명인데 돌봄교실 재미없다고해서 그냥 오전엔 딩굴딩굴
    태권도에서 하는 특강보내고 그냥 저냥 보내고있어요

  • 3. 주변보면
    '17.2.15 10:48 AM (116.127.xxx.28)

    아침에 돌봄교실갔다가 오후에 학원뺑뺑이 또는
    오전에 방과후 수업후 끝나면 돌봄가서 점심까지 먹고 좀 있다 학원뺑뺑이..이런 스케줄로 지내더라구요.
    초등저학년은 혼자 집에 두기도 부담스럽고, 혼자 뒀더니 집에서 줄곧 핸폰게임이랑 유튜브만 보는 집도 있더라구요..
    봐주시는 분없이 맞벌이면 위 두가지 대안밖에 없는게 현실이죠.
    저학년이면 친정집에 맡기시고 근처 태권도같은 운동 한달, 영어학원 한달이라도 보내도 괜찮을 듯 싶어요.
    본격적으로 공부하는 학년이면 학원다니느라 부모손길이 덜 필요한데 돌봄교실 안하는 저학년이면 집에서 챙겨줄 이가 필요해요.

  • 4. 학원 보내며
    '17.2.15 11:00 AM (114.204.xxx.212)

    방학때라도 도우미 구해서 숙제, 식사 부탁하면 안되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1362 해피 발렌타인 파티 후기입니다! 28 추워요마음이.. 2017/02/14 4,215
651361 광교로 이사가려 하는데 괜찮을까요? 10 이사 2017/02/14 2,698
651360 [속보] 특검 "국회에 특검 수사기간 연장 필요 의견 .. 18 특검연장 2017/02/14 1,981
651359 다른 사람 소개팅 해주는 심리 5 ..... 2017/02/14 3,019
651358 [2017 대선 팩트체크]북핵…안철수 "제재와 대화·협.. 6 ㅇㅇ 2017/02/14 448
651357 볶은 현미차 - 위 약한 사람도 괜찮나요? 4 궁금 2017/02/14 1,817
651356 진짜 심하네-디지텍고 찾은 보수단체 8 고딩맘 2017/02/14 1,017
651355 밑에 광고 유플러스 들어가서 핸폰구매하는게 이득일까요? ... 2017/02/14 471
651354 산후탈모 많이 좋아졌어요 4 앵그리부인 2017/02/14 1,220
651353 최경희 前총장 두번째 영장심사 종료…3시간30분 '공방'(속보).. 8 어찌될까요?.. 2017/02/14 1,629
651352 사장님 손녀 돌선물~ 14 ... 2017/02/14 2,500
651351 디지텍고 찾은 보수단체 에휴 2017/02/14 471
651350 예쁘거나 뭔가 부러운여자가 질투당하는 이유가?? 17 rrr 2017/02/14 10,420
651349 중2 수학진도 질문입니다 5 수학 2017/02/14 1,387
651348 최대치로 정해 놓은 몸무게 있으신가요? 8 ㅇㅇ 2017/02/14 1,387
651347 고 지창룡 예언 12 누굴까 2017/02/14 6,159
651346 지인 아버님 조의금 얼마가 적당할까요? 3 ㅇㅇ 2017/02/14 2,119
651345 저도 잘생긴 남자와 만난 적 있어요 4 1111 2017/02/14 2,603
651344 빨리빨리 고객님∧∧ 죽더라도 갈게요ㅠㅠ 1 불새 2017/02/14 999
651343 못생긴 겨울 8 덜덜 2017/02/14 1,467
651342 초저녁부터 맛이 가는? 분 계신가요. ㅋ 4 ㅇㅇ 2017/02/14 1,153
651341 즉석카레 일본 고베카레 사도 될까요? 1 질문 2017/02/14 1,006
651340 과탐 현강 인강 문의 1 재수생엄마 2017/02/14 1,026
651339 실손보험 치과 신경치료도 해당되나요 3 보험 2017/02/14 4,377
651338 거창에 사시는분 도와주세요 2 둥이맘 2017/02/14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