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젠 목사가 된 오태호님 기억속의 멜로디 듣고 있어요

ㄱㅁ 조회수 : 2,423
작성일 : 2017-02-15 03:32:50
아시는 분들은 아시죠... 오태호님 정말 감성 천재였죠 이오공감 이승환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 강수지 피노키오의 사랑과 우정 사이 서지원 아이미쓰유 뭐 셀수가 없음.... 간만에 듣는데 중학교때 오태호랑 공일오비 이승환 좋아했던 기억이 나네요.. 이런 감성 이젠 없는 건지 아니면 요즘 노래 내가 안 들어서 모르는 건지....
IP : 175.223.xxx.6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15 3:37 AM (119.198.xxx.138)

    헐 그분 목사 됐어요? 음악활동 안하는거 같아서 뭐하나 가끔 궁금은 했는데
    90년대 감성의 많은 부분을 담당하신ㅎㅎ

  • 2. dalla
    '17.2.15 3:40 AM (115.22.xxx.120)

    정말 기억속의 멜로디...네요.^^
    팝도 그렇고 90년대 음악이 감성이 풍성했죠.

  • 3. 목사님 되셨다네요
    '17.2.15 3:46 AM (175.223.xxx.66)

    기억속의 멜로디랑 눈이 슬픈 그대인가 그거 다시 듣네요 그대만의 전설도 좋아했어요 장혜진 코러스가 너무 좋았어서요 공일오비 이장우님도 너무 좋아했는게

  • 4. 근디
    '17.2.15 3:58 AM (175.223.xxx.66)

    승환 옹과 태호님 그리고 장혜진씨 목소리는 알겠는데 다른 보컬들 누군지 까먹엇어요 목소리 들어도 기억안나네여 누구 아시는 분요?

  • 5. ㅇㅇ
    '17.2.15 3:59 AM (124.153.xxx.35)

    대학다닐때..3년사귄 남친에게 차이고..
    기억속의 멜로디.. 들으며 엄청 울었는데..
    세달동안 이노래 들으며 이불속에서
    흐느꼈네요..
    지금도 제 노래목록에 들어있어..그때 당시
    생각에 잠겨요..
    24년전이네요..
    그 남친은 그때 바람폈던 같은과 퀸이랑
    오래 사귀다 또 차고..
    직장동료랑 결혼했는데 이혼했대요..
    그뒤로는 모름..
    저는 첫사랑 남자..다시 만나 결혼해서
    아주 잘살고있어요..
    정말 똥차 지나가면 벤츠옵니다..

  • 6. 22
    '17.2.15 4:23 AM (59.187.xxx.109)

    오태호님 목사 되셨군요
    원글님 저랑 취향 비슷 하신 듯 하네요^^
    전 바닷가만 가면 '10년 후의 약속'을 혼자 흥얼 거려요

  • 7.
    '17.2.15 8:08 AM (119.14.xxx.20)

    목회자 되셨군요.

    제가 오래 전 직접 만나 한참 얘기 나눈 적 있는데, 모르긴 해도 좋은 목회자 되실 듯 해요.
    기본적으로 사람이 선하고 유하더군요.
    마치 본인 노래처럼요.

    본인 노래와 다르게 실망스러운 사람들도 많은데 저 분은 딱 자신의 노래와 느낌이 같았어요.
    딴소리같지만, 더불어 예민씨도 그랬고요.

    박정운씨 노래로 알려진 곡을 작곡하셨다길래 제가 아는 체를 하며 따라 부르니 꽤 즐거워하셨어요.ㅎㅎ

    오랜만에 듣고 싶군요. 링크할게요.

  • 8.
    '17.2.15 8:14 AM (119.14.xxx.20)

    박정운씨 버전입니다.
    http://youtu.be/fDgVEK_CI2M

  • 9. ....
    '17.2.15 8:21 AM (112.220.xxx.102)

    이오공감 노래 다 좋죠
    비오는날들으면 감수성 대폭팔~~~
    오랜만에 한번 들어봐야겠어요..

  • 10.
    '17.2.15 8:47 AM (222.234.xxx.30)

    이승환팬이라 덤으로 알게된 가수인데 팬돼서 오태호음반도 많이 들었어요. 세월지나 오태호 팬모임에도 한번 갔었는데 그때도 이미 노래안한지 꽤 되셔서 노래부르기를 쑥쓰러워했던 기억이 있네요. 목사님 되었다는 얘기도 들었어요. 설교한번 듣고 싶네요

  • 11. 참고로
    '17.2.15 9:20 AM (119.14.xxx.20)

    고 김현식씨의 "내 사랑 내 곁에"도 이 분 곡이에요.ㅎㅎ

  • 12. 태호옵빠~~
    '17.2.15 9:22 AM (61.253.xxx.54)

    저 완전 팬이어요~

  • 13. ...
    '17.2.15 4:48 PM (121.168.xxx.228)

    정말 좋아하는 노래임...너무 슬픈가사...김수철 내일 또 내일 이것도 정말좋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0291 jtbc 토론 꼰대땜에 못보겠네요 37 혈압상승 2017/03/10 5,120
660290 조기대선 정국 스타트..탄핵찬반 집회서 선거법 위반 '조심' 조심하세요 2017/03/10 472
660289 내일 그대와... 문제가 신민아일까요 대본상 캐릭터일까요. 8 이상 2017/03/10 3,195
660288 촛불집회때 이재명 명함유포사건 중간결과 9 민주촛불시민.. 2017/03/10 968
660287 오늘 왠지 근황이 궁금한 정치인 3 ㅍㅍㅍ 2017/03/10 1,689
660286 저희엄마가 9 .. 2017/03/10 2,529
660285 개비스콘이라는 소화제를 옥시에서 수입한다네요 ㅜㅜ 9 놀라워라 2017/03/10 1,852
660284 개헌하자는 것들은 지들끼리 대표를 뽑겠다?그거죠? 12 ........ 2017/03/10 1,020
660283 내일 광화문 가실건가요? 25 8대0 2017/03/10 2,807
660282 배부르게 먹는것도 습관인것같아요 3 배부 2017/03/10 1,812
660281 우린 토요일에 광화문에서 개떨듯이 떨었는데 7 ..... 2017/03/10 2,532
660280 김진태를 지키는 아줌마부대 보셨나요?? 16 wgm 2017/03/10 3,638
660279 뉴스룸 끝나고 유시민 출연하는 특집 토론 한답니다. 3 Stelli.. 2017/03/10 1,126
660278 박씨, 청와대에 있는 거 맞나요? 11 출국금지 2017/03/10 3,803
660277 글자 움직이는 간판 있잖아요? 그걸 3 78bles.. 2017/03/10 1,950
660276 대통령은 레벨이 다르군요 중죄를 지어도 경호도 보장해주고 7 마음대로 2017/03/10 1,719
660275 박근혜 탄핵심판일 출간되는 ‘또 하나의 가족’ ... 2017/03/10 697
660274 치킨배달 시키려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분들 3 ㅍㅍㅍ 2017/03/10 2,330
660273 탄핵 축하))내일 그대와 볼만한가요? 4 .. 2017/03/10 1,117
660272 강아지들에게 섭섭해요 ㅠ 9 .. 2017/03/10 3,473
660271 이제부터 어디가서 더치 하자는 말 안하려구요 22 .... 2017/03/10 10,616
660270 이번선거는 문재인 팬클럽 대 안티클럽전 인가요 51 ㅇㅇ 2017/03/10 1,207
660269 여성용 자전거 추천해주세요 5 자전거 2017/03/10 1,373
660268 살빠지면서 꺼진 눈 ㅠ 4 ㅣㅣ 2017/03/10 2,536
660267 YWCA, 후쿠시마 핵사고 6주기에 ‘No More 후쿠시마’ .. 2 후쿠시마의 .. 2017/03/10 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