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퉁씨 옛날에 21살 비구니랑도 결혼했었는데요

ㅇㅇ 조회수 : 4,055
작성일 : 2017-02-14 15:18:42

돈이 막 그렇게 많은거 같지도 않은데

제가 모르는 무슨 매력이 있는걸까여?

님들이 보시기엔 어떤가요

IP : 118.91.xxx.2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허풍 떠는거 아닐까요?
    '17.2.14 3:24 PM (1.238.xxx.123)

    비구니에겐 절 하나 짓자...절 지어서 수행하고 덕을 쌓자..
    내가 절 하나 시주 할께...오빠 능력 된다...
    몽골 여자들에겐 오빠가 너네 친정이랑 싹 다 먹여 살릴께...오빠야 능력 된다...
    막상 살아보면 돈 없고 건강도 안 좋고 성욕은 그득하고 뭐 그런거 아닐지..

  • 2. 혹시나
    '17.2.14 3:30 PM (71.218.xxx.6)

    여자들이 한국국적받으려고 유퉁이랑 결혼하는거 아닐까요?

  • 3. ..
    '17.2.14 3:38 PM (5.49.xxx.61)

    허풍 떠는거 아닐까요?님말에 웃음~ 동감.
    제 눈엔 남자 "색"끼가 범상치 않아 보입니다.
    여자들이 잘 속아 넘어가 주는 걸 보니 뭔가 있나 보네요.

  • 4. .....
    '17.2.14 3:55 PM (185.182.xxx.70) - 삭제된댓글

    저 그 비구니 생각나요. 임성훈였나?? 토크쇼에 결혼하기 직전 한번 데리고 나왔었어요.
    당시 그 비구니에게 사회자가 질문 던지니깐 묵언수행 중이라며 합장을 대신 거부하는 기억나구요
    비구니 답지 않은 느낌였고 수수하면서 이뻤던 걸로 기억해요.

    당시 유퉁은 무쟈게 부드럽고 점잔모드였고, 비구니를 마치 귀하신 분 여기듯이 조심스레 얘기하고 소개하고 목소리도 너무 자근자근 속삭이듯이..

    당시 제가 느끼기엔 유퉁이 바닷가 지역에서 거칠게 건달처럼 막 산걸로 잘 아는데
    진짜 착한 비구니 만나더니 사람 자체가 삶을 회개하고 완전 바뀌었구나 이렇게 생각했던 기억이

    이후 젊은 몽골여자 계속 바뀌는 거보고 윗분 말씀하시듯이 돈으로 접근하는 느낌도 강하게 들지만..
    제가 생각할 때 유퉁이 그 외에도 여자 마음을 열게하는 그만의 비법? ㅎㅎ 그 무엇이 있는 거 같아요.

    굉장이 자상하고 정성스럽게 지극히 공을 들여 여자에게 접근하는 거 같고 생긴건 우락부락인데 전혀 다른 사람 같으니 의외라며 쳐다보다. 그리고 좀 구라가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저런 일 척척 발이 넓고 지역유지 느낌나게 처리해주고. 이러다보니 점점 기대게 되느 느낌이 강하게 드는 거 같기도

    근데 전 한가지 정말 이해 못하는게.. 비구니때도 그렇고.. 몽골여자들도 그렇고
    그냥 조용히 살면 되는데 왜 그렇게도 방송에 출연하려 그러고 억지 과시를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계속되는 재혼에 시선이 차갑다는 걸 알텐데. 그런쪽에 은근 과시욕이 있는 거 같기도하고.

  • 5. 비구니가
    '17.2.14 4:06 PM (183.98.xxx.147)

    원래 아니고
    제 인터넷서치에 의하면
    무슨 모델인가하는데 쌍꺼풀수술하고유퉁이 야단쳐서
    절에 들어가 묵언수행하고
    정식비구니 아니라고
    기사있었어요
    비구니가 결혼하나요

  • 6. ..
    '17.2.14 4:09 PM (121.175.xxx.197)

    제가 양산 거주하는데요 유퉁씨 양산이마트에서 딸인듯 7~8세쯤되는 여자애 손 잡고 가는거 봤는데 늙었고 어울리지 않게 노랑머리 화려한 색상의 셔츠 바지 테가화려한 색상 안경끼고 내려가던데 뚱뚱하고 매력제로 늙은 노인네 더구만 무슨 결혼한다는건지ᆢ

  • 7. 진짜
    '17.2.15 1:23 AM (110.11.xxx.6) - 삭제된댓글

    생긴거부터 토나올거 같은데 매력은 얼어죽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4215 이재명ㅡㅡ 동물보호 강화 8대 공약 발표 8 .. 2017/02/20 756
654214 같은반이 된 아이친구 엄마 7 초등맘 2017/02/20 4,592
654213 안봉근이...특검 피의자 변동 가능성 3 홧팅 2017/02/20 1,112
654212 배너 광고 해보신분.. 광고 내보신분.. (해외사이트) 3 현대 2017/02/20 476
654211 박통 대리인,헌재 재판중 난동 기사.억이 차네요 7 oo 2017/02/20 1,231
654210 four twenty 12 rrr 2017/02/20 1,676
654209 요즘 감기 지독하네요 2 ㅇㅇ 2017/02/20 1,131
654208 헐..박이 위증지시할 때...우병우도 있었다네요. 오늘법정서 2017/02/20 1,186
654207 소파커버 덛대기 가능한지 봐주세요(난로에 태웠어요) 6 소파 2017/02/20 750
654206 탈모전문병원 다녀보신분들? 4 고민 2017/02/20 1,679
654205 저의 심리는 무엇일까요? 모녀관계 6 모녀 2017/02/20 1,490
654204 아이 낳으셔서 진짜 행복하세요? 61 정말궁금해요.. 2017/02/20 6,717
654203 전세 재연장 시 1년만 계약 한다고 하면 불리할까요?( 추가질문.. 7 전세 2017/02/20 1,804
654202 이민간 제부가 저 세상으로 갔어요 41 ㅠㅠ 2017/02/20 23,750
654201 우병우도 계속 나오는군요.ㅎㅎ 탄핵인용빨리.. 2017/02/20 1,090
654200 암보험 진단금 2 보험 2017/02/20 1,666
654199 7세딸 사흘간 혼자 방치한 30대 알코올중독 엄마 2 낳지마 2017/02/20 2,184
654198 대선 경선 후보 후원금 계좌는 언제열리는 건가요? 3 란콰이펑 2017/02/20 436
654197 잘 쉬는 건 종일 누워있는 건가요? 7 .. 2017/02/20 1,996
654196 발뮤다 에어엔진과 샤오미 미에어 중 뭐가 나을까요? 2 추천부탁 2017/02/20 1,442
654195 미밴드2 기특하네요. 4 ........ 2017/02/20 1,489
654194 유투브의 헌재재판과정 동영상만 보더라도 기각안되요. 3 ... 2017/02/20 1,083
654193 이 사람 저 맘에 없는걸까요.. 21 브뤼셀의여름.. 2017/02/20 4,063
654192 팔자주름 hp필러에 대해 궁금해요 1 .... 2017/02/20 545
654191 고등 입학하는 남학생들, 게임 얼마나 하나요? 3 .. 2017/02/20 1,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