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장님 손녀 돌선물~

... 조회수 : 2,472
작성일 : 2017-02-14 14:17:49
나이지긋하신 사장님 돌잔치가 있는데..
초대는 당연히 안하셨지만 
손녀의 돌이라는건 알고있구요
 
돌선물하면 오버일까요?
선물만 드리고 싶은데..
사장님 집에서 낮에는 아기를 봐주신데요 사모님이..

평소에 잘챙겨주시고 
배려해 주셔서 
해드리고 싶은데..
만약에 하게되면 선물도 추천해주세요~
IP : 221.165.xxx.5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ㄴ
    '17.2.14 2:25 PM (182.200.xxx.136)

    초대도 안했는데
    되게 오지랖인듯
    그냥 회사일 열심히 하세요

  • 2. 선물
    '17.2.14 2:25 PM (125.142.xxx.237)

    책 두어 권 어떨까요

  • 3. ㅇㅇ
    '17.2.14 2:28 PM (211.237.xxx.105)

    헐 오바 육바임;;

  • 4. .....
    '17.2.14 2:36 PM (112.220.xxx.102)

    칠바팔바임
    어휴...

  • 5. ....
    '17.2.14 2:37 PM (121.150.xxx.150)

    평소에 잘 챙겨주시고 배려해주셔서 고맙다잖아요.
    왜 무조건 뭐라고 하는지 모르곘네요 오바 육바라니. 쓸데없이 날 선 댓글 진짜 할일 없어 보임.

  • 6. ...
    '17.2.14 2:41 PM (1.246.xxx.141)

    막 걷기 시작할테니 양말처럼 생긴 신발이나 봄에 쓰고 다닐 모자 어때요? 고맘때 여아들이 머리카락이 없어서 모자라도 써야 여자같거든요

  • 7. ...
    '17.2.14 2:45 PM (1.246.xxx.141)

    참! 평소에 감사한분이시라니 오만원이내로 선물하심 부담없고 괜찮을거같아요
    돌선물이라고 말씀 안드리고 선물하시는게 더 나을것도....
    윗분들은 돌잔치에 예민한분들이신가봐요
    감사한마음을담아 손녀딸선물 센스있어보입니다
    조부모는 손주가 마냥이뻐서 손녀 선물 기뻐하실거에요
    이상 돌잔치 안한 쌍둥이엄마였습니다

  • 8. ..
    '17.2.14 2:47 PM (210.217.xxx.81)

    내복정도가 좋을꺼에요
    저도 사실 작은회사라 서로 개인가정사 다 알고 지내는데
    사장님 손녀보셨는데 내복사다드렸더니 엄청 좋아하시더라구요

  • 9. dma
    '17.2.14 2:49 PM (119.206.xxx.211)

    평소 잘해주셨다는데 오바라고 하시는분들은 참 평소 생활하기 어려울 듯,,,
    이븐 봄옷이나 모자 같은거 사주시면 좋아하실거 같네요~
    원글님이 그렇게 하시니까 더 잘 해주시는거 같아요^^

  • 10. ㅇㅇ
    '17.2.14 3:03 PM (211.237.xxx.105)

    아니 이게 쓸데없이 날선 댓글이에요?
    차라리 사장님께 직접 선물을 하는게 낫지.
    무조건 오냐오냐하는 댓글이 더 문제임.. ㅉ

  • 11. 마키에
    '17.2.14 3:21 PM (211.36.xxx.29)

    곧 걸음마 할테니 걸음마용 신발이나 운동화 좋을 것 같아요 ㅎㅎ

  • 12. 개굴개굴
    '17.2.14 4:57 PM (112.150.xxx.223)

    윗분들 날선 댓글 맞는 것 같구요.
    내의나 예쁜 아기신발이 무난할 것 같아요.^^

  • 13. ...
    '17.2.14 7:44 PM (1.246.xxx.141)

    자기생각이랑 다르다고 무조건 오냐오냐라니...
    남들은 생각안하고 사는줄 아시나...

  • 14.
    '17.2.14 9:57 PM (121.128.xxx.51)

    장난감도 괜찮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9966 남편이 오늘 '닭 잡는 날'이라고 했는데....ㅋㅋ 1 ㄷㄷㄷ 2017/03/10 731
659965 82여러분 고생 많으셨어요 7 ^^ 2017/03/10 408
659964 여러분 고생하셨습니다 1 정의가 이긴.. 2017/03/10 457
659963 끌어내린 것으로 만족은 아니죠? 5 ㄹㄹ 2017/03/10 784
659962 지금 부랴부랴 떡 주문했어요,,,ㅎㅎ 6 .... 2017/03/10 1,676
659961 이제 그것들은 여당도, 여당간사도 아니네요. ㅇㅇ 2017/03/10 355
659960 박 전직은 바로 검찰로 호송되나요? 4 그냥 2017/03/10 1,382
659959 정미홍. 아나운서 16 촛불 2017/03/10 4,008
659958 탄핵의 기쁨을 3분만에 식힌 그 남자 20 권성동인가요.. 2017/03/10 6,801
659957 언론에서 빛의 속도로 말 바꾸네요. 3 ㅋㅋㅋ 2017/03/10 1,999
659956 국민의 승리입니다! 4 더블준 2017/03/10 479
659955 유지니맘입니다 ( ⁼̴̤̆◡̶͂⁼̴̤̆ ) 271 유지니맘 2017/03/10 23,633
659954 국회식당 메뉴는 알고 있다 9 만세 2017/03/10 2,830
659953 박근혜 방 언제 빼나요? 3 제발 2017/03/10 834
659952 새로운 세상이 오길 바라네!!! 1 .... 2017/03/10 360
659951 블렉리스트 관련은 없었나요? 선인장 2017/03/10 331
659950 아직도 불안... 4 나가!! 2017/03/10 703
659949 역사적인 순간을 놓쳤네요 1 아름다운날 2017/03/10 658
659948 박수치고 난리 4 2017/03/10 1,586
659947 대통령직을 사퇴합니다. 3 스스로 예언.. 2017/03/10 1,447
659946 다 끝난거 맞죠? 당장 월요일에 짐싸서 나가나요? 4 닭아웃 2017/03/10 852
659945 이젠 깊은 빡침을 삮일 때입니다. 4 윌리 2017/03/10 549
659944 만세!!! 3 만세!! 2017/03/10 456
659943 서석구야 입좀 다물어라 7 로즈퐁퐁 2017/03/10 1,139
659942 파면에 눈물나고 무거운 돌덩어리가 떨어져나간 기분 1 이순간 2017/03/10 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