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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아이가 이상한 행동을 하는데요

ㅇㅇ 조회수 : 3,233
작성일 : 2017-02-14 01:10:34
5살 여자아이구요.
2주 전부터 이상한 버릇이 생겼어요.
가만히 있다가도 양택조처럼 아래턱을 내밀고 있네요.
저는 그렇게 있으래도 못있겠는데 어느 이가 걸리는지 쉽게 그러고 있어요.
처음엔 아이가 이가 가렵나?? 했는데 생각해보니까 어린이집에 이 행동을 하는 아이가 있네요. 어린이집 사진 올라온 걸 보면 이 표정을 많이 하고 있던 아이인데..

누구를 따라했건 그냥 했건, 어떻게해야 좋을까요??
일종의 틱인가요??
틱이 아니고 다른 아이를 보고 따라하는 것이면 어린이집을 옮기면 괜찮아질까요??
그냥 두기엔 너무 자주..점점 심해지는 것 같아서요.
첨엔 모르는 척 했는데 자꾸 해서 좋게 말했는데 친정엄마가 주말동안 봐주시면서 많이 뭐라 했나봐요.
예쁜 딸인데 이상한 표정을 하니 너무 속상하네요..
IP : 218.51.xxx.16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까페
    '17.2.14 1:16 AM (191.187.xxx.67)

    일종의 틱 같은데 고 나잇대 많이 생기나봐요.
    제딸은 눈깜박이는거 한참 했구요.
    제조카도 눈깜박이는거 한참 했는데
    걱정 많이 되고 속상하고 그런데요.
    맘편히 해주며 기다려줘야 한다고해서 지적안하고 더 안아주고 이뻐하며 보내다보니 나아졌어요.

  • 2. ㅇㅇ
    '17.2.14 1:18 AM (218.51.xxx.164)

    정말 걱정 많이 돼요... 틱이라니 제가 아이 마음을 편하게 못해줬나.. 마음이 안좋네요

  • 3. ..............
    '17.2.14 1:27 AM (216.40.xxx.246)

    그냥 그맘때 잠깐 그러다 말거에요. 특별한 이유 없이도 초등때쯤 틱 많이들 하던데요.

  • 4. 나야나
    '17.2.14 1:38 AM (125.177.xxx.174)

    그맘때 그거 많이해요~걱정안하셔도ㅈ될것같아요~

  • 5. ㅇㅇ
    '17.2.14 5:08 AM (211.55.xxx.94)

    그 행동에 엄마가 신경쓰면 더 그렇게 한대요. 무시하세요. 다른걸로 관심끌게 하고 아이한테 더 관심을 가지고 애정표현도 많이 하고 만약..틱이라면요.

  • 6. 돌돌엄마
    '17.2.14 7:07 AM (222.101.xxx.26)

    지적하면 더해요. 모르는 척 하세요.

  • 7.
    '17.2.14 10:07 AM (175.223.xxx.24)

    제친구딸이 5세부터 아랫턱을 내밀며 다니더라고요
    일부러 그러나 신경안썼다는데
    알고보니 부정교합이었어요
    5살일때는 티가 안나더니 9세인 지금 많이 심각하더라고요..치과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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