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살면서 무엇에 중독된 경험 있으신가요?

중독 조회수 : 4,117
작성일 : 2017-02-13 22:05:22
그런 경험은 무조건
정신 건강에 해로운 건가요?
IP : 175.223.xxx.8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 3년간
    '17.2.13 10:06 PM (59.22.xxx.95)

    드라마 하나보고 상플이라는것에 중독된적 있어요
    지금은 이상하게 전혀 관심이 가지 않지만 한동안 행복했어요

  • 2. 저는
    '17.2.13 10:08 PM (175.209.xxx.57)

    먹거리에 중독이 잘돼요. 뭐 하나 꽂히면 계속 그것만 찾고...그러기를 한동안 계속하다가 어느 시점 되면 시들.

  • 3. ??
    '17.2.13 10:08 PM (110.70.xxx.218)

    상플이 뭔가요?

  • 4. ...
    '17.2.13 10:13 PM (211.107.xxx.110)

    커피 술 과자 스마트폰..주로 먹는거네요.ㅜㅜ

  • 5. 름름이
    '17.2.13 10:19 PM (223.38.xxx.31)

    어릴때는 뽑기요. 부모님 돈도 훔쳐서ㅠ 뽑기에 탕진해서 가방에 꽝 경품이 늘 한가득이라.. 하교길에 그 바람개비를 다 강에 날려버리고도 한가득ㅠ 흑역사네요.
    커서는 음식에 꽂혀서 질릴 때까지 사먹어요. 커피, 커피 초콜릿, 블러드 오렌지, 체리ㅎㅎ

  • 6. 아...
    '17.2.13 10:19 PM (222.98.xxx.28)

    먹는것에요
    한때는 뻥이요~
    한때는 수미칩
    지금은 허니더블칩으로
    이동중입니다
    정신건강에 해롭죠

  • 7. 스마트폰
    '17.2.13 10:25 PM (125.184.xxx.67)

    중독이요. 죽겠어요 ㅠㅠ

  • 8.
    '17.2.13 10:32 PM (125.182.xxx.27)

    커피ᆞ82중독ㅠ

  • 9. 상플은
    '17.2.13 10:53 PM (122.34.xxx.43)

    상상 플러스 라고해서
    어떤 드라마나 이야기에 추가해서 이야기를 더 만들어내는거죠.

    도깨비 상플이다 그럼
    드라마 도깨비의 주인공들을 소재로 하여 그성격 그대로 다른 에피소드를 상상해서
    지어낸 이야기예요.

  • 10.
    '17.2.13 11:07 PM (117.123.xxx.12)

    한게임 고스톱.리니지.한게임 테트리스

    다행히 변덕이 심해 일년씩 빠졌다가 나왔네요

    참 애니팡도 있네요

    지금은 게임 안한지 3년 넘었어요

  • 11. 무의식
    '17.2.13 11:21 PM (120.16.xxx.218)

    그게 중독 보다는 뇌에서 무의식 자체가 반복적이라 합니다

    그걸 깨닫고 의식해서 다른 걸, 원하는 걸 하고 자 하는 거 자체가 어려워도 해야 하는 거라네요

  • 12. 익숙하니 좋은것같아 자꾸함
    '17.2.13 11:38 PM (218.154.xxx.165)

    뇌에게 익숙한건 좋은거
    낯선건 나쁜거

    이렇게 세팅된다는데

  • 13. ㅜㅜ
    '17.2.13 11:51 PM (211.178.xxx.159)

    빵입니다...

  • 14. ...
    '17.2.14 12:02 AM (122.32.xxx.157) - 삭제된댓글

    음악? 하나 꽂히면 옆에서 진저리를 칠 정도로 들어요. 커피는 당연하고...남편?!^_____^;;;;;

  • 15. 점둘
    '17.2.14 12:47 AM (218.55.xxx.19)

    저는 사물놀이 배울때
    진짜 중독이다 싶게 빠졌었어요

  • 16. 아파
    '17.2.14 9:02 AM (123.108.xxx.204)

    축구에 빠진 지 10년 됐어요.
    요즘 무릎이 아파 오니 조금 빠져 나온 듯.
    운동중독도 무서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4963 "사퇴선언한다고 사퇴하는 거 아닙니다" 3 .. 2017/02/23 1,308
654962 미용실 갈 때 어떻게 하고 가나요? 18 we 2017/02/23 8,855
654961 여행 같이 갔다가 안좋은 얘기만 있는데..더 친해진 사례는 없나.. 17 ㅇㅇ 2017/02/23 3,323
654960 제습기vs 공기청정기vs 에어워셔 중 하나만 고른다면? 4 잘될거야 2017/02/23 1,550
654959 마스크팩 하고 얼굴이 뒤집어졌어요 ㅠㅠ 14 망고 2017/02/23 4,828
654958 장성민 “박지원, 전두환 찬양하다 의자로 머리 가격당해” 폭로 30 ㅉㅉ 2017/02/23 2,348
654957 입주후 이십년째 살고 있어요 8 ㅡㅡ 2017/02/23 4,990
654956 식탁의자 가죽천갈이요 고양이가 ㅜ 1 의자 2017/02/23 989
654955 강정마을이 안철수에게 화났다 18 성명서발표 2017/02/23 1,646
654954 대입 스펙 내신 1등급에게만 몰아준다 3 이래도됨? 2017/02/23 2,317
654953 박근혜 호위병 우병우 수구정당, '개헌대연합'으로 반전 노린다 5 개헌은꼼수다.. 2017/02/23 566
654952 고등수학,(정석)실수부분이나 기타 교육과정 외 부분 공부해야하나.. 예비고 2017/02/23 479
654951 휴대폰에 번호 저장 어떻게들 하시나요? 디바이스 구글 네이버 3 ... 2017/02/23 1,139
654950 커텐을 인터넷에서 주문해서 달았는데 많이 짧아요ㅠㅠ 14 중1맘 2017/02/23 3,432
654949 아직 선거국면이 아니라 탄핵국면이다. 3 rfeng9.. 2017/02/23 436
654948 더킹 이제 봤네요, 여검사와 류준열이 제일 인상에 남네요 9 더킹 2017/02/23 3,030
654947 송도 연수구쪽 사시는분 계신가요? 1 여쭤요 2017/02/23 960
654946 몸에 투자하라는 글... 어떤 마사지가 좋은가 5 오늘 2017/02/23 2,762
654945 대상포진인데 신경치료하나요? 3 알라 2017/02/23 1,302
654944 반배기 청바지 잘만드는 브랜드나, 구입 가능한 싸이트있나요.. 4 ***** 2017/02/23 764
654943 주사치료 어떻게 어디서 ㅠ 주사친 2017/02/23 494
654942 특훈 중인 9개월 아기 잠꼬대도 하네요 15 리라 2017/02/23 3,694
654941 예전에 본 너무나 얍삽한 사장 2 ㅇㅇ 2017/02/23 1,238
654940 허리 통증에 병원에서 판매하는 복대가 좋을까요? 1 허리 협착증.. 2017/02/23 796
654939 예상을 깨고 황교안은 특검을 연장할겁니다 19 예언 2017/02/23 4,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