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희정, '이재명표 월급'은 공짜 밥?

.. 조회수 : 598
작성일 : 2017-02-13 21:45:22
[대선공약검증] 이재명-안희정 포퓰리즘 논쟁으로 본 기본소득 공약

"국민은 공짜 밥을 원하지 않는다."(안희정 충남도지사)
"공짜는 구태보수세력이 쓰는 말이다."(이재명 성남시장)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47&aid=000214...


기본소득으로 국민복지와 서민경제살리기 일거양득
IP : 116.123.xxx.1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13 9:47 PM (222.98.xxx.77) - 삭제된댓글

    뉴스포차 시간되면 보시고 안희정이 공짜밥 뭐라고 했는지 한번 보시기 바래요.
    아마 안보고 글 계속 쓸건 알겠지만

  • 2. 희정씨
    '17.2.13 9:47 PM (46.29.xxx.26) - 삭제된댓글

    희정은 프레임이 보수랑 비슷한거 같아요.

    문재인도 항상 그런 얘긴 못 들은 척 비판 안하는 거보면 둘이 생각이 비슷한 거 같음

  • 3. ..
    '17.2.13 9:50 PM (116.123.xxx.13)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인 이재명 성남시장과 안희정 충남도지사 사이에 복지정책 논쟁이 뜨겁다. 안희정 지사는 지난달 22일 대선 출마 선언문에 "세금을 누구에게 더 나눠주는 정치는 답이 아니다. 국민은 공짜 밥을 원하지 않는다"면서 "시혜적 정치와 포퓰리즘 청산"을 강조했다. 사실상 이재명 시장이 내건 기본소득 공약을 겨냥한 것이다. 

    이 시장도 바로 다음날(23일) 대선 출마 기자회견에서 "국민이 낸 세금을 국민에게 환원하는 걸 어떻게 공짜라고 하느냐"면서 "공짜는 구태 보수 세력이 쓰는 말"이라고 맞받았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47&aid=000214...

  • 4. 두 분 의견 모두 공감합니다.
    '17.2.13 9:55 PM (61.106.xxx.198)

    가난한 서민의 입장으로 공짜밥은 원하지 않습니다.
    복지는 공짜밥이 아닙니다.
    사회의 질서와 안녕을 위해, 더 솔직히 말해서 부자들이 더 안락하게 잘 살 수 있기 위해서는 빈곤계층에게 기본소득은 보장돼야 한다고 생각하니까요.

  • 5. ..
    '17.2.13 10:12 PM (116.123.xxx.13)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2&aid=000202...

    ..."왜 부자에게도 밥을 주느냐?" 

    홍준표 도지사가 무상급식을 반대하면 내세운 논리다. 

    "과잉복지는 반드시 증세를 가져오거나 미래세대에게 무거운 빚을 지운다."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무상급식 주민투표에 책임지고 물러나면서 한 발언이다. 이 두 가지는 보편복지를 비판하는 대표적인 논리다. 그러나 세금을 낸 사람이 그로인해 혜택을 받는 건 당연하다. 또한 복지를 위해서는 세금이 필요하다. 두 논리는 분배에 관심 없음을 에둘러 표현한 것일 뿐이다. 

    "국민은 공짜밥을 원하지 않습니다."

    최근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안희정 충청남도 지사..

  • 6. ..
    '17.2.13 10:32 PM (118.216.xxx.58)

    서유럽 국가들은 근로자들 일은 줄이고 복지는 늘입니다.

    이유가 뭘까요?

    자동화 기계화 첨단화 이런 열매를 나누기 때문이지요.

    예날엔 100명이 삽질 할일을 요즘은 기계 하나면 해냅니다.

    이런식으로 사회가 능율적으로 변하였으니 당연

    나누워댜 맞는데 한국은 재벌들 기득권 가진사람들이 움켜지고

    쪽쪽 빨아 가는 구조입니다.

    이재명 시장 연설들 동영상 들어 보세요.

    이런 기본 기본 이해와 지혜를 가지고 있어요.

    국민은 당연한 권리인 복지이고

    권력을 가진 사람들은 국민에게 해야할 의무라고 헌법에 기록되어 있다고 합니다.

    복지에 대한 개념이 없는 새누리나 같아요.

  • 7. 안희정...
    '17.2.14 12:49 AM (121.53.xxx.159)

    기회주의자...
    새누리와 연정이라니 대권만 잡으면 된다는 꼼수임..

    .비겁한 자... 큰일 낼 악당...!!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1117 황대행이 대통령 기록물 지정 서두르는 거 위험하지 않나요? 7 검찰아뭐하니.. 2017/03/13 1,458
661116 입주시터 시세에 놀랐어요. 66 ㅇㅇ 2017/03/13 26,752
661115 CES 참관할려면... 3 2017/03/13 609
661114 허수아비 대통령 = 분권형 대통령제 5 닉넴프 2017/03/13 607
661113 청담동 며느리룩 같은 스타일좀 추천해주세요 5 레체 2017/03/13 5,648
661112 청국장도 생으로 먹어도 되나요? 2 2017/03/13 859
661111 대선일에 여행가 있을 땐데요. 부재자 투표 되나요? ㅜㅜ 3 .... 2017/03/13 817
661110 SBS 국민면접 문재인편 시청률 1위였네요 15 호랑이 문재.. 2017/03/13 1,417
661109 학교에서 근무하는 교육행정직은 방학때 나오나요? 2 222 2017/03/13 3,319
661108 민중의소리 탄핵직후 여론조사 찾아봤어요 2 고딩맘 2017/03/13 727
661107 제주도에 혼자 일주일 머무른다면 뭘 하면좋을까요? 4 여행자 2017/03/13 1,935
661106 재수생 모의고사 9 ^^ 2017/03/13 1,306
661105 스페인어 아시는 분 계시면 8 .. 2017/03/13 1,102
661104 양배추 채썰때 그럼 한장 한장 떼어 포개놓고 칼로 써나요? 7 양배추 2017/03/13 2,218
661103 머리에 아무 오일이나 바르니 반짝반짝 빛이 나네요 9 이게 팁일지.. 2017/03/13 2,725
661102 가난과 부유 모두 경험해 봤어요 28 ... 2017/03/13 19,890
661101 소개팅 시켜주기 힘드네요 10 ... 2017/03/13 3,140
661100 화장품 사는거 너무 즐겁지 않나요? 어른들을 위한 장난감같아요 25 /.... 2017/03/13 4,710
661099 뱃살만 쭈글거리는게 아니라 등살도 쭈글거리는거 보고 놀랬어요 2 ㅇㅇㅇ 2017/03/13 2,573
661098 그냥 젊은 대통령으로 갔으면 좋겠음. 45 ... 2017/03/13 2,686
661097 동생 내외가 출산 앞두고 있는데 16 .... 2017/03/13 3,303
661096 발걸음 속도 빨라지는 방법 뭐가 있을까요? 6 카페라떼 2017/03/13 1,214
661095 맞선에서 애프터 있음 왠만하면 go 인가요? 5 ,,, 2017/03/13 3,329
661094 원룸 입주하는데 관리비항목서 인터넷/TV 안보면 관리비 낮출수 .. 4 오늘은선물 2017/03/13 2,075
661093 대통령후보의 품격 4 이너공주님 2017/03/13 1,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