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세월1035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시기를!

bluebell 조회수 : 662
작성일 : 2017-02-13 20:32:21
잊을 수 없는,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그 바닷속에서 이제는 나오셔야죠.. 

정부는 어서 수색하고, 제대로 인양해서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 미수습자님들이 꼭 돌아오게 해주세요. . !
IP : 122.32.xxx.15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luebell
    '17.2.13 8:33 PM (122.32.xxx.159)

    2017년 02월 13(세월호 참사 1,035일째) NEWS ON 세월호 #265

    ★ 세월호 7시간 진실은..특검, 남은 수사기간 진상규명 집중
    http://v.media.daum.net/v/20170212160555468
    기사 본문 인용
    [특검 관계자는 "세월호 7시간을 정식 수사 대상으로 삼진 않지만 비선진료 수사 과정에서 진상이 파악될 수도 있다는 기대는 여전히 하고 있다"며 "진상 규명 차원의 조사는 이어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특검의 수사기간을 연장해야 할 이유가 명확해 집니다.
    특검은 7시간 의혹을 밝히는 데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랍니다.

    ★ 특검 '블랙리스트' 朴대통령 공모 적시..국회 소추사유 추가하나
    http://v.media.daum.net/v/20170212081103220
    특검 수사의 핵심 사안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블랙리스트' 사안이 탄핵 심판에도 고려되어야 한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하지만 탄핵 심판이 막바지로 치닫는 가운데 새로운 소추 사유를 추가하는 것은 절차상 많은 시간을 들여야하고 결국은 심판 일정을 리셋시켜버리는 문제가 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 서울디지텍고 교장 졸업식서 "탄핵 정당성 없다" 일장훈시
    http://v.media.daum.net/v/20170212164503196
    용산에 소재한 한 고등학교에서 설립자의 아들인 교장이 학생들과의 토론회를 빙자해 무려 1시간 동안 탄핵의 정당성이 없음을 설파했습니다. 하지만 토론에 참석했던 학생들이 학교장의 주장을 용기있게 반박하고 나서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 「NEWS ON 세월호」는 대화 기능이 없는 단방향 채널로서 세월호에 관한 뉴스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아래 링크를 누르신 후 를 꼭 눌러주세요. 공유 시엔 NEWS ON 세월호 링크 주소를 포함하여 공유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많은 분들이 세월호 뉴스를 받아 보시기 위함입니다.
    http://telegram.me/news0416

  • 2. ......
    '17.2.13 8:42 PM (58.237.xxx.205)

    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혁규야, 권재근님,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이영숙님

    오늘도 여러분을 잊지 않고 불러봅니다
    꼭 돌아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 품에 안기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3. 모든
    '17.2.13 9:13 PM (211.36.xxx.14)

    미수습자님들, 매일 기다리고있습니다.

  • 4.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7.2.13 11:09 PM (1.177.xxx.247)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하루하루가 쌓여 긴시간의 기다림에도 가족분들의 눈물은 마르지 않고 계속되고 있습니다
    세월호 진상규명에 많은 더많은 분들의 관심을 바랍니다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5. bluebell
    '17.2.14 12:09 AM (122.32.xxx.159)

    세월호 진상규명, 인양 등 세월호 참사의 제대로 된 수습과 대책을 세우는 후보에게 한 표 주리라 오늘 마음 먹습니다.
    너무너무 절박한데. . 자식을 잃었는데, 부모를 잃었는데, 형제를 잃어는데. .모두는 아니어도 대부분 살 수 있었다는데! 3년 가까이 지지부진. . 유가족, 생존자들은 오히려 경멸의 대상이 되고, 함부로 지겹다 말하며 가슴아파하는 것도 눈치보게 만든. . 그 모진 시간들!
    그 시간들을, 그 참사를, 그 목숨들을 결코 헛되이 하지 않도록 하는데! 할 수 있는 한 노력할 것입니다.
    유가족분들과 미수습자 가족분들. . 모두 하나의 이름이 되어 세월호 진상규명 해야죠! 억울함 조금이라도 풀어야죠. . 건강하세요. . 버텨 주셔서 고맙습니다. .

    현철아
    영인아
    은화야
    다윤아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양승진 선생님
    고창석 선생님

    꽃 피는 계절에 꽃소식처럼 와 주세요. . 기다릴게요!
    하느님. . 모든 미수습자들을 꼭 가족과 만나게 해주세요. .

  • 6. 기다립니다
    '17.2.14 12:11 AM (211.36.xxx.142)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1968 I found it easy to read this book에서.. 4 2017/02/14 974
651967 혹시 말레이시아에 사시는 분 계신가요? 15 .. 2017/02/14 3,707
651966 단아한 디자인의 브랜드 추천부탁드립니다. 1 ... 2017/02/14 929
651965 종이접기 같은 체험이 아이에게 좋을까요..?? 4 ,, 2017/02/14 779
651964 두상 비대칭 사두증 예전에도 많았나요? 9 문의 2017/02/14 4,982
651963 조기유학 메리트가 있을까요? 12 궁금 2017/02/14 2,235
651962 어린이집 (종일반) 보내는거 가능할까요? 1 아아 2017/02/14 726
651961 오전 시간에 처지는 사람 2 ㅎㅎ 2017/02/14 943
651960 밤에 심장이 쿵쿵 뛰어서 깼어요 2 커피나무 2017/02/14 1,436
651959 LG서비스 센터 갈건데 점심시간 있나요? 2 휴대폰 2017/02/14 1,649
651958 보통 신혼여행때 비지니스타나요?? 25 ... 2017/02/14 6,245
651957 남편과 싸울때 울지말고 이야기해 라는말. 41 나니노니 2017/02/14 7,197
651956 정기예금 금리 넘 낮네요ㅜㅜ 4 . 2017/02/14 3,029
651955 새우는 쩌먹나요 물에 삶아먹나요? 6 호롤롤로 2017/02/14 1,103
651954 대흥역 주변 마포자이 살기 어떤가요? 5 아파트 2017/02/14 2,538
651953 남편 머리만 보고 한참 웃었네요 5 ㄹㅎ 2017/02/14 1,340
651952 뻔뻔한 자유한국당..당명 바꾸더니 "민주당이 국가농단 .. 8 욕부르는당 2017/02/14 914
651951 디바 제시카가 설명하는 첼시 매닝 이야기 3 whistl.. 2017/02/14 821
651950 40대 초반 증명사진 찍고 놀랬어요 22 ,,, 2017/02/14 7,258
651949 책으로 읽는 것과 영화로 보는 것.. 느낌이 어떻게 다른가요? 5 느낌 2017/02/14 617
651948 타인이 내 카드를 빌려서 고액의 물건을 샀는데..사망했을 경우 19 급질 2017/02/14 4,816
651947 쌍꺼풀 수술 잘 하는 성형외과 알려주세요 1 대구 2017/02/14 1,494
651946 현미차가 그렇게 좋다네요 12 ^^ 2017/02/14 4,422
651945 엄마가 영어실력이 낮은데도,아이들 유학보내는 경우 5 궁금 2017/02/14 1,750
651944 작은회사 총무 사무직 월급인상~ 10 ... 2017/02/14 2,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