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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약하고 숫기 없는데 질투 시기심 많은

.. 조회수 : 2,607
작성일 : 2017-02-13 20:06:21
그런 스타일 부류들 아시는분 계신가요?

제 주위에 저런 지인이 하나 있는데
진짜 보면 볼수록 거리두고싶어요

일단 기 약하고 숫기가 없기때문에
'일견' 착하고 순해보이긴해요

근데 알고보면 속마음은
남에대한 질투 시기심 장난아니고, 조금만 서운하게해도 마음에 담아두는거
장난없고
의외로 남 험담 , 뒷담을 즐기구요. 또 의외로 비열한 면도 있어요. 본인도 왕따 기질이
있으면서 다른 약하거나 소외된 애들이 왕따 당하면 본인도 동참하려고 하더라구요;;
또 갑자기 간이라도 내어줄것처럼 잘하다가 갑자기 화내기도 하고 ;;;;

저런  스테레오 타입 유형이 있는거 같아요 ;;

유난히 저런유형이 저한테 잘 붙네요..가만보면 생긴것도 목소리도 비슷. 

IP : 211.205.xxx.7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2.13 8:16 PM (118.217.xxx.51)

    글을 보니 원글님도 좋은 사람 같지는 않은데ᆢᆢ

  • 2. dd
    '17.2.13 8:22 PM (222.233.xxx.113)

    속마음을 '공유'했다는 점에서 원글님도 그냥 그런사람같은데...
    겉으로 유순해보이는 인상이란게 가식일 수는 없죠 외형이야 선천적인거니까.
    유독 저런부류가 잘 붙는다는 건 원글님이 목소리가 크고 이말 저말 가리지 않는다는 소리예요.

  • 3. ㅋㅋ
    '17.2.13 8:50 PM (49.171.xxx.186)

    뭐지...

  • 4. .....
    '17.2.13 9:21 PM (203.226.xxx.41)

    저도 그런 타입 겪어봐서 알아요.
    생긴 타입도 오히려 착해보이고 순진하구요.
    근데 자기가 그렇게 생긴걸 이용하더라구요.
    사람들한테 자기가 인상때문에 나쁜 사람으로 인식 안된다는걸 알고 비열하게 이용해요. 거짓말도 잘치구요.
    좀만 띄어주면 잘난척 엄청 심해지고 자기 비하도 심하고 이상해요. 그냥 미안하지만 인격장애자 같아요.
    자기가 과거나 지금 약자고 피해자인걸 강조하고 동정심 사려고함과 동시에 사람 무시하고 질투하고 남 안되는걸 즐기고 비굴하고 비열하구요. 결정적으로 판단능력이 없어서 자기 입으로 자기 무덤 파는거 같더라구요.

  • 5. ㅎㅎ
    '17.2.13 9:23 PM (175.223.xxx.139) - 삭제된댓글

    남 깎아내리는건 님도 마찬가지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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