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편안하게 부른 찬송가를 소개바랍니다.

부탁 조회수 : 685
작성일 : 2017-02-13 13:59:18

작은 교회에서 반주없이 편안하게 부르던 찬송가가 그립습니다.

이미 무신론자이긴 해도 가끔씩은 나를 키운 것의 팔할은 교회였던 어린 시절에 부르던 찬송가가 듣고 싶네요.




IP : 61.106.xxx.19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무교인...
    '17.2.13 2:02 PM (68.4.xxx.19)

    우리 증조할머니가 좋아하셨던 찬송가 저도 아직 흥얼거려요.
    '내 주를 가까이'라는 건데 몇장몇절인지는 모르고요 아마 저게 제목일꺼예요

  • 2. ㅇㅇ
    '17.2.13 2:04 PM (1.241.xxx.164) - 삭제된댓글

    90장 '주 예수 내가 알기전 '
    제가 좋아하는 찬송가예요^^

  • 3. 낮엔
    '17.2.13 2:11 PM (210.178.xxx.203)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 4. 저희할머니도
    '17.2.13 2:11 PM (115.139.xxx.57)

    내주를 가까이 좋아하셨지요
    그 곡은 영화타이타닉에 실내악단이 가라앉는 배에서 끝까지 연주했던 곡이어서 더 감동적이고 기억에 남아요

  • 5. 저는
    '17.2.13 2:20 PM (125.180.xxx.194) - 삭제된댓글

    신영옥이 부르는 찬송가 cd가 있어요.
    어렸을때 할머니가 자주 부르시던 곡들인데
    지금 들어도 마음이 편해져요.

  • 6. amazing grace
    '17.2.13 2:36 PM (183.102.xxx.98)

    예전에 휘트니 휴스턴이 영화 보다가드에서 부르는 장면이 있었는데 참 좋더라구요

  • 7. 저는
    '17.2.13 2:45 PM (175.223.xxx.106)

    주여지난밤꿈속에 뵈었으니. 이 곡좋아해요.
    천천히 부르는거 좋아합니다

  • 8. ..
    '17.2.13 4:05 PM (58.143.xxx.33)

    하나님의 은혜,
    갈보리산위에
    겸손히주를섬길때
    괴로울때 주님의 얼굴보라
    나같은 죄인 살리신
    세상을사는지혜
    인해하신구세주여
    제가 너무 좋아하는 찬송들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1078 실시간 sbs 시청 가능한가요? 6 sbs 2017/02/12 761
651077 폴더폰쓰는데 카톡은 해야 할때 12 ㅇㅇ 2017/02/12 2,499
651076 상류층인 집안에서 태어난 사람일지라도 이런 경우는 진보, 개혁적.. 7 renhou.. 2017/02/12 3,437
651075 몸이 너무 피곤하면 군것질이 당기나요? 7 .. 2017/02/12 1,850
651074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보고있습니다 8 스포트라이트.. 2017/02/12 2,666
651073 여자 그림있는...트러블 패치 쓰시는 분께 여쭤요 1 bb 2017/02/12 645
651072 [탄핵인용] 미술전공하신 분들 조언 좀 주세요.. 3 2017/02/12 1,048
651071 여쭤볼께요 .. 댓글 남편이랑 같이 볼께요 100 tttt 2017/02/12 18,747
651070 한국의 현 시국상황과 천지개벽 대한인 2017/02/12 660
651069 도보 20분 어린이집 보낼만할까요.. 27 .. 2017/02/12 4,325
651068 5월에, 아이와 둘이 홍콩 여행 괜찮을까요? 6 고민 2017/02/12 1,984
651067 목디스크 실비 저같은 경우는 받기 어려울까요? 8 /// 2017/02/12 2,201
651066 아이꿈이 법조인이에요. 좋은 책 있을까요? 3 독서 2017/02/12 881
651065 남자들은 자기 좋다는 여자가 밥도 못먹을정도로 좋다고하면 2 남자 2017/02/12 2,367
651064 공부를 적당히만 하는 딸 15 쪽빛 2017/02/12 3,598
651063 너무 상류층인 사람들도, 너무 하류층인 사람들도 아닌 중간층인 .. 5 renhou.. 2017/02/12 3,298
651062 강아지 키우고 제가 좀 건강해진것 같아요 6 .. 2017/02/12 1,825
651061 아침일찍일어나시고 한시간씩 공부하신다는 3 글찾아요 2017/02/12 2,151
651060 일본 온천 가고 싶은데 친구가 없네요 12 스승 2017/02/12 3,335
651059 아이구...오방색 태권도복 3 ........ 2017/02/12 1,593
651058 불어라 미풍아 보셨나요? 4 수뽀리맘 2017/02/12 2,850
651057 진입장벽이 낮다보니 왜이리 비꼬는 댓글들이... 4 82에벌레들.. 2017/02/12 1,391
651056 늦은나이에 피아노 배우고 있어요 9 .. 2017/02/12 3,487
651055 남을 이해한다는 거,,, 2 아라라 2017/02/12 871
651054 일본에 살러가게 됐는데 한국에서 사가야할 물건있나요? 10 삿포로 2017/02/12 2,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