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가강사로 유명했던 원정혜씨 요즘 안 보이네요

궁금이 조회수 : 4,370
작성일 : 2017-02-13 01:06:26
책하고 비디오 정리하다가 나와서요. 한때 엄청 유명했는데 검색해도 안 나오네요.
IP : 175.194.xxx.9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얼마전
    '17.2.13 1:12 AM (218.155.xxx.45)

    종편인가 어디서 봤는데요.
    살이 붙었던거 같아요.
    마른 체질은 아닌거 같아요.

  • 2. 원래 남동생이랑 둘이
    '17.2.13 2:12 AM (124.199.xxx.161)

    고도비만이었어요.
    요가로 방송에 나올때도 사실 퉁퉁했죠
    요즘에는 몸 쓰는 일 하던 사람들이 잠깐 배워서 몸을 상품화해서 보여주는 얄팍한 형식이라
    학문으로 연구한 원정혜씨가 방송 탈 일이 별로 없을지두요
    아마 오프에서는 활발하실거예요

  • 3.
    '17.2.13 2:28 AM (175.223.xxx.177)

    저는 마른체형인지 알았는데
    고도비만이었다니
    놀랍네요

  • 4.
    '17.2.13 8:09 AM (175.223.xxx.179) - 삭제된댓글

    그분 잘은 몰라도 좀 얌전한 스타일 아니었나요?
    요즘 티브이에 그런 쪽으로 나오는 사람들 죄다 상의는 벗다시피
    하의는 딱 달라붙어
    남초에서는 하체부분 캡쳐로 막 돌고 하니
    이제 나이도 있고 그런 분이 티브이에 나오기는 힘들겠죠

  • 5. 한 일년전쯤
    '17.2.13 8:17 AM (121.188.xxx.59)

    새벽에 오늘의 운동?? 그런 프로그램에 나와서 체조 하는거 봤어요.
    그러니까 좋은 풍경을 배경으로 하고 그 사람 옆으로도 몇명 보조 강사들이 함께 음악에 따라 체조하는거.
    몸매가 절대 마르거나 날씬한 건 아니고요,
    살짝 운동을 잘하게 보이는 후덕한 몸매더라고요.

  • 6. oooo
    '17.2.13 8:34 AM (175.223.xxx.179) - 삭제된댓글

    그분 잘은 몰라도 좀 얌전한 스타일 아니었나요?
    요즘 티브이에 그런 쪽으로 나오는 사람들 죄다 상의는 벗다시피
    하의는 딱 달라붙어
    남초에서는 하체부분 캡쳐로 막 돌 정도로
    최대한 노출하고 자극적으로 해야 사람들이 봐 주니
    이제 나이도 있고 얌전한 사람을 방송에서 쓰려고 하지 않을거 같아요

    어쩌다 아침 시간에 운동하는 프로 보면 진짜 민망할 때가 많아요

  • 7. 이분
    '17.2.13 10:38 AM (110.70.xxx.108)

    얼마전에 인터뷰한거보니 하는사업도 안되고
    또 우울증이 심한거 같던데요
    안타까웠어요

  • 8. 그분
    '17.2.13 12:33 PM (211.104.xxx.176)

    요즘불교방송 라디오11시부터 DJ하십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3955 단순 계산이 어려워요.. 3 비누 2017/02/20 761
653954 성인지나고나서요 못된짓 장난치고 뭐..그런거요...잔말필요없이 .. 아이린뚱둥 2017/02/20 637
653953 왕십리 센트라스와 이편한세상 신촌 중에서 5 ... 2017/02/20 1,854
653952 고등입학할 아이가 첫날부터 학교엘 안간대요 2 학교 2017/02/20 2,420
653951 교회 십일조 내시는 분들을 사실 이해 못 하겠어요.. 59 십일조 2017/02/20 15,768
653950 이런사람곁에는 있기 싫다 있으신가요? 14 아이린뚱둥 2017/02/20 2,499
653949 "인천에서도 탈핵의 불꽃을 피우겠다" 1 후쿠시마의 .. 2017/02/20 538
653948 안희정고구아 3 어이쿠야 2017/02/20 761
653947 주부 알콜중독 끊으신 분 계시나요? 21 2017/02/20 6,601
653946 2017년 2월 20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7/02/20 673
653945 너무나 중요한 문제인데...꼭 읽어 봐 주셨으면 해요. 2 심각한데.... 2017/02/20 1,219
653944 8세 의붓아들 때려 숨지게 한 20대 계모 긴급체포 6 알찬 2017/02/20 2,263
653943 집에서 어떤 옷 입고 계세요? 12 40 대 분.. 2017/02/20 5,023
653942 시민이 밀어준 장애인 사서보조, 1년 만에 모교가 “나가라” .. 3 언제나나아질.. 2017/02/20 1,887
653941 상대국에서 진실 알면...씁쓸하겠네요. 1 정말나쁘네 2017/02/20 1,153
653940 객관적으로 이 사람들을 나쁘다 할 수 있을까요? 5 ... 2017/02/20 1,916
653939 [펌] 종편이 모르쇠하고 있는 pk보수의 몰락 하루정도만 2017/02/20 1,098
653938 님들은 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뭐던가요? 19 참 어렵다 2017/02/20 3,671
653937 목 아프고 가래 나오고 기관지 이쪽은 용각산이 최고구만요.. 17 목감기 2017/02/20 4,066
653936 장시호, ‘대통령-최순실 씨 570회 통화’ 결정적 제보 5 ..... 2017/02/20 3,336
653935 괴롭힘 당하는아이요 어떻게 대처하게 만들어줘야하나요? 53 아이린뚱둥 2017/02/20 4,104
653934 피티 or 필라테스 4 .. 2017/02/20 2,662
653933 30대가 들만한 가벼운(나이론?) 백팩 뭐가 있을까요? 26 ㅇㅇ 2017/02/20 7,139
653932 사주의 오묘함 8 ㅗㅗ 2017/02/20 6,201
653931 남편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는데요. 18 결혼 후회 2017/02/20 5,9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