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해보고 싶은거 머 있으세요?

.. 조회수 : 1,772
작성일 : 2017-02-12 23:00:19
음..
제나이 사십 구세..
애들 때문에 ..애들 핑계로 ..경제적인 이유로.시간적인 이유로.등
못해본게 머였드라..
여행..가방..에어로빅이나 수영등 간단한것들은하면서 살았는데
내가 뭐가 하고 싶었는지..갑자기..
그냥 생각해봤어요..

발레랑 첼로네요..^^
첼로는 힘들거같구..
발레 해볼까요?

82님들은 머가 있으세요?
IP : 110.12.xxx.1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 드라마
    '17.2.12 11:11 PM (211.245.xxx.178)

    엑스트라나 수다스런 아줌마라도 좋으니 드라마 출연해봤으면 좋겠어요 ㅎ
    정말 재밌을거같고 더 어린 나이에 왜 이런 생각을 안해봤나 후회되요

  • 2. ..
    '17.2.12 11:15 PM (110.12.xxx.10)

    해보세요~^^
    저도 엑스트라도 생각해봤는데.ㅋㅋ
    너무 대대적 망신같아서리.????

  • 3. 전 드라마
    '17.2.12 11:20 PM (211.245.xxx.178)

    에이...ㅎㅎㅎ
    꿈은 꿈일뿐..
    먹고사는 문제는 어쩌구요..ㅎㅎ
    여긴 지방이라 어떻게 하는건지도 모르고 그쪽은 하나도 몰라요ㅎ.
    낼부터 다시 고단한 하루가 시작입니다.
    참 저는 나이도 많아요 ㅎ.
    엄마가 이런 생각하는줄알면 애들이 엄마 주책이라고할거예요 ㅎ

  • 4. ㅏㅏㅏ
    '17.2.12 11:20 PM (211.36.xxx.71)

    돈좀 많이 벌고 여행많이 가고, 가구, 그릇 만드는 거 배우는거요
    번역서 내기...

  • 5. ..
    '17.2.12 11:22 PM (110.12.xxx.10)

    역시 돈이 먼저죠..ㅜㅜ
    그릇은 나중에 작품 많이 생기는거 구찮아 별론데..
    번역서 내기..짱 멋지네요!^^

  • 6. 쿠이
    '17.2.12 11:34 PM (121.173.xxx.190)

    화랑 (미술관)과 아트숍~~

  • 7. ..
    '17.2.12 11:42 PM (110.12.xxx.10)

    우와..멋지네요..화랑과 아트숍..
    그냥 전 소박한꿈을 여쭌건데..
    윗분은 급이 다르시네요.;;;;

  • 8. 남미
    '17.2.12 11:57 PM (110.8.xxx.49) - 삭제된댓글

    밤에 우유니 사막에 누워 별보기

  • 9. 여행
    '17.2.13 12:58 AM (59.15.xxx.95) - 삭제된댓글

    크루즈 여행...

    그러나 돈 버는게 먼저겠죠? ^^;

  • 10. 갑자기
    '17.2.13 1:05 AM (24.246.xxx.215) - 삭제된댓글

    돈벼락 맞아보기

  • 11. 아이랑
    '17.2.13 2:35 AM (221.190.xxx.80)

    남편이랑 운동다니고 싶고 아이가 크면 쇼핑 같이 다니고 싶어요
    살 쫙빼서 근육대회 나가보고 싶고
    바이올린 배우고 싶네요

  • 12. 엑스트라 힘들어요.
    '17.2.13 2:42 AM (59.26.xxx.197)

    제친구 감독이 그 학교 출신이라고 학생들이 떼거지로 필요해서 용돈 필요한 학생들 다 타라고 엑스트라하

    는 버스에 올라탔는데 그냥 데리고 강원도 산골짜기에 데려다 놓음. 마냥 기다림. 버스도 없고 심지어는

    마을에 인가도 없는 곳에서 촬영.

    밥은 주지만 6시에 끝난다는 촬영이 9시에 시작도 안함.

    결국 주인공이 늦게와서 10시에 촬영이 시작됨. 한 두컷찍고 마냥 기다려야 함 촬영 끝날때까지

    그리고 새벽에 또 다시 뒤에서 서성이는 장면들 한컷.

    아침 6시에 차타고 8시에 다시 학교 앞에 내려다 주었다고 해요.

    돈은 받았는데 외박했다고 엄마한테 엄청 두들겨 맞았음.

    그 영화가 "비오는 날의 수채화" ㅋㅋㅋ

    영화 수십번을 봐도 자신의 얼굴은 짤렸다고 함ㅋㅋㅋㅋ

  • 13. ㅇㅇ
    '17.2.13 6:34 AM (24.16.xxx.99) - 삭제된댓글

    질문받는 글이던가 발레 몇년 했다는 글이 올라왔었어요.
    요즘은 성인 발레도 많이 있지 않나요?
    더 나이들기 전에 시작하세요.

  • 14. ㅇㅇ
    '17.2.13 6:38 AM (24.16.xxx.99) - 삭제된댓글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586745&page=5&searchType=sear...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7355 복층 테라스 빌라 희소성 12 빌라빌 2017/03/02 6,172
657354 업소 갔다왔는지 확인하는 방법이라는데... 6 .... 2017/03/02 6,576
657353 김현정의 뉴스쇼 김현정 피디말이죠... 7 ........ 2017/03/02 2,237
657352 (급질) 중학교 입학생이 제출하는 등본은 7 ㅇㅇ 2017/03/02 1,386
657351 동대문 사입.. 블로그?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9 침묵 2017/03/02 3,722
657350 민주당 경선 방식이요 민주당 경선.. 2017/03/02 503
657349 아~ 김과장~ 7 .. 2017/03/02 3,043
657348 여자분들 음식배달시킬때 절대조심하세요!!! 33 무서운세상ㅇ.. 2017/03/02 25,807
657347 전원책은 오늘도 실망시키지 않네요. 7 정권교체 2017/03/02 2,259
657346 양파가 충치 예방에 도움이 되나요? 1 양파야 2017/03/02 1,016
657345 당뇨 남편과 사는거 참 힘들고 우울하네요. 41 당뇨인 2017/03/02 22,456
657344 순복음과 은혜와진리 8 ........ 2017/03/02 1,150
657343 허리디스크 다리 방사통이 심해요 도와주세요 31 ㅜㅜ 2017/03/02 11,237
657342 6학년담임선생님 애기엄마 2017/03/02 1,308
657341 썰전 보고들 계시나요? 1 지금 2017/03/02 1,695
657340 유시민 작가 보해양조 사외이사 수락에 숨은 뜻은? 1 ... 2017/03/02 2,594
657339 저희동네 냇가에 화학물질 투척 뉴스에 떴네요ㅜㅜ 7 하하하 2017/03/02 3,118
657338 마음이 안잡혀요. 의사와 선보라는 부모님 11 피스타치오1.. 2017/03/02 5,628
657337 작년 더워에 놀라 일찌감치 에어컨 샀어요. 9 2017/03/02 2,408
657336 배칠수 전영미의 정치인 성대모사 레전드(큰웃음보장) 6 sss 2017/03/02 1,519
657335 아 진짜 맘스까페 무식한 엄마들... 53 qwer 2017/03/02 17,693
657334 내가황교안이라면 1 ........ 2017/03/02 649
657333 오사카 길거리서 한국관광객에 '스프레이 테러' 발생 3 샬랄라 2017/03/02 2,171
657332 잘가라 안희정. 29 마음정리 2017/03/02 5,217
657331 발음 좋아지게 하는 법 아시는 분 4 직딩 2017/03/02 1,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