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을 이해한다는 거,,,

아라라 조회수 : 966
작성일 : 2017-02-12 21:52:05
제 실제 경험...

30여년전 저는 지방도시에서 고등학교 졸업하고 서울로 대학을 갔는데, 

방학 중 고향에서 집이 서울인데 그 도시 대학을 다니는 학생을 만났네요,, 특별한 일이 아닌 단체 모임...

'왜 집이 서울인데 대학을 여기로 왔데요?'라는 질문을 했네요,,,,

그 질문이 얼마나 문제였는지 나중에 알았어요.....


남을 이해한다는 거.... 경험도 많아야 하고, 공부도 많이 해야하고, 무엇보다도 생각 좀 하고 살아야 하는 거 같아요,.....ㅠㅠㅠㅠ
IP : 109.205.xxx.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
    '17.2.12 10:20 PM (221.167.xxx.125)

    맞아요 시간이 알려주는것이 거의 절반

  • 2. ...
    '17.2.13 2:07 AM (211.202.xxx.230)

    저는 문득문득 생각나고 후회되는 순간들이 있어요.
    머릿속으로는 벌써 그 순간으로 순간이동되어서 바로잡으려고 애쓰고 있고요.
    그저 그때 그나이에 할수있는 실수라고 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3615 (펌) 자한당 대선준비 제일 열심히한다고 1 하루정도만 2017/02/19 700
653614 참치 샌드위치 만들때요.. 2 ... 2017/02/19 1,825
653613 엘지 4도어 냉장고 얼음정수기 있는거 4 궁금 2017/02/19 2,282
653612 안철수씨 정말괜찮은데.. 84 ㅈㅈㅈㅈ 2017/02/19 2,587
653611 교회 태극기집회 나가라 선동하나보군요. 3 딱걸림 2017/02/19 1,471
653610 상담심리 대학원 VS 사회복지 대학원 3 취업 2017/02/19 2,092
653609 세상이 참 냉혹하고 무서운게 7 ㅇㅇ 2017/02/19 3,390
653608 세월호1041일) 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분들과 만나게되시기를. .. 8 bluebe.. 2017/02/19 498
653607 실연 후 슬픔 단계를 넘어서 분노 단계에 이르렀네요 16 .. 2017/02/19 4,122
653606 인테리어 후 집이 허전한데 액자 추천좀 부탁드려요 2 액자 2017/02/19 1,529
653605 교통사고 후 늘 피곤해서 살아가는게 참 힘들어요 11 피곤 2017/02/19 2,714
653604 쓸데없는 상상 (결혼문화) 9 . 2017/02/19 1,981
653603 죠스떡볶이 맛이 변했나요 2 . . 2017/02/19 1,607
653602 폴립제거술 4번째 하게생겼어요 ㅜㅜ 8 2017/02/19 3,368
653601 소시오패스같은사람요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13 아이린뚱둥 2017/02/19 5,806
653600 (펌) 촛불시위 안철수와 문재인 이것이 진실이다. 35 하호하호 2017/02/19 1,378
653599 굴을 친정에서 받았는데 저만 먹네요. 12 2017/02/19 3,250
653598 여러분 '가짜뉴스'조심하셔요 .. 2017/02/19 650
653597 다이어트 어플 추천좀요 1 2017/02/19 774
653596 생활비를 받는데요~ 10 궁금해서요 2017/02/19 4,499
653595 목욕탕 세신하는 방법 좀... 15 .. 2017/02/19 14,206
653594 다음정부에서 공수처설치 절대적으로 찬성 2 하루정도만 2017/02/19 583
653593 이촌동 - 살기 어떤지요? 10 아파트 2017/02/19 3,635
653592 결혼후 아이낳고는 스릴러를 못봐요 1 .. 2017/02/19 982
653591 친구가 암환자인데 무얼 좀 사다줄까요? 12 ,,, 2017/02/19 4,398